• 국내 유일 수륙 양용 버스 타보자.
  • 토욜 오전 방과후 수업 후 점심 먹고 1시반 쯤 출발;
  • 기름 넣으며 내려가니 아슬아슬하게 16:30 차 탑승!
  • 40분 관광 후에 근처 롯데 아웃렛 구경
  • 근처 세종시 사는 고등학교 친구 만나서 기다렸다가 석갈비 쩝쩝
  • 정림사지 야간 개장은 주차장이 찼다고 해서 캠핑장으로 ㅌㅌ
  • 불 피우고 잠자리 준비하고 할일 없어 일찍 잠.
  • 1시반에 한 번 깨고, 4시반에 깨고, 5시반에 일어나 불피우기 실패;; 7시반에 에라 더 자자. 9시 반 기상;
  • 삼각김밥으로 배 채우고 아들은 낚시 체험.
  • 한 마리 낚고 금동대향로 보러 부여 박물관 ㄱㄱ~!
  • 규모는 크지 않지만 가길 잘 했다.
  • 큰 향로 모형을 사고 싶어서 참느라 혼났…
  • 정안 휴게소에서 점심을 먹고 밤빵을 사려니 빵 나오는 5분 마다 품절;;
  • 교통체증 넘넘 시러~!!!! ㅠㅠ

자본주의와 인간 심리

  1. 초기 자본주의와 근대인
    • 민중은 외적 권위의 폭압에서는 해방되었지만 또다시 내적 권위의 노예가 되어야만 했다.
    • 모든 것의 상품화: 단기적 이윤이 없으면 민영화 하고 사회보장제도을 없애고 통일도 안 하려한다.
    • 자본주의 사회의 기본적 원칙(계산적)과 사랑의 원칙(박애)은 양립할 수 없다.
    • 시장은 사람을 지배한다.
    • 고립자는 필연적으로 무력감에 빠진다.
  2. 현재 자본주의는 어떻게 사람들을 무력화하는가?
    • 국가: 독점 자본가들을 위한 형식적 민주주의
      1. 대부분의 정당이 지배층의 이익만을 옹호
      2. 국민이 권력을 응징할 힘이나 수단이 없다.
      3. 정치적 무관심이 만연해 있다.
      4. 정치조차 상품화 되고 희화화된다.
    • 관료주의와 과학이라는 익명의 권위
      • 보이지 않는 적
    • 사회적 암시, 세뇌, 교육, 문화
  3. 현대인을 지배하는 감정들
    • 고립감: 추방의 공포
      • 현대인은 철저하게 자기중심적으로, 개인주의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었고, 사회에 대해서는 침묵하는 대신 매사에 자기 탓을 하게 되었다.
      • 대세 추종적인 사람에게 고립감은 특히 치명적인데, 그것은 그가 자신의 정체성을 대세 혹은 사회에서 찾고 있기 때문이다.
      • ‘이상이나 확신에 바탕을 둔 연대라는 가장 고귀한 행동’을 통해서만 극복 가능
    • 무력감: 복종, 의존, 학대
      1. 복종심과 의존심을 심화한다.
      2. 약자에 대한 학대 현상을 강화한다.
    • 권태감: 무한한 권태야 말로 지옥
      • 생산에 대한 통제를 상실한 개인
      • 대상을 바꾸기도, 말초적 쾌락에 빠지기도…
      • 생산적인 활동만이 떨칠 수 있다.
    • 기타 감정들: 무가치감, 회의감
  4. 현대인의 주요한 동기
    • 힘: 무력한 자의 굴종과 숭배
      • 스톡홀롬 신드롬, 매맞는 아내, 학대당하는 아이, 군사 독재를 그리워하는 국민
    • 현실회피: 현실을 언급하지 않는다.
    • 대세 추종: 고립으로부터의 도피
    • 인간 상품: 만인은 만인의 상품
    • 소유와 소비: 행복에 관한 새로운 미신
      • 부: 안정성, 평가 지표, 심리적 보상(수동적 문화/여가 활동)
      • 소비한다는 만족 이외에는 아무런 만적도 없다.
    • 건전한 소유: 기능적 소유(목수의 톱)
      1. 자주 쓴다.
      2. 필요한만큼만 소유한다.
      3.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4. 잃어버릴까 두려워하지 않는다.
  5. 현대 자본주의와 사회적 성격
    • 권위주의적 성격: 무력한 자의 심리
      • 강약약강
    • 대세 추종적 성격: 고립자의 심리
    • 쾌락 지향적 성격: 권태로운 자의 심리
    • 시장 지향적 성격: 인간 상품의 심리

  • 엘릭서를 써보니 넥이 지저분해지도록 너무 오래가서 다른 걸 써보고 싶어졌다.
  • 몇 개 봐둔 것 중에 다다리오XT를 써보려다가 XS 평이 더 좋아서 함께 질렀다.
  • 모델명을 XS/A/PB/11/52로 나눠보니 이해가 가는군아. ㅋ (구분자 하나만 넣지.ㅋ)
  • 맨날 싼 것만 쓰다가 Phosphor Bronze를 써보니 붉은 기가 돌아 예쁘네.ㅎ
  • 일단 코팅현이라 엘릭서만큼이나 매끄럽다. 슬라이딩은 짱!
  • 녹음을 해보려니 적응이 필요할 듯;
  • 얼마나 오래갈까? 기대기대~!

  • 갑자기 서재불이 나가서 며칠간 링라이트 켜고 지내다가 이왕 다는 거 예전부터 눈독 들이던 레일 조명 세트로 주문했다.
  • 하양이냐  검정이냐로 엄청 고민하다가 둘 다 쓰기로… ^^;
  • 다행히 천장에 피스로 박히더라. 전동 드릴이 없어서 힘이 들긴 했지만.ㅋ
  • 달아보니 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충분히 밝다.ㅎ
  • 전구색을 고민했으나, 증명 사진 촬영을 위해 포기했다.

다음날 와르르;;; 석고 앙카 2000원 주고 사서 해결!

  • 5일(금) 영상 & 동신
  • 7일(일) LEGO 랜드 취소, 스타필드
  • 8일(월) 폭우, NCoustic 승인?
  • 9일(화) 재택근무
  • 13일(토) 천호, 헌혈
  • 14일(일) 서준 백일
  • 15일(월) Job 월드
  • 19일(금) 자리이동
  • 20일(토) 용이 코로나, Sol Beach 양양 취소
  • ~26일(금) 재택근무
  • 26일(금) 확진
  • ~9/1일(목) 요양

5천원이라서 사봤는데… 음정이 전혀 안 맞는다;;
열어보니 플레이트-리드 일체형 플라스틱이더라;;
고쳐서 쓰기에도 음정이 너무 안 맞는다.
게다가 충격적인 건… 나무에서 쓴 맛이;;
Flying tiger를 애정했기에 쓴소리 좀 해줄랬더니, 온라인 구매자만 쓸 수 있어서 여기다 쓴다.

결론은… 예쁜 쓰레기~

  • 3일(일) LEGO 랜드: 널널
  • 9일(토) 뮤지컬 ‘웃는 남자’ 관람
  • 10일(일) 스타필드
  • 16일(토) 부여 취소
  • 18일(월) NC볼링
  • 23일(토) 부여 취소, 조개구이
  • 24일(일) 강남 LEGO 90주년 전시회
  • 30일(토) 잡월드, 정자역
  • 31일(일)~8/2일(화) 전주 한옥 마을

어쩌다 손에 들어와서 읽어 봤는데, 후딱후딱 넘어가더라…

  • 감정을 표현하는 어휘가 풍부해야한다.
  • 조직심리학자 타샤 유리크 “자기통찰”: 인생이야기 쓰는 방법
    1. 몇 개의 장으로 나눈다.
    2. 장마다 제목을 붙이고 5~10개의 장면을 떠올린다.
    3. 각 장면을 몇 개의 문장으로 설명한다.
      • 언제 무슨 일?
      • 나와 주변 반응은?
      • 왜 중요?
      • 배운 점?
      • 영향?
    4.   전체적으로 조망해본다.
      • 내게 중요한 건?
      • 나는 어떤 사람? 앞으로는?
  • 소나무는 과연 최고의 목재인가? 아닐 수 있다. 확인하자.
  • 대화에서는 비언어적 표현도 매우 중요하다.
  • 대화의 3F
    • Focus: 구체적이고 명확한 목표
    • Feedback
    • Fix it
  • 칭찬의 3C
    • Contents: 구체적(Concrete?)
    • Character: 아니, 이런 특징이?
    • Contribution: 덕분에~

  • 법관들의 전관예우가 사법 범죄면 고급 공문원의 유관 기관 재취업은 똑같은 행정 범죄지요.
  • 대학이 기업체도 아닌데 왜 몇 천억씩 쌓아놓고 있는 거지? 그리고 교육부는 왜 대학들에 계속 돈을 대주는 거야?
  • 교육부 예산이 제일 많은데 실효는 낮다;;
  • 관행 = 습관화된 권력 범죄
  • 출산 장려로 10조가 넘게 헛돈 퍼대기 잔치;
  • 일감 몰아주기 = 부당 내부 거래
  • 코이카 외유: 혈세 탕진, 감사 소홀, 부정부패 조장
  • 미세먼지 60% 이상이 국내 생산;
  • 동양화 반환 사태?
  • 돈 물려준 자식들 사람 노릇 힘들다.
  • 정치에 무관심한 것은 자기 인생에 무책임한 것이다.
  • 재벌들의 횡포에 왜 불매운동이 없는가? 오히려 취직하려고;;;
  • ‘국민의 힘’으로 만들어 낸 모범 민주국가 스웨덴
  • 그리그의 솔베이송
  • 스웨덴 국회의원
    • 보좌관, 비서 없이 두 국가 입법 조사관과 연간 수십 건씩 법안을 발의
    • 100% 출석
    • 23만여 개의 스웨덴 시민단체, 프랑스 100만, 영국 87만;;
    • 투표율 90%
  • 중동 진출로 떼돈을 번 것은 기업들이었고, 고생한 것은 폭염과 값싼 임금도 개의치 않고 수만 리 밖 노동 현장에 뛰어든 가장들이었다.
  • 이태복의 5대 거품빼기 운동: 기름 값, 통신비, 카드 수수료, 약값, 은행 이자
    • 독과점 폭리의 거품: 가정마다 매달 50~60만원
    • 국회의원 16/298명 찬성
    • 4대 정유사 과점/폭리, 정유 기술 특허 로열티 4조 원 지불
    • 석유 4사의 로비 장악력;;
    • 금감원, 증권사, 금융권도 정유사와 유착;;;
    • 석탄 발전소 미세먼지 80~90% 제거 가능
    • 축산 분뇨, 음식 쓰레기, 산림 폐기물까지 복합 소화하는 시설
      • 딴 견적이 3배; 브로커;;;
  • 국민참여재판 복격적 시행으로 전관예우 박살
    • 국민 관심 유도 
    • 판/검사도 철저 분리?
  • 고급 공무원: 유관 기관 재취업 전면 금지, 업무 실명제
  • 대법원장 대통령 선출? 직선제!
  • 영원히 오지 않을 분배의 시기
  • 재벌은 엄청난 혜택을 챙겨 놓고도 온갖 불법을 저질러 왔다.
  • 부패에 대한 절반의 책임은 감시에 소홀한 국민에게 있다.

마치 이 현사태를 예언한 듯하다.ㅠㅠ

  • 에리히 프롬은 인간 본성에 맞지 않는 자본주의 제도는 인간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없으므로 하루라도 빨리 인류가 자본주의 제도를 변혁하여 인본주의적 사회주의를 건설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 사람은 사회적 존재이다.
    • 동물은 먹기 위해 살지만, 사람은 살기 위해 먹는다.
    • 인간은 자기의 욕망을 만족시키는 수단으로서 동료를 필요로 하는 게 아니라, 그 동료나 자연과 관계를 가짐으로써 비로소 자기 자신이 되고 인간으로서 완전한 것이 되기 때문에 동료를 필요로 하는 것이다.
    • 마르크스 ‘인간 존재란 그 구체적인 생활 바로 그 자체’
    • 인본주의적 정신분석학
      • 동물의 진화와 사람의 역사는 다르다: 진화 심리학의 한계
      • 사람의 기본 동기는 사회적 동기
      • 인간심리에는 몸이나 뇌보다 사회가 더 중요하다: 기계적 유물론의 한계

아, 대출 기간이 너무 짧아;; 맛만 봤네… 또 빌려야지~ ㅋ

    • 이기심을 본성이라고 하는 이유: 자본주의 옹호, 비자본주의 사회 미검토
    • 마르크스 이전엔 존재하지 않는 사회적 관계를 떠난 순수 인간에서 본성을 찾으려 했었다.
    • 프롬: 인간 본성은 ‘ 객관 세계와 맺는 능동적 관계’ = ‘생산적 삶’
    • 자유: 자연법칙에서 자유롭고파
    • 자연에 일부이면서 그것을 초월하고픈 무서운 갈등
    • 갈등 자체가 본질이다.
    • 중세 사회에서 자유 => 고립감 => 불안 => 다시 복종
    • 사회적 관계를 위한 언어의 발전
    • 자연에서 분리 될 때 사회 단위로 분리, 자본주의가 개인으로 분리하여 고립감과 무력감 유발
    • 죽음이 괴로움의 원천? 삶의 만족도에 따라 다르기도…
    • 주인이 되려는, ‘의식적 행동’도 인간의 본성
    • 인간의 본성
      • 노예가 아닌 주인이 되려는 속성(자유)
      • 세계를 목적의식적으로 개조하로 변혁하는 속성
      • 의식을 이용해 세계와 자기 자신을 인식하고 스스로를 지휘/통제하는 속성
  • 인간의 동기
    • 인간 심리는 단순 합이 아닌 구조.
      • 동기, 감정, 지식
    • 무의식적인 동기
    • 프로이트 ‘사과를 먹기 싫은 아니는 사과를 못생겼다고 말한다’ => 합리화
    • 권력에 대한 공포 때문에 원치 않는 사상도 받아들이는 많은 한국인
    • 영리함은 객관적 사고능력과는 그다지 상관이 없다. 그것은 건강한 동기를 가질 때에만 비로소 가능하기 때문이다.
    • 사람의 기본 동기는 사회적 동기이다.
    • ‘진정한 동기’와 ‘인위적 동기(병적인, 유도된 동기)’
    • 자본주의: 탐욕 유도, 신분 유도, 불안 유도
    • 프롬의 사회적 5욕구
      • 관계의 욕구
      • 초월의 욕구: 세계 변혁(창조) 욕구
      • 귀속의 욕구?
      • 정체성의 욕구: 자본주의가 위협
      • 헌신의 욕구
    • 욕구(동기)들의 투쟁
      • 존엄? 생활비?
    • 국가독점 자본주의: 사람이 상품으로 경쟁
    • ‘사회적 성격’은 부모에게서 교육되고 사회에게서 강요된다.
    • 무의식적으로 빨갱이, 비겁한 삶(불이익만 주목)
    • 무의식이 있는 게 아니라 자각한 체험이 있을 뿐.
    • 사회적 억압에 막대한 힘을 쓰는 사회는 병적이다.
    • 의식화의 성공 여부는 억압(공포)의 원인을 제가 할 수 있느냐에 달렸다.

한 박자 마저 쉬고~ 헥헥

  • 주차비를 18,000원 씩 받길래 이번엔 경춘선을 타고 갔다.
  • 춘천역 1번 출구에서 9시반 차를 기다리는데… 여기라는 거야, 저기라는 거야? ㅡ,.ㅡ;
  • 입장하는데… 이 메일로 증명을 하랜다; 날짜를 바꾼 건데;;; 이럴거면 QR코드는 왜 발급한겨? ㅡ,.ㅡ; 결국은 그냥 보내주더라. 그!런!데!
  • 사람이 읎다!? 드래곤 코스터만 쉬지 않고 3번을 내리탔다. 이 분위기를 살려서 해양 경비도 함 타보고, 시티 식당도 쾌적하게 이용했다.
  • 핸펀 배터리 무료 충전이 된다길래 해보는데… 팝업 차단 땜시 4번 정도 실패하고 결국 빌렸다.

    다행히 잘 되네.ㅋ
  • 에듀케이션 프로그램도 함 해보고 일찍 나왔다. 역시 열차 타길 잘 했다. 고속도로는 역시나 막히더라…
  • 아직도 믿을 수 없는 기적같은 하루였다~!^ㅇ^

  • 전관예우 = 사법 범죄 = 사법 사기
    • 검사동일체 원칙과 상명하복
    • 누구든지 잡아넣을 수 있다.
    • 그 중 최고는 ‘근무연’
    • 판사와 검사를 처음부터 갈라놔야하지 않을까?
  • 로펌의 존재 이유는 돈벌이
  • 비자금 횡령
    • 연말 선물로 인원, 가격 두배 뻥튀기;;
    • 100억 차명계좌
  • 기업의 광고비를 이용한 신문사 입김;
  • KOICA가 의원부부에 해외 여행 지원?
  • 국회의원 서적 대필;
  • 국토교통위원회 관행 외유?
  • 비자금 사건 무마 => 다른 기업에 동기 부여;
  • 시간강사의 ‘발전기금’없이 ‘인터넷 공고’를 믿은 죄;;
  • 회수하지 않은 공적 자금은 자그마치 1/3, 55조원에 이르고 있다;
  • 피천득의 ‘인연’, 법정의 ‘텅빈 충만’, 신영복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 자살할 양심이 있는 사람이 그런 짓 해? 꿈 깨셔.
  • 자기가 판사로서 재판했던 사건을, 법복을 벗고 변호사가 되어, 전관예우 변호사로서 거액의 수임료를 받고 변호를 맡고 나선다…
  • 글쓰기
    • 낱말을 많이 알아야 하고
    • 낱말의 개념을 명확히 파악해야 하고
    • 낱말의 활용을 자유롭게 할 수 있어야 한다.
  • 글쓰기 잘 하려면
    • 국어사전을 부지런히 찾고
    • 좋은 책들을 많이 읽고
    • 일기 쓰기와 편지 쓰기

아이들과의 대화는 좀 어색하더라…
조정래 선생님도 부족하신 부분이 있구나!ㅋ

  • 1일(수) 지방선거, 그대가 조국, 용이는 쥬라기 월드
  • 4일(토) 강동구청 단오 행사
  • 5일(일) 처가와 레고 랜드
  • 11일(토) 벼룩시장, 쌀국수
  • 12일(일) 자전거 낙상, 주형이와 커피
  • 15일(수) 유니버스 런칭
  • 17일(금) 육아 휴가, 낙원 상가, 헌혈(멍)
  • 18~9일(토~일) 향림사, 괴강 차박
  • 20일(월) NCoustic 1st
  • 23일(목) 건강 검진
  • 24일(금) RD 워크샵 – TopGun2
  • 25일(토) 고기 뷔페, Home+
  • 27일(월) 동신이 강남 모임 – 불참
  • 30일(목) 전사 응원 – 우천 취소

오랜만에 괴산에 갈 일이 있어 들리는 김에 차박까지!

  • 준비물
    • 침낭: 전기매트와 온갖 집에 있는 침구류를 총 동원하여 대체
    • 의자: 오버롱 경량의자 구매!
    • 짐바
      • 차량 평탄화용
      • 다이소에 있다길래 뒤져봤지만 없음;;
      • 로프 + 스토퍼로 대체 시도 -> 실패;
    • 10m 멀티탭
      • 전기 매트용
      • 배송료 내기 싫어 찾아 다니다가 결국 5m 짜리 5000원에 삼
      • 집에 있던 멀티탭을 다 이어서 겨우 연결. 휴~
    • 핸드폰 차량 거치대
    • 처남에게 받은 팀버리지 테이블 – 굿!
  • 장소: 괴강 국민여가캠핑장
    • 한 자리가 나서 낚아챔.ㅋ
    • 와우, 물놀이장!
  • 한 일
    • 4~6시: 차박 준비
    • 6~8시: 돼지 굽굽 라면 끓끓
    • 8~11시: 불머어엉~, 맥주, 별 보기
    • 잠: 덥;
    • 8~10시: 뒷정리
    • 10~11시: 물놀이
    • 집으로~
  • 소감
    • 침구류
      • 오버: 그럴 수 밖에 없었다. ㅋ 전기매트 생략?(멀티 탭도?)
      • 바닥을 두껍게 까니까 좀 낫긴 하더라.
    • 식사
      • 마지막 라면은 끓이지 말 것을;;
    • 불멍
      • 매점에서 불멍용으로 장작을 샀는데 오~래 쓰겠다. ㅋ
      • 색깔 나는 불꽃 가루를 팔더라. 오예
      • 장작은 첨이라 태우는 기술이 더 필요하다.
      • 1000원 숯집게 꿀템
    • 깜빡
      • 휴지를 안 가져와서 매점에서 여행용을 하나 사놓고 비치. 굿.
      • 소금, 후추;;
      • 라면엔 국자!
      • 치솙통!
      • 김치!
      • 램프
    • 잠깐 구름이 걷혀서 별 봤당~!
    • 밤이라 조용한 곡만 쳤는데, 많이 까묵까묵;;
    • 다음엔 주전자로 모닝커피를 마실 수 있을까?
    • 그러고 보니 기피제 바르고 향만 피웠는데 모기를 못 본 듯. ^ㅇ^

  • 김영삼의 하나회 척결: 성군으로 생각하는 미망
  • 인간은 세 겹의 노예: 신(종교), 국가(권력), 돈(황금) + 스마트폰
  • 사학비리: 고위 공무원 퇴직자리
  • 비리는 국민의 집단 망각, 무관심을 먹고 자란다.
  • 공청회 없이 조선총독부 철거?
  • 전교조는 10퍼센트이지만 촌지 근절했다.
  • 참여연대의 낙선 운동
  • 안중근, 김원봉의 의열단: 너 죽고 나 죽기
  • 사마천
    • 자기보다 10배 부자면 헐뜯고,
    • 자기보다 100배 부자면 두려워하고,
    • 자기보다 1000배 부자면 고용당하고,
    • 자기보다 10000배 부자면 노예가 된다.
  • 공기업 대리급 승진을 미끼로 개발 정보 빼내기;
  • 대표적인 사법 비리: 전관예우, 기소독점권
  • 5개 권력집단: 입법, 사법, 행정, 재벌, 언론
  • 예수님의 고난을 체험한 목사

  • 알로이의 가벼움(11.2kg)이 첫번째요,
  • 온가족이 탈 수 있는 크기가 두번째요,
  • 7단 썸 시프터 레버가 세번째요,
  • 20인치 바퀴와 접을 수 있는 프레임이 네번째요,
  • 이 모든 덕을 갖추고도 20만원을 넘지 않음이 다섯번째 덕이니라…

(링크)

  • 새로 산 접이식 미니벨로에 접이식 걸이형 자전거 바구니를 쓰고 있었는데, 받침대가 없으니 쓸려서 어떻게 하나… 고민하다가,
  • 중고로 산 주니어 자전거에 받침대가 달려있더라. 오예! 떼서 달자.

역시 정비는 즐거워~ 룰루랄라~

  • 경기도 다행이다. 학습이 빠르더라.
  • 안철수 묻어 버려야 되는데;;
  • 임미애, 적 심장에 칼을 꽂자.
  • 또 한 번 나라 잃은 것 같이 암담하다.

  • 다행이다. 지루하지 않았다.
  • 대통령 만들어 드리자.
  • ‘그대 가족을’… 로 읽힌다.
  • 아…  사면 좀 해주시지;;
  • 검찰청장을 날렸어야 되는 거 아닌가?
  • 악랄한 검찰, 정신나간 언론, 미친 재판부;;;
  • ‘동물 농장’의 사냥개가 떠오른다.
  • 십자가를 진 예수도 떠오른다.

  • 1일(일) 근로자의 날: 배터리 교환, 스타필드
  • 6일(금) 샌드위치 휴일: 레고랜드
  • 7일(토) 조카 탄생, 처가
  • 8일(금) 대금 수업
  • 14일(토)~15일(일) 대성리 첫 차박
  • 21일(토) 명동 교자, 풍류대장, 오향 족발
  • 22일(일) 대금 수업, 송치성
  • 24일(화) 라탄 수업
  • 28일(토) 김윤성 Wed
  • 29일(일) 용이 싹둑, 자전거
  • 31일(화) 교통지도

아들 녀석이 해보고 싶다고도 하고, 숙박도 자유로울 것 같아서 도전!

  • 처음엔 가볍게
    • 다이소 화로 5000원
    • 다이소 의자 5000원
    • 창문 방충망 6400원
    • 선루프 방충망 7900원(안 맞음;;)
  • 가능하면 빌려서: 랜턴, 침낭
  • 장소는 가까이: 오토캠핑장 @ 대성리
  • 양궁 체험 1.5만원 잼나네
  • 근처 구경 좀 하다가 고체 연료로 숯불을 피웠더니 검은 연기가;; 비닐 뜯고 해야되나?
  • 다행히 구이바다가 있어서 출동! 직화 도전!
  • 탁자가 없어서 뭐 올려 놓을 데가;;;
  • 의자도 사야겠다.
  • 장작이 없어서 숯불멍 좀 하다가 추워서 일찍 잤다.
  • 기울어진 바닥을 둘째치더라도, 추워서 1시, 3시, 5시에 깼다;
    • 침낭이 시급하다.
  • 밥이고 뭐고 집으로 ㅌㅌㅌ
  • 당분간은 집돌 모드 ON

  • 1일(금) 창립기념일, Giant Yarn 뜨기
  • 2일(토) LEGO 랜드
  • 10일(일) 고덕천 자전거
  • 16일(토) 쭈꾸미 알
  • 19일(화) 워크샵: 보드게임
  • 23일(토) 11st Wed
  • 24일(일) 대금, 용 요리 촬영
  • 26일(화) 엔클 회의
  • 30일(토) 자전거 잠실

  • 1일(화) 국립 수목원
  • 5일(토) 사전 투표, 서대문 형무소
  • 9일(수) 대선일, 니뽕내뽕, 암사 시장
  • 17일(목) 레고 RC조립
  • 23일(수) 셀로판 청 울림
  • 27일(금) CaDA 모터 분리


아무래도 페라리는 전시용으로만 쓸 것 같아서 모터를 다 꺼냈다.
(L모터가 2개 들어있지만 아무래도 무거워서 그런지 잘 못 달린다;; 어쩌면 나의 조립 불량일지도…^^;)

완전 분해/조립까지 각오하고 최대 3달 잡고 어제 일단 뜯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끝났다.
(남는 부품은 뭐지;;;)

오래 전부터 파워펑션이 사고 싶었는데 갑자기 잔뜩 생겼네? 좋다, 좋아~ㅋ

  • 공약 이행 요구를 하지 말자. 어차피 그들에게 공약은 정권을 잡기 위한 미끼였을 뿐이다. 언제 저들이 진심으로 국민을 위한 적이 있던가?
  • 그들의 욕망은 좋은 나라를 만드는 것이 아니다. 그저 끊임 없이 자기네들 배를 불리기 위해 빨대 꽂을 곳 찾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놈들이다.
  • 우리의 할 일은 끊임 없이 저들의 빨대 공격을 막고 감시하는 것이다. 힘들고 지치겠지만 어쩌겠는가, 투표를 잘못한 탓인 걸. 이번도 아주 비싼 대가를 치루게 될 것 같다.

갈대청을 붙이려고 알아보다가 셀로판지도 쓸 만하다고 해서(링크) 붙여봤다.

  1. 적당히 잘라서 물풀로 붙이고,
  2. 청공을 살짝 눌러 꺼트리고,
  3. 전체적으로 물을 살짝 바르면서 당겨 펴준다.

붙이고 났더니 마르면서 끝 쪽부터 떨어지길래 테이프를 둘러줬다.
처음이라서 그런지 옆에서 봤을 때 배가 조금 나왔다.
소리가 달라진 걸 모르겠다. ㅠㅠ 실패인가?;;


2022/3/23 삼수 끝에 청이 운다. 사포로 갈고 깊게 눌러준 게 유효한 듯. ^o^b

악몽이 현실이 되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

이번도 조국 사태처럼 언론이 해냈다.
문대통령이 아무리 잘 해도, 이재명이 아무리 유능해도, 윤석열이 아무리 썩어빠져도
언론이 치우쳐 있으니 똑바로 알 수가 있나;;
검찰도 누구 눈치 볼 것 없이 마음껏 뭉개버리고… (박근혜는 왜 안 뭉갰을꼬?)

어디가서 한국인이라고 하기에 창피하다.
그래도 박빙이었으니 6/1 지방선거는 기대해도 될까?
제발 치졸한 복수만은;;;

  • 1일(화) 설날 처가 눈싸움
  • 2일(수) 중고 레고 구매
  • 5일(토) 성묘
  • 6일(일) 대금
  • 12일(토) 트레이더스
  • 13일(일) 자전거
  • 18일(금) 반차, 자전거 – 고소소
  • 19일(토) 회포장
  • 20일(일) 대금
  • 22일(화) 고대 산학과제 최종 발표
  • 26일(토) AirPod 덮개 제작
  • 27일(일) 자전거 – 선사 유적지
  • 28일(일) 반차, 자전거 – 단지 내


이문열은 싫지만, 형민우는 좋다.
오랜만에 재미나게 책을 읽었다.
후반에 생략이 많아서 아쉽… 문정후의 초한지를 찾아봐야겠다.

이제야 번쾌, 장량, 한신, 범증을 알게 되었다.
삼국지, 아니 중국 이야기의 기초인 듯.

싸구려를 만들다 망하고 보니, 제대로 만들어볼까 싶어서 찾아봤다.
어느 분이 멋진 도안을 공개해주셨더라.
가죽도 아낄 겸 비대칭으로 살짝 디자인을 바꿔봤다.

깔끔하게 자르기 어렵넹;

만들고 보니 너무 꽉 껴서 뚜껑이 잘 안 열린다.
그래도 이번 기회에 링도트 잘 다는 법을 찾았다.(살살~)
오랜만에 만드니 넘 조타.ㅎㅎ 

다이소 갔다가 1000원 밖에 안 하길래 집어옴.
가죽 공예 하듯이 하면 될 줄 알았는데, 실이 너무 가늚;
혹시나 검색을 해보니 역시나 제작 동영상이 있음.ㅋ

어찌어찌 만들긴 했는데…
에어팟을 넣어보니…

터지긋다!

난 걍 뭐 안 씌우고 써야겠다;

안 써 놓으면 까먹는다;;

  • 빈민 출신
    • 초등학교 졸업 후 성남 이주 
    • 아버지 청소 노동자, 어머니와 여동생 시장 화장실 관리
  • 인권 변호사의 길 선택
    • 판/검사의 길을 포기하고 노무현 변호사를 따라 인권변호사가 됨
  • 엄청난 정치력
    • 성남 시립 의료원 짓기 위해 정치 입문
    • 성남시 재정 회복
    • 경기도 계곡 상가 문제 해결
    • 경기 극저신용대출 사업
  • 천재
    • 모르는 분야가 없을 정도로 박학다식
  • 청렴
    • 조국처럼 아무리 털어도 안 나옴

  • 2일(일) 조갈비, 하남 스타필드
  • 8일(토) COEX 브릭 코리아 전시
  • 9일(일) 첫 대금 수업
  • 15일(토) Home+, 회센터
  • 18일(화) 양꼬치
  • 22일(토) 훠궈야
  • 23일(일) 장인어른 생신 식사(광주)
  • 29일(토) 어린이 회관 눈썰매장, 빙어 낚시
  • 31일(월) 친가 만두, 처가 전

이제 오래 걸리는 건 맘 편하게 못하겠다.
PC 게임도 그렇고, 영화도 진득하게 보지를 못하겠다.
육아의 영향인가? 늘 대기 상태? 초조함?

  • 소금처럼 독학을 해보려다가, 악기에 문제가 있을까봐서 근처 대금 배울 데를 찾아봤다.
  • ‘숨고’라는 데서 무료 강습 견적을 받을 수 있다길래 해보니 견적이 막 들어오더라.
    • Prompie, Lessoninfo(유료)도 찾아보긴 했지만…
  • A학원이 조금 멀긴 하지만 제일 싸서 연락해보니, 올해부터 주말에 안된다고;;
  • B강사 님은 시간은 되는데, 연습실을 따로 잡아야 할 것 같아서 보류…
  • C강사 님은 가까워서 오늘 배우기로 했는데, 새벽 펑크;;
  • 다행히 어제 B강사님께서 개인 연습실이 있다고 하셔서 오늘 강습 받았다.
  • 개인 연습실 하나를 장기 임대(월?) 하고 쓰시더라.
  • 일단 악기는 이상 없음
  • 평취/저취 5음 하나씩 연습
  • 이선희의 ‘인연’을 목표로 연습해보자!

  • 1/10일(일) 종호 wed
  • 1/15일(목) TurboSlide SSX
  • 2/8일(월) SideNote Harp Holder 구매
  • 2/12,20일 새싹 따릉이
  • 2/17~25일 Hex 기타 수리
  • 3/13일(토) 다산 유적지
  • 3/24일(수) L2M 2권역 서비스 오픈
  • 3/27일(토) 5호선 연장, 스타필드
  • 4/23일(금) 결혼 10주년: 케이크, 키조개, 미역국, 회배달
  • 4/24일(토) 63빌딩
  • 5/8일(토) 벼룩시장, 용성 결혼식
  • 6/10일(목) 얀센 백신 접종
  • 7/4일(일) 이자람 – 노인과 바다
  • 7/20일(화) 반차: 강동 캠핑장
  • 8/1일(일) 천진암 계곡
  • 8/15일(일) 용 방 청소 & 중곡동 소파 구매
  • 8/18~20일 삼척 Sol Beach
  • 8/24일(화) 건반 거래
  • 8/26일(목) BnS2 오픈
  • 8/5 ~ 9/3일(금) iMac 수리
  • 9/11일(토) 오향 족발, 돈의문 박물관 마을
  • 10/3일(일) 용문사
  • 10/23일(토) 서울 2층 버스 투어
  • 11/3~5일 LW 런칭 비상근무
  • 11/15일(월) 2차 모더나 백신 접종
  • 11/20일(토) 중고 자전거 구매, 스케이트 보드 구매
  • 11/27일(토) 가죽 피크 고리 완성
  • 12/2~4일 L2M 3권역 비상근무(새벽)
  • 12/11일 Audi 방문, 광장 시장
  • 12/19일 강지훈 Wed
  • 12/25일 풍류대장 공연, 갈비
  • 12/28일 사유의 방
  • 12/29일 자전거, 낙원 상가 대금 구매
  • 12/31일 Fly Station, 벌이랑 꿀이랑

  • 2~4일 비상근무(새벽)
  • 5일 장모님 생신 식사
  • 9~10일 워크샵
  • 11일 Audi 방문, 광장 시장
  • 12일 레고 스토어
  • 16일 재택 면접
  • 17일 휴가, A6
  • 18일 등촌, 폭설
  • 19일 지훈 Wed
  • 25일 풍류대장 공연, 갈비
  • 26일 스타필드
  • 27~31일 휴가
    • 27일 계획, 개통, 이발
    • 28일 사유의 방
    • 29일 자전거, 낙원 상가 대금 구매
    • 30일 둘리 뮤지엄, 검단산
    • 31일 Fly Station, 벌이랑 꿀이랑

이런 음악을 기다렸다!
각자 한 곡씩 뽑아보자면,

  • 최예림 – Lose Yourself
  • 최재구 – 살이 차오른다
  • 윤세연 – 나팔바지
  • 임재현 – 하여가
  • 강태관 – 코뿔소
  • 해음 & 최예림 – 마왕
  • 오단해 & 누모리 – The phantom of the opera
  • 김주리 – 소리쳐봐
  • 김준수 – 대취타
  • Aux – 까투리 타령 + Hound dog
  • 서도밴드 – 매일매일 기다려

들을 거리가 많아져서 행복했다.
벌써 시즌 2가 기다려진다~!

(여윽시 국악은 공연장에서 들어야 제맛)

내가 고른 책은 아니지만…

  • 성장을 돕는
  • 효율을 높이는
  • 성과를 책임지는
    • 코칭 모델: Goal, R, Obstacle, Will
  • 공정한
    • KPI 정량화
  • 협업하는
  • 권한을 위임하는
  • 워크스마트하는
    • 건의? 발표?
    • 중간 보고
    • 보고는 두괄식, 근거, 대안
    • 자발성: 주제 사전 공지, Brain storming(X), writing(O)
    • 지시 구체화: 빠른 초안 보고, 질문
  • 정공법을 택하는

  • 면접
  • 운동
  • 시스템 논의
  • 면담
  • 연구 논의
  • 입사자 장비 요청
  • 피크 주머니 선물
  • 스타벅스
  • 간장 게장, 닭 강정


음… 살까 하다가 나무 조각을 깎아서 만들었다.ㅋ
톱질이 어렵더라… 자꾸 기울어짐;;
몇 개 더 만들어서 나눠줄까도 했지만… 너무 힘들어 보류! ^^;

 

진작에 할 것을… 몇 년 간을 굴렸네;;

3D 프린팅을 해야지해야지 하다가,
문득 레고로 만들까? 하다가,
옆에 디폼블럭이 있길래 바로 만듦.

너무 가벼운 것만 빼곤 다 만족!

  • 3~5일 런칭 비상근무
  • 6일(토) 코로나 검사
  • 7일(일) 미사리 공원, 헌혈
  • 13일(토) 하나로 마트
  • 14일(일) 스케이트 보드 줍줍
  • 15일(월) 2차 모더나 백신 접종
  • 20일(토) 중고 자전거 구매, 스케이트 보드 구매
  • 21일(일) 미세 먼지
  • 27일(토) 피크 고리 완성


쓰레기장에 깨끗한 게 있길래 주웠다. 그런데…
회전이 안 되고 자꾸 한쪽으로 돈다;
찾아보니 소위 ‘육사보드’라는 물건 같다.(BIGTEN…이마트 브랜드인가;)
그래도 고쳐 써보려고 공부해서 싼 부싱을 하나 주문했다.

그런데… 데카트론 갔더니 스케이트보드 이벤트라고 일부 모델에 20%할인을 해주더라.
원래 시작용으로 괜찮은 건 10만원 초중반 정도 한다고 들었는데,
8만원이 안되는 걸 할인까지 해준대서 결국…ㅋ


비교 결과 트럭 각도가 미묘하게 차이가 나는 것 같다.
부싱 교체도 해봤는데 크기도 안 맞아서 2개 중 하나만 갈아 끼워봤다.
조금 돌긴하는 것 같은데 여전히 쏠림 현상도 있고 바퀴도 잘 안 굴러가서 결국 고향으로 보내주었다.

남은 건 새 보드와 T공구.ㅋ
아. 보호대는 필수!

  • 기타 피크를 가지고 다니려고 피크 주머니를 샀다. 크다;;(사진 왼쪽)
    • 파는 것 중엔 맘에 드는 게 없더라. 내가 가죽 공예를 배워서 직접 만들까?
  • 태슬을 만들고 어느 정도 자신 감이 붙어서 만들어 봤다.(사진 가운데)
    • 여전히 크고 바느질을 덕지덕지;; 구멍도 맘에 안들고…
  • 동전지갑을 보고 마침 링도트도 샀겠다, 새로 만들었다.(사진 오른쪽)
    • 두께 고려가 부족하고, 링 연결쪽이 살짝 아쉽긴 하지만, 맘에 든다!
    • 패턴지도 있겠다, 더 만들어서 지인들에게 선물할까?ㅎ


2021년 12월 선물 완료~ 

등산할 때 물통 주머니가 좋을 것 같은데, 예전에 사놓은 건 너무 끈이 짧아서 가로 멜 수가;;
마침 가죽 끈 사 놓은 게 있어서 일단 한쪽을 리벳으로 고정했다.

다른 한쪽은 감아 보긴 했는데, 음… 좀;;;
그래서 링 스냅 달아서 맞춰볼까 했는데…

크기가 안 맞는구나;;;

혹시나해서 D링도 주문하길 잘했다. ㅋ
아… 안팎이 뒤집혔구나… 6^_^;;

아무튼, 연장 완료!!!ㅎ

  1. ㅔ/ㅐ의 발음이 거의 구분되지 않는데, 하나로 쓰면 안 될까?
    • 읽을 때 중의성이 생기긴 하겠지만;;;
  2. 반대로 이응과 쌍이응은 구분 지어주는 게 어떨까?

불편하다;

  • 레시피 => 요리법
  • 드리머(장학퀴즈) => ???
  • 베네핏?! => 혜택
  • 아이 콘택트 => 눈 맞춤
  • 루틴 => 반복 수행?
  • 디테일 => 섬세
  • 메시업 => ???
  • 스킬 => 기술

  • 취침등
    • 어느날 취침등 스위치가 부러졌다.
    • 철물점 가려다가 예전에 챙겨둔 과학학원 교보재에 비슷한 스위치가 있는 것 같더라.
      아니나 다를까, 득템!ㅋ
  • 모니터 Arm
    • 모니터 둘의 높이가 달라서 신경이 쓰이던 참에, 할인행사에 혹했다.
    • 다 좋은데, 베젤 나사가 끝까지 안 들어가서 덜렁덜렁;;
    • 공구함에 모아 놓은 나사 가운데 딱 맞는 거 4개가 있어서 해결!!! 오예~!

  • 2호

    • 가운데가 올라감
    • 고리 위치 쏠림
  • 3호
    • DIY 반제품: 가죽, 금속 장식 From 레더노리
    • 얇다. 어떻게 저렇게 가늘고 깨끗하게 잘랐을까?
  • 4호
    • 에르메스 tassel처럼 만들어 달라는 주문이 가죽 공예의 시작이었는데,
    • 아… 접는 선을 긋는다는 게 그만… 잘라버렸다. 이렇게 쉽게 잘릴 줄이야. ㅠㅠ
    • 윗면을 더 평평하게 하고 싶었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 이제 다른 것 좀 만들어 보자!

  • 3일(일) 용문사
  • 10일(일) 처가
  • 11일(월) 따릉이로 하나로 마트
  • 16일(토) 출근, 자전거 퇴근, 잠실
  • 17일(일) 천호 돈마호크
  • 23일(토) 서울 2층 버스 투어
  • 24일(일) 생일, 어사출또, 자전거 수리
  • 26일(화) 용 생일, 스타필드, 반차
  • 30일(토) 처가 김치
  • 31일(일) 아차산, 스타필드

  • 자투리 가죽으로 연습삼아 만든 거라 길이가 다른데, 나름 개성 있다.ㅎ
  • 싼 맛에 레노 접착제를 써봤는데, 신기하게 잘 붙는다.ㅎ
  • 참. 헤라를 안 사서, 아이스크림 먹고 깎아서 만들었다.ㅋ

  • 1일(수), 3일(금) iMac 수리 Catalina
  • 5일(일) 황도 칼국수
  • 11일(토) 오향 족발, 돈의문 박물관 마을
  • 12일(일) 잠실
  • 18일(토) 딤섬
  • 19일(일) 첫 동묘, 명동 칼국수
  • 21일(화) 추석 친가, 처가
  • 29일(수) 랜선 회식

  • 1일(일) 천진암 계곡
  • 5일(목) MacOS 재설치 실패;
  • 7일(토) 고덕산
  • 8일(일) 용 방 대청소
  • 11일(수) 강동 캠핑
  • 14일(토) 스타 필드
  • 15일(일) 중곡동 가구 거리(소파)
  • 16일(월) 대체 휴일: 고덕산
  • 18일(수) 휴가: 소파 도착
  • 19일(목) 휴가: VIPS, 자전거
  • 20일(금) 휴가: 두물머리
  • 21일(토) 처가
  • 22일(일) 미사역: 헌혈
  • 24일(화) 건반 거래
  • 26일(목) BnS2 출시, 교과서 수령
  • 28일(토) 미사역: 양꼬치
  • 29일(일) 미사역
  • 31일(화) 출근

  • 승자와 패자: 양치성ㅡ,.ㅡ;;; 최현옥..ㅠㅠ
  • 두 여자: 전홍걸 – 이미화? 지요코?
  • 인간 사냥: 마구 징용, 차득보ㅜㅜ
    • 소작료 80%; 징용 협박
  • 정복되지 않는 혼
    • 송준혁, 천인침
    • 전동걸: 이미화? 지요코? 중국으로 학병을 피해 탈출
  • 학병의 파장
    • 정도규, 신세호 외손(준혁) 피신
    • 박용화 학병: 꼬시다.
  • 종군위안부들의 행로: 순임이와 복실이 가난을 피해 따라갔다가 파라오 섬, 랑군까지…
  • 당신은 아는가: 몰랐습니다.
    • 지시마(쿠릴) 열도 비행장의 비극
    • 환자는 생매장; 징용 온 4천여명이 죽어갔다.
    • 일본군을 저주하리다.
  • 하늘이여, 하늘이여: 서사할린 산맥 탄광
    • 조선사람이 더하다. 독감방에 모조리 처 넣고 싶지만…
    • 한달 임금 18원, 밥값 12원, 저금 3원;;
    • 신부님이 도망자들 대신 맞고 독감방. ‘소모’ ㅠㅠ
    • 아무리 생각을 해도 한 놈 잡고? 따고? 째고? 쑤시고? 담그고? 가는 수 밖에…
  • 거짓말의 현장: 박용화와 복실이. 까마귀떼
    • 목매달아 죽고, 실성하고, 칼에 찔려 죽고.ㅜㅜ
  • 걸어서 반 만리: 전동걸, 지요코@조선의용대, 팔로군
  • 음모, 음모: 44년 여자정신대근무령, 경찰의 트집/협박;
    • 주요한, 노천명, 모윤숙, 김활란…
  • 패전의 길: 파라오 섬 폭격(순임), 페구->만달레이->라시오(복실: 관동군)
    • 성병: 독한 606 주사
  • 아이누족의 온정: 차득보의 탈출
    • 160만 강제징용, 30만 위안부와 정신대, 40만 강제징병
  • 신새벽: 지리산의 신준혁, 숟가락까지 뺏긴 홍씨
    • 평양사단 70 학도병의 탈출/항일게릴라전 시도
  • 허깨비군대: 윤철훈의 발각
    • 특별수송자: 생체실험용
  • 해방 그리고 비극
    • 지만복 징용, 집단부락 해방 후 중국인 습격;ㅠㅠ

조정래 선생님이 기억하는 최남선의 변명 시조
선생님이 계셔서 정말 다행이다.

어서 일본이 반성하고 사죄해야할텐데…

싼 소파를 샀더니 내려 앉아서;; 새로 사려는데,
소파는 앉아봐야지 저번처럼 인터넷 최저가로 사면 안될 것 같아서 중곡동 가구거리로 갔다.

다행히 인터넷 후기와는 달리 다들 친절하셔서 박차고 나오기 어려웠다. ^^;
두 군데 들리고 나니 12시 칼 점심들 하시더라.
그만 볼까하다가 간단히 먹고 한 군데만 더 들려보려고 했는데, 가격도 좋고 괜찮은 게 있더라.역시 많이 다녀봐야하나보다.

결국 네번째 가게에서 리클라이너 같지 않은 리클라이너 소파를 계약했다.
크기도 적당하고 색도 어둡지 않고 팔걸이도 편하더라. 특히 머리 받침 조절 기능!!
다행히 이번주 안에 온단다.ㅎ

아들 녀석이 구경을 실컷해서 좋았단다.
역시 많이 데리고 다녀야겠다.

기다리면 자리가 나더라.
이번엔 텐트랑 매트를 빌렸다. 훨씬 짐이 줄었다.

분리수거하고, 짐싸서 돌아가는 버스를 탔더니 용이는 배고프다고 해서
후다닥 불판에 불 땡겼다. 오래 된 거라 걱정했는데 다행이 잘 붙었다.
일찍 어두워지는데 급하기도 하고 조명도 좋지 않아서 설익혀 먹었다.
(양고기라 괜찮겠지, 머.ㅋ)
막상 용이가 많이 못 먹어서 오랫만에 꾸역꾸역 배터지게 먹었다.

역시나 개울가에 물은 없었다. 코로나라 안 틀어주나보다.
지난 번처럼 덥지가 않아서 물병 놀이대신 카드놀이를 좀 하고 불멍 때리다가
양치하고 인도 여행얘기 해주고 잠들었다.

새벽엔 춥더라; 용이가 갑자기 춥대서 침낭을 다 준 걸 후회했다.
나중엔 기어나온 것 같길래 이불로 펼치니 좀 낫더라.

용이가 2층 버스 타보고 싶어했는데 시간이 안 맞았다. 까비.
왜 캠핑 다음 날엔 꼭 긴 회의가 있을까;;;

Day 1

BootCamp로 무거운 게임을 돌리려니 자꾸 오류가 났다.
깔끔하게 단념하고 부트캠프를 지우려는데, 파티션 오류가 나서 디스크가 합쳐지질 않는다;;
요즘 상태도 안 좋고 하니 깨끗이 지우고 Big sur로 건너가 보자.

타임머신 최신화하고, 설치 디스크를 만들고, 파티션을 지웠다.
USB로 설치할 차례인데… 그.런.데. 오류, 오류, 오류, 이 오류, 저오류;;;
몇 번 해보면 되기도 하던데 하루를 꼬박해도;;;

Day 2

이 설치 USB는 포기한다!
인터넷 복구도 같은 증세;;;
구매 시 OS인 하이 시에라는 아예 디스크 접근을 못하고;;;
NVRAM 초기화도 무효…
카페에 도움을 요청 해도 마땅히;;;

Day 3

서비스 센터에 가져가야하나… 고민하던 중,
댓글로 설치 USB를 새로 만들어 보라고…
USB를 쓸 수 없는 업무용 노트북은 제끼고,
낡은 일체형 PC에서 굽고, 굽고, 구웠으나…
도무지 시동 디스크로 인식을 하지 않는다;;;
절망…
안되는 이유를 검색하다보니 TransMac 실패 요인을 정리한 글이 있더라.
설치 DMG 이미지 다운 걸어 놓고 잠

Day 4

새 카탈리나 dmg 파일로 해보니 인식은 됐으나, 똑같은 오류 증상;;
그래도 변화가 있었으니 이번엔 모하비 dmg 파일로 도전!
성공!
에구 힘들다;;
버전 업은 커녕 버전 다운이 돼서 아쉽긴한데, 이제 무서워서 다시 못 깔겠다.
크롬도 없는데 사파리도 버전 문제로 안 열려서 식겁;; 다행히 크롬 dmg가 있었다. 휴~

 

  • 3일(토) 아차산, 가인채
  • 4일(일) 이자람 – 노인과 바다
  • 9일(금) 태한이 선물
  • 10일(토) 안과: 결막염
  • 11일(일) 길동 생태 공원
  • 13일(화) 자가 격리;
  • 14일(수) 안과, 이발
  • 17일(토) 아차산, 스타필드
  • 18일(금) 홈플러스: 서랍장
  • 20일(화) 반차: 강동 캠핑장
  • 24일(토) 안마의자 from 처가
  • 25일(일) 고덕산
  • 27일(화) 야근 for 휴가
  • 29일(목) 휴가: 하나로, 스타필드 5끼
  • 30일(금) 휴가: 남한산성
  • 31일(토) 하나로, 배트맨 로봇

LEGO mech robot들이 멋저 보이는데 맘에 쏙 드는 게 없어서 뭐살까 고민하다가,
맘에 드는 걸 만들어 봤다.ㅋ

BrickLink의 Studio를 이용한 첫 작품이다.ㅎ

76140, 76141, 76146, 76168, 76169, 76171의 좋은 점만 박박 긁어왔다.
건틀렛도 만들었는데 타노스 오리지날이 제일 나은 것 같아서 뺐다.ㅋ

포기 할까하다가 경험하는 샘치고 평일 캠핑 강행! 
준비도 할 겸 반차를 썼는데… 일이 펑펑 터진다;;;
결국 더 시간을 갖기로 하고 마무리…

부랴부랴 짐을 싸는데… 싸는데… 아무리 찾아도 불판 세트가 없다!?
아뿔싸;;; 저번에 차에 실어 놓고 안 꺼냈납다;
오히려 짐이 줄어서 좋다고 생각하자.ㅋ
(까비. 이번에 처분하려고 했는데…)

도시락 사서 버스를 탔는데… 사람이 가득;;
낑낑 무겁게 텐트랑 매트 들고 갔더만 샤워장은 폐쇄, 계곡은 말라있고;;;
얼린물통 끼고 어릴 적 이야기해주다가 늦게 잠들었다.

새벽엔 춥더라;; 그래도 새소리를 들으며 깨니 좋다.
신기하게도 용이는 최고 달게 잤다고;;;
또 열심히 클릭각.ㅋ 다음엔 텐트 대여하고 싶다..ㅠㅠ

7시 출발해서 일상 복귀~!
아무래도 잠이 부족했는지 인내심이 빨리 떨어지더라.
더운 마라톤 회의 때 폭발했다;;;

  • 죽으면 죽고 살면 살라고 연해주 황무지에다 완전히 내다버린 것이었다.(10년 동안 이주 금지)
    • 연해주 이주가 이렇게 비참한 것일 줄이야;;; 쪽바리 못지 않네;;
  • 조선 사람은 생명력이 강하고 교육열이 강한 걸로 유명
  • 조선사람들의 투쟁이 가장 치열하고 끈질깁니다. 일본의 식민통치가 세계적으로 가장 가혹
  • 조국의 장래와 민족의 미래가 어찌 되든 말든 자기 일신의 영달만을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젊은 놈들. 그런 파렴치하고 뻔뻔스런 기회주의자들
  • 왜년: 형수, 사촌, 육촌, 이모, 고모까지;;
  • 김원봉의 조선의용대: 중국 정부의 지원 부족
  • 만주: 1등국민 일본인, 2등국민 조선인, 3등 국민 중국인?
  • 하와이의 일본인: 절해감옥
  • 하와이에서도 중국인의 매춘업: 어린 자식 팔기?
  • 밭농사밖에 지을 줄 모르는 중국사람들을 몰아내고 논농사에 능한 종선 사람들을 채운 것이다.
  • 다 죽여야지요. 친일파 하나가 동포 둘을 죽인 꼴입니다.

  1. 마사지기 축이 부러져서 구멍을 뚫고 나사 박음
  2. 자전거 벨 레버가 잘 동작하지 않아서 분해/세척/조립
  3. 선풍기 버튼이 잘 동작하지 않아서 분해/세척/조립
  4. 양치컵 거꾸로 보관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아래 쪽에 나사 박음

  • 파격: 격식을 깨지 않으면 고수가 될 수 없어
  • 탓할 만 해서 남 탓하나요, 그렇게라도 해야 자기가 편해지니까 남 탓하는 거죠.
  • 보고는 두괄식으로! 하지만 할 수 있다면 미괄식이 강력하다!
  • 일은 뺏겨도, 사람은 안 뺏겨.
  • 가증스러운 ‘시간’의 무게를 느끼지 않기 위해서 당신은 쉴 새 없이 취해 있어야한다.

  • 5일(토) 검단산 & 훠궈야
  • 7일(월) Bart 발표
  • 10일(목) 얀센 백신 접종
  • 12일(토) 아차산 & 명동교자
  • 13일(일) 설빙, 라탄 바구니
  • 19일(토) 따릉이, 스타필드
  • 20일(일) 아차산 & 명륜
  • 26일(토) 암사시장
  • 27일(일) 처가
  • 28일(월) 랜선 회식: 어서오시게
  • 29일(화) 랜선 회식: 하남 돼지집

별 감흥이 없을 줄 알았는데 괜히 인기 있는게 아니였다.

  • 네가 이루고 싶은 게 있거든 체력을 먼저 길러라.
  • 이기든 지든 두고 싶은 수는 두어지기 마련이다.
  • 순간순간의 성실한 최선이 반집의 승리를 가능케 하는 것이다.
  • 그래봤자 바둑, 그래도 나에겐 전부인 바둑

  • 일본 경찰력의 폭력보다 더 문제가 밀정과 끄나풀들이었다.
  • 양세봉 장군의 피살
  • 민생단 사건으로 왜놈의 밀정이라는 의심을 받고 조선인 처형
  • 조선사람들이 각각 왜놈들 하나씩만 죽이면…
  • 신원보증령: 연대보증인 3명
  • 혈청단: 왜놈이 70만, 친일파는 150만
  • 중국공산당의 8.1선언: 민족연합
  • 보천보 진공: 김일성
  • 참혹한 20만 조선인의 중앙아시아 강제 이주 by 스탈린
  • 만주군의 집단부락: 민간인 집단수용소, 감옥
  • 신간회 와해, 사회주의 탄압 => 대규모 노동쟁의 불가

  • 5일(수) 처가
  • 8일(토) 벼룩시장, 용성 결혼식
  • 9일(월) Space One
  • 15일(토) e-mart, 부모님 댁
  • 19일(수) 처가
  • 22일(토) 천호 명륜, 공중 부양 레고
  • 23일(일) 사가정, 화분
  • 30일(토) 검단산, 훠궈야
  • 31일(월) 출근

  • 원산 부두 노동자 총파업 실패
  • 총독부의 제2차 산미증식 계획: 수리사업비를 농민에게 부담;;
  • 탈곡기, 양수기, 풍구, 비료 강매
  • 파당 짓기에 연연한 적이 없으신 신채호 선생님
  • 중국 공산당의 1국 1당 원칙: 조선 공산당원의 중국 공산당 가입 명령
  • 명함이라는 것도 일본 세상이 되면서 자꾸 번져나가고 있는 물건 중의 하나였다.
  • 그런데 희한한 것은 그런 윤동선의 귀족주의가 일본의 여학생들한테는 더 말할 것도 없고 남학생들에게도 먹혀 들어가는 것이었다. … 그건 신사와 천황을 받드는 왜놈들의 근성이었고, 관습적 권위 앞에 길들여진 인간의 아둔함과 나약함이었다.
  • 하와이의 박용만이 밀정?
  • 1931/9/18 만주사변: 관동군 북진
  • 1932/4/29 윤봉길 의거
  • 마적 규율
    1. 반항하지 않으면 인명손상을 입히지 않는다.
    2. 여자들에게 절대 손을 대지 않는다.
    3. 동네 단위로 돈을 요구할 뿐 가난한 사람들을 괴롭히지 않는다.
    4. 요구한 돈은 반드시 받아냈다. 인질을 이용해서라도…
  • 조선 사회는 러시아 사회와는 달리 노동자보다 소작농이 대부분

요새 만사가 뚱~ 하던 차에, 유투브 추천 영상에서 브릭투게더를 알게 되었다.
BrickLink는 알고 있었지만, 국내에도 이렇게 브릭을 골라 주문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었네!
폭풍 쇼핑~!!!

  1. 무한 큐브
  2. Tensegrity

    • 국어로는 뭐라해야할지… 공중부양?
    • 예전에 치실로 만들긴 했는데, 사슬로 튼튼하게 만들고 싶었다.
    • 이런 것들도 있네… 너무 똑같은데?ㅋ

그밖에, 

이런 데도 알게 됐다.ㅎ

  • 2일(금) 창립기념일, 헌혈
  • 3일(토) 천호 현대백화점
  • 7일(수) 서울 시장 보궐 선거
  • 8일(목) 출근
  • 10일(토) 예술의 전당
  • 11일(일) 하남 KFC
  • 12일(월) 출근
  • 14일(수) 출근
  • 16일(금) 휴가
  • 17일(토) 구리 현대 outlet
  • 18일(일) 암사 시장
  • 23일(금) 결혼 10주년: 케이크, 키조개, 미역국, 회배달
  • 24일(토) 63빌딩
  • 25일(일) 하남 스타필드

유투브 추천 영상에 (또) 낚였다.
이렇게 멋진 게(3187Pcs)! 이렇게 싼 가격에!?
레고 1:8 차량이 멋지긴 하지만 ㅎㄷㄷ한 가격에 꿈도 못 꿨는데, 반의 반 가격이다; 
(자세한 정보는 => 다른 후기 참조)
배송은 딱 보름 걸리고 조립은 쉬엄쉬업 딱 1주일 걸렸다.

일단, 포장도 멋있고 좋은데, 브릭 마감이 아쉽다.
결합도 빡빡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헐렁한 것보다야 낫지만;;)
가끔 브릭이 없는 것 같아 조마조마했는데, 다음 봉지에서 땡겨 쓰니 부족하지는 않더라.
(봉지 구분이 정확하진 않은듯ㅡ,.ㅡ;)

이렇게 만들다가 모터를 돌려보는데, 아뿔싸! 기어전환이 안 된다;;;
찾아보니 기어를 조립할 때 방향을 잘못 맞췄다. 끄응…

문제의 기어 조립

부랴부랴 다시 뜯어서 고치는데, 워낙 복잡하고 부품이 너무 빡빡해서 완전 분해는 꿈도 못꾸고 어찌어찌 살짝 벌려서 고쳤다. ^_^v
(사실 이 수리가 젤 재밌었음.ㅋ)

또 만들다 보니까 스티커도 전혀 육안으로 같다고 할 수가;;;

문제의 스티커

그래도 완성하고 보니 멋지다.


원격 조정은 가능하지만 움직임이 느려서 별로 안 할듯;; LED도 어둡고…
모터와 LED를 뺀 더 저렴한 버전도 있긴 하던데, 그래도 언제 모터 들어간 거 사보겠냐~ㅋ

암튼 멋지다! 노란 딱지가 똭~! 붙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정식 라이센스는 없나보다.
(왜 Ferrari 488 pista라고 말을 못하니…ㅜㅜ)

이걸 디자인한 Bruno Jenson이 easy fix를 pdf로 공개했단 걸 조립 중간에 구동부 다 만들고 앎;;;


결국 모터는 다 꺼냄 – 2022-3-27 CaDA 모터 분리

어린이용 요약본으로 봤다.ㅋ

  • 파우스트(요한 볼프강 폰 괴테)
    • 살아서는 메피스토펠레스가 종이 되고, 죽어서는 파우스트가 종이 되는 계약
    • 그레트헨의 오빠를 죽이게 됨
    • 어떤 나라를 다스리기도, 미녀 헬레네와 결혼도…
    • 천사가 파우스트의 영혼을 구함
    • 20대에서 82세까지 집필;;
  • 지킬과 하이드(로버트 스티븐슨)
    • 변신 물약을 발명한 하이드
    • 나중에 통제 불가

드디어 도서관이 열어서 오랜만에 빌려봤다.

  • 의열단원의 기념촬영(300명 사망)
  • 연해주 혼혈아: 서양인의 모습과 검은 머리칼
  • 신흥무관학교 출신 의열단 150명 사망
  • 정미소 노동운동
  • 청중의 환호와 박수의 정도에 따라 1등 명창이 가려지는 것이었다. 귀명창을 존대하는 심사방법이었다.
  • 이승만의 범포(공금 횡령)
  • 불교, 기독교는 막연하고 동학, 공산주의는 현생에서 이룩하자는 것이제
  • 만주 봉건군벌 장작림: 조선인 탄압
  • 나운규의 ‘아리랑’
  • 국내 공산주의 와해

  • 1일(월) 처가
  • 6일(토) COSTCO
  • 7일(일) 배드민턴
  • 8일(월) 출근
  • 13일(토) 다산 유적지
  • 15일(월) 휴가
  • 16일(화) 출근, 야근
  • 20일(토) BnS 퍼즐 완성
  • 24일(수) 번역 서비스 오픈
  • 27일(토) 5호선 연장, 스타필드


이렇게 몇 달 동안 고민해보긴 처음이다.
사실은 모니터 사기 전에 와디즈에 키크론 K3가 떴길래 주문까지했다가 확신도 없고 모니터가 더 급한 것 같아서 취소했었다. 그러고 얼마 후에 Nutype F1이라는 것도 좋아 보여서 혹시 매진될까봐 주문부터 해놓고 더 조사를 했다. 조건은,

  1. 무선 텐키리스: 윈도와 맥을 함께 쓰기 위해 사는 거닷!
  2. 적축말고 다른 걸 써보고 싶다.
  3. 얇은 키보드(Low Profile)도 요즘 나오네?
  4. 이왕 사는 거 예뻐야지…


원래 미니키보드가 끌렸으나, 87키 정도면 괜찮겠다 싶어서 후보가 많아졌다.
근데, 내가 맘에 들어하는 것들은 왜 이리도 구하기도 힘든지;;;
멀티미디어 키에 표시를 안하면 어쩌자는 건지;;;
검은색은 싫고 흰색은 때 타더라;;;
무접점 정전용량 방식도 함 써보나 했는데…

처음에 K1은 왜 만들었나 싶었는데, ver4가 예쁘게 나왔더라.
근데 매진, 매진, 매진;;;
중고시장엔 내가 원하는 옵션이 없고…
공홈도 두드려봤지만 배송이 안된댄다;;;
해외 배송도 찜찜하고, 갈축 키압이 높아 보여서 계속 망설이다가 결국 질렀다!

13일 주문 26일 도착, 거의 2주 걸려 도착했다.
받아보니 좋다. 깔끔하다. 갈축 처음 써보는데 키압도 괜찮고 느낌이 좋다.
(예전에 무접점 정전용량 키보드를 빌려 썼는데 손가락이 아파서 반납;;;)
아쉬운 점을 꼽으라면, Mac/Win 전환을 키조합으로 하지 않고 스위치로 되어 있어서 빠르게 전환이 어렵다. 유/무선 전환도 스위치라 섞어 쓰기 어려울 듯;
키캡 마감도 살짝 아쉽다.


앗. 그새 GTgear에 입고 됐구나;; 근데 한/영 각인이네~ 키스킨은 못 샀지만 만족하자.ㅋ


2022.1.24. 시인성? 가독성? 이 떨어져서 새 키보드를 살까 하다가 키캡을 주문.

벤딩하기 싫어서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가격이 오르는 것 같아서 질러버렸다.ㅋㅋㅋ
음역이 ‘꽃송이가’와 완전 일치한다.ㅍㅎㅎ
미화는 안 끌리는데 해피보이의 배열이 완소다. 크로매틱 연습용으로도 좋겠다.
아마도 앞으로 기타치면서 가장 많이 불게 되지 않을까 싶다.
(앞에 산 비싼 두 애들은 레버를 눌러줘야하므로 독주용.ㅎ)
C키만 연달아 세 개네;; 그래도 다 지르고 나니 후련타.

  • 원작을 안 읽어봐서리…
  • 스토리가 종종 이해가 안 간다;
  • 죽음의 성물은 중요하지 않더라;;
  • 호크룩스만 없애면 돼? 해리에게도 조각이 있다메!?
  • 좀 빤한 이야기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다른 마법 학교 이야기가 별로 없는 듯. 그래서 히트했납다.

  • 3일(수) 출근
  • 6일(토) 처가
  • 8일(월) SideNote Harp Holder 구매
  • 12일(금) 새싹 따릉이
  • 17일(수) Hex 기타 브릿지 수리 발송
  • 20일(토) 새싹 따릉이
  • 25일(목) 출근, Hex 기타 수령

만족스러운 하모니카 홀더가 없어서 호너 FlexRack을 사고 싶었지만 가격 때문에 K&M을 두고 고민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좀 더 찾아보니 FlexRack이 불편하다는 얘기도 있고 K&M은 쓰던 것과 별반 다를 바 없어보였다.

그러던 차, YouTube에서 하모니카 관련 정보를 찾고 있었는데, 다소 건방진 제목의 동영상이 눈에 띄었다. 그래서 한 번 열어봤는데, 설득당했다;; 자석으로 간단히 탈착을 하다니! 심지어 최근 모델 SideNote Harp Holder는 한쪽이 트여있고, 가격도 착하다.

무엇을 망설이랴? 카주 홀더까지 질렀다. 스프링 그립도 샀는데, TurboSlide가 안들어간다..ㅠㅠ
배송비는 $27.75 들었고 보름만에 인천에 오고, 또 열흘만에 받은 것 같다.
자석이 충분히 세서 예상한 성능 그대로다. 많이 써봐야겠다.

  1. 시작 조건
    • 27인치 2017 iMac
      • DL 연구, App 개발, 사진/동영상 편집, 음악 믹싱 등을 하고 싶었지만 웹질과 게임(BootCamp);;; 
      • CUDA를 쓸 수 없고 가끔 팬 도는 소리가 거슬거슬;;
    • 업무용 노트북: 원격 접속 전용
  2. 동생 24인치 모니터 빌려서 근무하니 쾌적~
  3. 우연히 Apple M1 칩을 알게 됨 => iMac 똥값 되기 전에 팔고 맥미니살까?
    => 대체할 모니터가 없을 듯… 팔려다가 포기!
  4. 있더라! 20만원에 4K 27인치 모니터가! 확실히 시간이 지나니 가성비 제품이 나오네;;;
    => 아이맥을 모니터로 쓸 수 없으니 일단 이건 업무용으로 지르자.
  5. 다행히 불량화소는 없지만 업무용으로만 쓰기 아깝다. 맥미니에 페러렐즈?
  6. 앗! VMware Fusion 12 개인 사용은 무료!!! 대봒! 바로 설치 ㄱㄱㄱ~ => 컴터 자꾸 꺼짐 => Time Machine 타자;;
  7. 밤새 복구는 잘 됐고… 한 번만 더 도전! 자원을 좀 더 할당해주니 그랑사가 잘 돌아간다.ㅋ
  8. 갑자기 원격 접속도 고해상도가 된다! 
  9. 마우스도 5000원에 무소음 무선이 나오네.ㅋ

  • 1일(금) 윷놀이, 양다리 누린내;;
  • 4일(월) 출근
  • 10일(일) 종호 wed
  • 14일(수) 출근
  • 15일(목) TurboSlide SSX

한경희 취향존중 캡슐커피 머신
역시 유투브가 문제다. 혹 하는 물건을 왜 그리 많이 보여주는지…ㅋ

이번엔 커피머신이다.
주변에서 안 쓰는 돌체구스토 기계를 빌려다 잘 쓰고 있었는데, 문제는 캡슐 쓰레기;;;
재활용도 안 된다고 해서 일반 쓰레기로 플라스틱 덩어리를 버리는 게 찝찝했다.
그래서 웬만하면 귀찮아도 원두 사다가 갈아서 내려먹었다.

그러던 차에 유투브 추천 동영상으로 한경희 커피 머신이 떠서 봤는데,
Pod 커피를 쓸 수 있다는 것이었다. 예전에 보고 그런게 있다는 건 알았지만 반자동 머신이 필요해서 마음을 접고 있었는데, 이건… 일단 싸다!
10만원이 안 된다고 해서 좀 더 찾아보니, 꾸궁! 여기는 6만원에 캡슐도 120개를 준다. 헐;;
(자세히 보니 사이트 상호가 한경희네. ㅋ)
싼 대신 네스프레소와 돌체구스토 어댑터는 빠졌지만 그걸 쓰려고 사는 건 아니니까…
너무 싸서 의심스러운 마음에 후기도 찾아보니, 뜨겁지는 않다고 해서 고민을 좀 했다.
결론은… 데워 먹자.ㅋ 바로 주문 ㄱㄱㄱ~!

써보니 괜찮다. 내가 커피맛에 예민한 것도 아니라서.ㅋ
다만 파드가 개별 포장이 아니더라. 어쩐지 많이 주더라. ^^;
그리고 워낙 기계가 작다보니 머그가 안들어 간다;; 작은 계량컵을 서버로 쓰는 중.ㅎ
(아… 이걸 사고 나니 그라인더 커피 메이커라는 게 나와 있었네…ㅜㅜ)


2021.1.27. 아무래도 Pod는 넣을 수 있는 커피의 양이 7g으로 정해져 있어서 물을 많이 하면 닝닝할 때가 있다. 진한 걸 잘 골라서 먹어야겠다. 


시작은 권병호 님의 호너 하모니카 강좌였다…
벼르고 벼르던 크로매틱도 그 강좌를 보고 CX-12로 결정했는데,
신기한 다이아토닉을 쓰시길래 뒤져보니 TurboHarp라는 미국 회사의 물건이었다. 국내에는 아직 안 들어왔나 보더라… 수요가 적으니;;;

Hohner의 Special 20이나 Seydel의 Blues Session Steel을 가지고 덮개나 Comb을 개조해서 팔더라. 일반적인 나사 결합보다 분리가 쉬워 보여서 이왕이면 교육적인 투명 커버로 찜 해놓고, 크로매틱 1년 정도 불고 사려고 했었다… 그런데,

뚜둥! 25% 연말 할인 행사를 하는 것이었다.
어차피 사기로 맘먹은 거, 이번 기회를 놓칠 순 없었다. 계획 변경이닷!

원래 TurboTwenty를 찜해놨는데, 어쩌다 예전엔 지나쳤던 TurboSlide를 자세히 보고는, 곧 푹 빠져버렸다. 결국 이 둘을 합친 TurboSlide SSX를 질렀다.
배송비는 $17.5가 나왔다. 그러고는…. 기다림…

미국 동부에서 열흘만에 인천으로 와서 두근두근했는데, 그 상태로 보름이 더 걸려 받았다… 사고난 줄 알고 얼마나 조마조마했는지;;;

받아보니, 만듦새가 좋았고 신청한 사은품 외에도 몇 가지를 더 챙겨줬다. 성탄절 선물인가?ㅎ 무엇보다 주문서에 한글로 ‘감사합니다’ 적어준 마음이 고마웠다.

Seydel Blues Session Steel은 Seydel 고유의(?) 주황색 때문에 지를 뻔 했었는데, 이렇게 만나게 될 줄이야.ㅋ (덮개 모양도 탐나는데…^^;) 일단 소리 잘나고 슬라이드가 잘 동작한다. 잘 만들었네.ㅎ

그런데 C키이다 보니 도미솔만 벤딩이 되는구나… 난 왜 다른 음도 되는 줄 알았을까;;; 부는 쪽에만 슬라이드가 있는데… 아무튼 F#이 되니 G키도 불 수 있구나.ㅎ 바로 ‘Gabriel’s Oboe’를 불었는데 훠얼씬 쉬워졌다.ㅋ

국내에서 보기 힘든, 굉장히 특별한 하모니카가 생겼다. 많이 사랑해주자.ㅎ
(내일은 Pitch 시험이닷!ㅋ)


Pitch 시험 통과!
슬라이드 구멍 쪽이 뾰족해서 조심조심 갈았다.^^;

시티 오브 조이 - YES24
걍 궁금했는데, 인도가 배경이라 더 궁금해져서 봤다.
이 역설적인 제목의 영화를 보면서 ‘어휴, 어떻게 저러고 사나…’ 안타까움이 가장 컸다.

  • 인생의 3가지 길: 도망/방관/돌파
  • 아쇼크(Art Malik) 볼 때마다 자꾸 트루라이즈 생각 남^_^a;;
  • 언젠가 남인도 갈 수 있겠지?

  • 1/6 프로필 촬영
  • 1/24일~ 28일 코타키나발루 여행
  • 2/8(토) 차 사고
  • 2/16(일) 흔한 남매 공연
  • 3/21일 Hex BB100S 도착
  • 4/14일 동환모 장례
  • 4/15 총선 승리
  • 5/8일 용이 장염
  • 5/13일 건강 검진
  • 6/24일 처조모상
  • 7/14일 자전거 도난
  • 7/18일 맹다혜 wed
  • 7/22일 라탄 수업: 컵받침, Glass cover
  • 7/25일 미사리 경정 공원, 용욱이네
  • 8/21일(금)~22일(토) 휴가: 태안 갯벌
  • 8/27일(목) 태풍 바비
  • 9/3일(목) 태풍 마이삭
  • 9/7일(월) 태풍 하이선
  • 10/10일 양평 앵무새 카페
  • 10/13일 CX12!
  • 10/23일 팀회식, 강산에&김종서
  • 10/24일 내 생일, 벼룩시장
  • 11/7~8일 102ROTC41 가평 펜션
  • 11/10일(화) 라탄 수업: Stand cover
  • 11/23일(월) 한국시리즈 5차전 직관: 승!
  • 11/30일(월) 부모님 이사
  • 12/24일(목) Bonus 반띵

새해엔 골치 아픈 일 좀 없기를…

  • 내내 재택 근무
  • 2일(수), 16일(수) 출근
  • 13일(일) 눈
  • 24일(목) 파드 커피
  • 27일(일) Scrabble
  • 28일(월) Lego – Defying gravity
  • 30일(수) Just Dance 2020

오, 오 예~
오 예~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은데 스승의 날은 어째서 평일입니까
선생님 죄송합니다. 빨간날인줄 알았어요
손발이 닳도록 고생하시는 어버이날은 어째서 평일입니까
부모님 죄송합니다. 보일러 꼭 놔드릴게요 와아~
돌아와라 빨간날

랄라랄라랄라라 랄라랄라랄라
오오 어디로갔냐 빨간날
랄라랄라랄라라 랄라랄라랄라
넌 넌 넌 대체 어디로 간거야
돌아와라 빨간날

지구는 언제나 푸른 별인데 식목일은 어째서 평일입니까
지구야 미안하구나 이젠 쓰레기 안 버릴께
언제나 열심히 일만 하는데 근로자의 날은 왜 또 평일입니까
친구야 미안하구나 내가 오늘 탕수육 쏠게~에~에~
돌아와라 빨간날

랄라랄라랄라라 랄라랄라랄라
오오 어디로갔냐 빨간날
랄라랄라랄라라 랄라랄라랄라
넌 넌 넌 대체 어디로 간거야~아~
돌아와라 빨간날

(기타 간주)

돌아와라 빨간날
랄라랄라랄라라 랄라랄라랄라

어 어 어디로갔냐 빨간날
랄라랄라랄라라 랄라랄라랄라
진짜 진짜 어디로갔냐 빨간날
랄라랄라랄라라 랄라랄라랄라
어 어 어디로갔냐 빨간날
랄라랄라랄라라 랄라랄라랄라
진짜 진짜 넌 대체 어디로 간 거야~아~
돌아와라 빨간날

  • 자유시 참변, 북로군정서 서일 총재의 자결;
  • 북쪽에서는 단옷날이 추석보다 큰 명절
  • 신흥무관학교 출신 의열단
  • 1922년 10월 일본군이 빨치산에 못 견디고 러시아에서 철수
  • 동경대지진: 가난한 조선일 대학살;;
  • 러시아가 이 땅(연해주)의 주인이 아니라는 증겁니다… 대륙에서만 살았으니 해산물은 고작 물고기 종류밖에 먹을 줄 모르는 것 아닙니까?

  • 1일(일) 종호 & 외사촌 소개자리
  • 2일(월) 멘티 태국식당
  • 7~8일 102ROTC41 가평 펜션
  • 9일(월) 중국어 NLP 회식
  • 10일(화) 라탄 수업: 스탠드 커버
  • 11일(수) NC클래식 회식
  • 14일(토) 고덕도서관
  • 15일(일) 김지안
  • 22일(일) 동환이네
  • 23일(월) 한국시리즈 5차전 직관: 승!
  • 24일(화) 인턴 회식: 최설아, 이진우
  • 25일(수)~ 재택
  • 28일(토) 고덕도서관
  • 29일(일) 동환이네
  • 30일(월) 부모님 이사

오래 쓴다길래 큰 맘먹고 투자했다. 
엘릭서 80/20 브론즈 011-052로…

소리가 또렸해서 틀리는 게 막 티난다. ㅋ
연습 많이 해야겠다. ^^;

Finger Style – 사랑에 빠졌죠

Strumming – 왼손잡이


음… 다음에 다다리오닷! ㅋ


202208 너무 습해서 넣어뒀다가 꺼내서 튜닝하다가 4번 줄이 끊어졌다. 거의 2년을 줄 하나도 버텼네… 장하다! (줄은 멀쩡한데 넥에 때가;;;)

  • 1918/6/18 토지조사사업 완료: 조선땅의 45% 차지
  • 향약, 동회의 중벌: 출향
  • 독립운동: 가명 필수
  • 1918/11/13 만주 무오 독립선언
  • 민족 자결주의에 희망
  • 1919/2/8 동경 2.8 독립선언
  • 이승만의 한국 위임 통치 청원서 발송
  • 조선 땅에 와서 조선사람덜헌티 선교란 것얼 허면 응당 조선사람덜편을 들어얄 것 아니여. 헌디, 선교넌 조선사람덜헌티 허고 비우넌 왜놈덜 비우 맞치고…
  • 김제 장터 만세 운동
  • 만세꾼 => 야간 기습
  • 임시 정부로 들어가지 않는 복벽주의 대한독립단
  • 산의 혈을 끊기;;;
  • 파리강화회의 실패
  • 훈춘 사건을 사주하고 만주로 진출한 일본군
  • 1920년 경신 참변

  • 1일(추석) 처가
  • 6~8일 모두의 말뭉치 실험
  • 10일 양평 앵무새 카페
  • 13일 CX12!
  • 15일 성진, 종호
  • 16일 재택: HCLT 2020
  • 19일 수전 수리
  • 23일 팀회식, 강산에&김종서
  • 24일 내 생일, 벼룩시장
  • 26일 용 생일, 휴가
  • 29일 휴가: 류창현 초대, 교통지도
  • 31일 e마트, 올팍

강동아트센터 감사합니다~! ㅠㅠ
아들은 김종서가 아는 노래 많이 불러줘서 좋았단다.ㅋ

강산에

  1. 할아버지와 수박
  2. 명태
  3. 와그라노
  4. 라구요
  5. 꼭 껴안고
  6. 넌 할 수 있어
  7.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8. 예랄랄라

김종서

  1. 새가 되어 가리
  2. Immigrant Song
  3. 플라스틱 신드롬
  4. 일어나
  5. 겨울비
  6. 아름다운 구속
  7. 단발머리
  8. Don’t stop me now

양다리? 빅쥐?
  1. 문제 인식: 고무 패킹을 갈아야겠다.
  2. 인터넷 검색: ‘수전 전환 밸브’를 사다가 교체하란다.
  3. 부품 주문
  4. 안 맞음… ㅠㅠ 바로 반품
  5. 회사명(다다) 확인 후 AS 신청
  6. 전화 상담 후 입금/부품 발송
  7. 부품 수령
반짝반짝
  1. 이제 분해를 하려는데… 내 6mm로는 안되네? 더 큰 육각렌치가 있어야 되는구나;;; 
  2. 육각렌치 세트 구입: 또 안 맞;;; 8mm는 헛돌고, 10mm는 안 들어가고… ㅠㅠ
  3. 공구거리를 뒤져서 9mm렌치 입수!
드뎌 뺐다!(약간 헐겁다. 9.5mm로 살걸 그랬나?)

며칠 간 삽질을 거듭한 끝에 고쳤다. 고생은 했지만 뿌듯하다.ㅋ

  • 즘생도 죽을 적에넌 지 집얼 찾아든다는 디 사람이야 더 말할 것이 없제
  • 만주땅을 오가는 장사꾼들 넷 중에 하나는 밀정이나 끄나풀 노릇을 겸하고 있다…
  • 국민군단을 비난한 이승만;
  • 독하기론 삼성(보성, 장성, 곡성)
  • 광화문을 헐고 조선총독부;;
  • 신한독립사 필사
  • 불교중앙학교(<=불교진흥회)
  • 팔만대장경: 비탈깎기
  • 수수알 넘기, 돌 옮기기: 매일 100번
  • 일본인 견사공장: 처녀 합숙(20원: 쌀 다섯 가마)
  • 똥뼉 대주는 놈들: 일본인 집에서 머슴살이
  • 밭농사보다 물 때문에 훨씬 복잡하고 어려운 논농사

  • 3일(목) 태풍 마이삭
  • 7일(월) 태풍 하이선
  • 13일(일) 하남 부모님 댁
  • 16일(수) 재택 => 출근
  • 19일(토) 라탄 코스터 4
  • 20일(일) 광문, 설빙
  • 23일(수) 자출;;
  • 26일(토) 고덕산, e마트
  • 27일(일) 베이스 녹음
  • 29일(화) 재택, 양꼬치
  • 30일(수) 용 이발, 니뽕내뽕

  • 농민에게 짚과 소나무의 소중함(19쪽)
  • 부자치고 극락 살 놈 하나도 없다.
  • 상것들은 절대 글을 익힐 수 없는 것이 수백 년에 걸친 규범이었다. 그건 양반층이 자행한 횡포고 억압이었다.
  • 인건비가 일본에 비해 너무나 쌌다.
  • 왜놈 농사꾼덜이 농사 지묵고 살라는 것 아니겄능가요
  • 쇠좆매;;
  • 잠자리 동녀의 이빨을 다 뽑;;;
  • 파인애플 청부농작법: 루나에서 해방
    • 야간 수확: 태양열에 익을까봐
  • 하와이 국민군단 창설

  • 2일(일) 스타필드
  • 4일(화) 번역 회식: 대패 오겹살, 라탄 재료 수령
  • 8일(토) 스타필드
  • 15일(토) 스타필드
  • 17일(월) 대체 휴일
  • 19일(수) 재택 근무
  • 21일(금)~22일(토) 휴가: 태안 갯벌
  • 23일(일) 설빙
  • 24일(월) 휴가
  • 26일(수) 재택 근무
  • 27일(목) 태풍 바비
  • 28일(금) 재택 근무
  • 29일(토) 양평 펜션 취소

  • 진리에 도달하는 데 가장 중요한 조건은 (내가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하는)용기다.
  • 빛이 아직 도착하지 않은, 허블 부피 바깥(10만배)의 레벨1의 다중 우주
  • 양자 요동, 영원한 인플레이션: 레벨2의 다중 우주
  • 슈뢰딩거의 고양이 실험에서 갈라지는 레벨3의 다중 우주
  • 우리 우주의 임의성: 중력상수, 광속, 전자의 질량 등
  • 인간 중심 원리의 반증 가능성 부재
  • 모든 천체의 적색 편이(도플러 효과)
  • 10^10 줄이면 지구는 모래알, 가까운 별은 4000km
  • 지구 1억살 때 초속 4km의 테이아가 45도로 충돌: 자전축 기울어짐, 달 생성
  • 아미노산 생성만으로 생명의 비밀이 밝힌 건 아님
    • 많은 도약이 밝혀지지 않음
    • 프로그램화 된 생명은?
  • 진화론 오해
    • 획득 형질의 유전
    • 진화의 선형적 이미지
  • 우파니샤드의 결론: 범아일여
  • 바가바드 기타: 의무를 다 하고 결과에 집착 말라
  • 불교
  • 트로이 전쟁은 소규모 약탈 전쟁 정도?
  • 그리스의 식민지는 착취 식민지가 아닌 이주 식민지
  • 아테네: 귀족제 -> 참주제 -> 민주제
  • 소크라테스: 제자들이 나라를 배신
  • 플라톤의 2원론: 니체 이전까지 서양 문명의 근간
  • 칸트
    • 실재론 => 관념론
    • 초월적자아: 연출자는 무대위에 오르지 않는다.
  • 기독교
  • 바울의 역할형식: 유대 종교를 보편적 기독교로 외연 확장
  • 내용: 교리의 형이상학적 체계화
  • 기독교의 일원론 시도: 마이스터 에크하르트
  • 일체 사상 정리
자아현상실체관계
베다아트만마야브라흐만범아일여
도가혼란도덕일치
불교의식연기일체유심조
철학초월적 자아현상물자체관념론
기독교영혼의 불꽃지상신성내면의 신
  • 이원론에 익숙해진 우리

  • 4일 VIPS 올림픽 파크
  • 7일 휴가 – 강풀 거리
  • 10일 엔클 회식
  • 14일 자전거 도난
  • 18일 맹다혜 wed
  • 22일 팀 회식, 라탄 수업
  • 25일 미사리 경정 공원, 용욱이네
  • 26일 스타 필드, 진사 갈비

  • 자고로 인종 못된 것이 돈 벌고 출세허먼 가차운 사람 하시하고, 마누래 뒷전 치고 첩질허능 거이다. 잉
  • 조선관리들은… 태반이 사유지라는 내력을 환히 아는 사람들이었던 것이다. 그러면서도 그 사람들은 사유지들까지 다 몰아 왜놈들에게 넘겨주는 짓을 저질렀던 것이다.
  • 일본사람들은 조선의 ‘섬’을 없애고 자기네들의 ‘가마니’로 곡식의 수량단위를 통일시켰던 것이다.
  • 몸조사는 미선소 감독 혼자서 도맡아했다.(버스 차장?)

몇 년전 본 ‘컨택드’의 원작인 줄 알고 봤다;;;
그런데, 어쩐지 내용이 전혀 다르더라???
알고보니 리메이크가 아니었다. (https://brunch.co.kr/@hong2djt/1)
제목 낚시에 걸렸다;;; 나아쁜 넘들!

옛날 영화라 그런지, 미국 중심 사고가 좀 불편하긴했다만,
볼 만 한 영화였다.

온 가족이 볼 수 있는 영화가 뭘까 하다가 시네마 천국이 생각났다.
유명한데 본 적이 없었는데, 다른 식구들은 안 보더라… ㅡ,.ㅡ;;
엔니오 모리코네도 바로 얼마전 돌아가셨네…

  • 감독의 자전적 영화더라.
  • 시골 마을이 정겹더라.
  • 귀여운 토토가 쑥쑥 크더라.
  • 건물 철거가 가슴 아프더라.
  • 알베르토가 토토를 고향으로 못오게 하던데, 이런 건 첨 봤다;
  • 마지막 선물이 인상적이다.

  • 5일 용 등교
  • 13일 아쿠아 필드
  • 18일 팀 회식(르 메르디앙 호텔)
  • 20일 온워드 관람, 수족관
  • 21일 처가
  • 24일 처조모상
  • 25~27일 양꼬치 기간
  • 29일 헌혈

  • 왜 명작인지 모르겠다.
  • 나는 언제든지 하바나 상공의 환한 빛을 의지해서 항구로 돌아갈 수 있으니까.
  • 그 놈의 디마지오, 발꿈치 뼈;;;
  • ‘무기여 잘 있거라’가 궁금해졌다.

감사하게도 Julia Korea에 올라온 출간 기념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읽어볼 기회가 생겼다.
새로운 것들(주로 디버깅)을 모아보자면,

  • 도트 연산자
  • @assert() 매크로
  • Base.show()
  • methods()
  • @which 매크로
  • Named Tuple: (a=1, b=2)
  • open(fn) do f 블록(=with ~ as ~ @python)
  • task(coroutine): Channel()
  • meta programming: Meta.parse(str), eval(expr)
  • BenchmarkToos.jl: @btime
  • @debug, @warn, JULIA_DEBUG=all
  • 구문 오류/ 실행 오류/ 의미 오류

원래 연습 문제도 풀려고 했는데 1장까지만 하고 일단 넘겼다. 틈틈이 풀어봐야겠다.

  • 8일 용이 장염
  • 9일 창고, 책장 정리
  • 10일 처가
  • 13일 건강 검진
  • 15일 회식(장어 특선)

너어~무 싼 게 비지떡이었나… 자꾸 나사가 빠진다.
버릴까 하다가, 고쳐봤다.

피스톤도 뻑뻑해서 줄과 사포로 갈아주니 완벽하진 않지만 좀 낫다.
(줄 홈에 플라스틱이 잔뜩;;; 이래서 쇠솔이 필요하구나.)

  • 7일 기타렐레 판매
  • 11일 스포츠 몬스터, 총선 사전 투표
  • 14일 동환모 장례
  • 17일 코로나 특별 휴가 – 출근
  • 18일 발인
  • 20일 온라인 개학
  • 25일 처남 초대
  • 30일 석탄일 조이콘 수리

  • 진리
    • 근대합리성의 붕괴
      • 외적 요인: 세계대전, 산업화 부작용
      • 내적 요인
        • 수학: 괴델의 불완전성 정리
        • 물리: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
        • 철학: 파이어아벤트의 인식론적 무정부주의
    • 포스트 모던: 다원성
  • 철학
    • 철학의 역사
  • 과학
    • 오캄의 면도날: 간단한 이론 우선 -> 코페르니쿠스
    • 갈릴레이: 과학적 관찰 + 수학적 근거
    • 데카르트의 좌표 평면: 기하학 + 대수학
    • 중력 = 시공간의 곡률
    • 리만의 비유클리드 기하학: 상대성 이론에 영향
  • 예술
    • 사실주의: 일상을 표현(쿠르베: 오르낭의 매장)
    • 인상주의: 찰나의 느낌(모네: 인상, 해돋이)
    • 후기 인상파: 다양한 관점을 한폭에 표현(세잔: 정물화)
    • 종교/영웅 -> 상상/주관 -> 현실/인상 ->? (대상/주체/의미 변화)
  • 종교
    • 기독교: 천주교 + 개신교 + 동방 정교회
    • 불교: 고통의 본질과 개념에 대한 탐구는 중요치 않다.(실존주의)
    • 달라이 라마: 환생아 찾기
  • 신비
    • 죽음 이후: 없음/영생/윤회/영원 회귀(니체)
    • 삶의 의미: 죽을 때 결정

휴대성은 좋지만 연주가 잘 안 되던 기타렐레를 어제 팔았다.
시원섭섭했다.
좋은 주인 만났기를…
이젠… Cort Mini를 어쩐다? ㅎ

잘 쓰고 있었지만 아무래도 피크 홀더가 연주를 방해할 때가 있었다.
걍 참고 쓰고 있었지만, 개선안이 떠올라서 작업을 했다.

작업은 간단했다. 일단 칼로 떼어보니 순간 접착제로 붙인 것 같더라. 그래서 나도… ㅋ
작업 결과, 다행히 연주감은 살리면서 다른 기능에 방해가 되지않는다. 성공~!
(앗. 이젠 이 물건은 안 나오는구나…^^;; 대신 이게 나왔다~ㅎ)

첫 자작곡.ㅋ

5년 전(벌써?) 놀이터에서 막치다가 얻어 걸림. ㅋ
도미파솔 무한 반복. ㅍㅎㅎ


뜨거운 여름날에 놀이터에 왔어요. 
미끄럼틀이 너무 뜨겁네요.
철봉에 매달려서 놀다가
시원하게 그네도 탔어요.

라라라 랄라라라 라라라라

눈 오는 겨울날에 눈썰매장 갔어요.
눈 썰매는 언제나 재밌어요.
따뜻한 붕어빵을 백 개 먹고
친구들과 눈 싸움도 했어요.

라라라 랄라라라 라라라라

  • 1일 서대문 형무소 취소
  • 7일 피부과
  • 9일~ 2부제 재택
  • 17일 석궁
  • 21일 Hex BB100S 도착
  • 21일, 28일 진사 갈비
  • 30일 피부과

기타 크기 비교(4번이 브릿지가 높구나;)

Scale Length – Parlor(24”)는 3,4번 사이

기타렐레 슈퍼 미니 기타 미니 기타 일반 기타
17 inch 20 inch 23 inch 26 inch
44 cm 51 cm 58 cm 65 cm

슈퍼 미니는 미니와 기타렐레 딱 중간 사이즈다. 체감상으로는 기타렐레에 더 가까운 듯. (일반 기타 멜빵보다는 우쿨렐레 멜빵이 더 잘 어울림.ㅎ)
그러나 기타렐레와는 달리, 항공기 기내 반입 크기보다는 큰 듯(하지만 된다는 얘기가 있으니… 도전?ㅋ)

생존자들(여행용, 전투/공연용, 녹음용)

1년 반 동안 함께 했던 기타렐레를 보내고 방황을 이제 끝내자.(과연?ㅋ)

여느날과 다름 없이 할일 없이 악기 사이트에서 구경을 하다가 프리버드에 귀엽게 생긴 기타가 눈에 띄었다.

앗! 이럴 수가. 휴대성 때문에 탐이 나지만 가격/나일론 줄/튜닝/디자인 때문에 침만 꼴딱꼴딱 삼키던 코르도바 Mini와 같은 51cm Scale이었다!
Hex라는 브랜드는 낯설지만, 쇠줄에 튜닝도 같고 디자인도 썩 마음에 드는데다 가격까지 사정권! 이건 놓칠 수 없었다. 일단 지르고 써 본 다음에 최소 하나는 처분하기로 마음 먹었다.

지난 주말에 도착! 뜯어보니… 아뿔싸. 설명과는 다르게 Easy Slot Bridge가 아닌, 일반 핀 브릿지였다.
문의해보니, 사용자 반응이 안 좋아서 일반 브릿지로 개선되었다고 한다.
아쉽다. 난 그래도 한 번 써보고 싶었는데… (너무 싸구려 핀;;;)

소리는 슈퍼 미니 사이즈에 합판이라 큰 기대를 할 순 없으나, 생각보다는 울림이 크다.
그리고 기타렐레는 왠지 하이프랫에서 헷갈려서 연주가 잘 안 됐는데, 이건 문제가 없다.ㅎ
다만, 카포를 대충 끼우면 버징이 생기거나 피치가 안 맞는 경우가 좀 있는 것 같다.

무엇보다 휴대성! 일반 기타와 비슷한 연주 편의성을 유지한 채 휴대성을 최대로 끌어 올린 것 같다.
일반 미니 기타를 메거나 들어도 여전히 부담스러운 크기였는데, 얘는 확실히 다르다.
물론 기타렐레보다는 여전히 크긴 하지만 기타렐레는 연주에 제한이 많더라;;

내가 원하던 바로 그 spec의 기타를 만들어준 Hex에게 감사를 표하는 바이다. (관심 브랜드 등록!ㅋ)
마감이 약간 아쉽다는 것 빼고는 딱히 나무랄데가 없다. (내가 원체 막귀라…ㅋ 웬만한 기타 소리는 다 좋다.)

여행 친구가 생겼네? (코로나 때문에 갖혀지내긴 하지만…ㅜㅜ)



제목은 많이 들었지만 이제야 읽었다. 이렇게 좋은 책은 더 일찍 읽었어야 하는데…

  • 시간의 두 입장: 직선적(서양)/원형적(동양)
  •  역사
    • 중세: 성 구축 (한국은 중앙 집권이라 성 없음)
    • 중세의 종말: 상업의 발달, 공장의 발생
    • 신의 역할: 현실 세계 설명, 사후 세계 제시
    • 부르주아는 신을 대신 이성으로 정당성
    • 프롤레타리아는 시민(생산 수단을 소유한 부르주아)이 아니다.
    • 자본주의 특징: 공급>수요
    • 수요 증대: 시장 개척(제국 주의), 가격 인하
    • 간디의 물레: 영국산 면직물에 대한 거부
    • 뒤늦게 통일된 독일, 이탈리아, 일본: 남은 식민지 없음 -> 전쟁
    • 자본주의에 수요를 제공하는 핵심 두 요소: 전쟁, 유행
    • 오늘날에 뉴딜? 서비스업 중심인 오늘날의 산업 구조에서는 특정 대기업만 이득
    • 히틀러: 유대인의 재산 몰수
    • 땅과 민족을 연결하는 배타적 세계관(독일? 한국? 중국?)
    • 대공황 해결 3안
      • 미국: 뉴딜 정책 – 자본주의 수정
      • 러시아: 공산주의 – 자본주의 폐기
      • 독일: 군국화 – 자본주의 유지
    • 공산주의의 확산 -> 시장의 축소
    • 국가/애국: 지배 강화
    • 내가 사는 세계가 얼마나 특수한 상황인지 아는 것 => 나를 알기 위한 전제
  • 경제
    • 마르크스 ‘하부 구조 결정론’: 경제가 모든 걸 결정한다.
    • 시장(능률, 빈부격차) <-> 정부(사회 안정, 침체)
    • 공산주의: 생산 수단을 국가가 소유(국유화)
    • 초기/신자유주의: 시장, 후기 자본주의/공산주의: 정부
    • 정부의 규제로 시장이 비정상적 왜곡: 스태그플레이션(불황에 물가 상승)
    • 신자유주의: 거대 자본의 독점
    • 공산주의 실패
      • 인간 본성에 대한 과도한 신뢰
      • ‘국가’: 실체 없는 소수 권력
      • 정부 주도 계획 경제의 실패
    •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 혁명의 주체: 공산주의 – 노동자, 사회주의 – 엘리트
      • 혁명의 단계: 공산주의 – 목표, 사회주의 – 수단(중간 단계)
      • 내포 개념: 공산주의는 사회주의의 일부
  • 정치
    • 진보적 자본가: 윤리적 판단, 보수적 노동자: 판단 부족
    • 보수적 대형 언론사
    • 이상적 개인에 의한 이상적 정치는 실현 불가능하다.
    • 북유럽 사민주의는 유럽 역사의 특수성에 기인했을 수도 있다.
    • 한국 보수 성향의 원인
      • 역사적 경험
      • 교육의 문제: 보수적 대형 매체
      • 대중의 비합리적인 선택
  • 사회
    • 개인의 권리 vs 전체의 이익
    • 이기주의는 큰 문제가 되지 않으나, 전체주의는 그 자체로 부정적이다.
    • 전체주의: 개인의 이익은 있으나, 책임은 없음 => 비윤리적
    • 민주주의는 개인의 권리를 침해할 수 있다.
    • 미디어는 화용론적 관점에서 객관적인 보도를 하지 않는다.
    • 스포츠 스타가 금메달을 딴다고 해서 내 삶이 바뀌진 않는다.
  • 윤리
    • 의무론 vs 목적론
    • 칸트의 XXX 비판: 한계를 밝힌다.
    • 정언명법 판별기: 네가 개인적으로 하려는 일이 다른 사람들이 해도 괜찮은가?

  • 2/1(토) 코감기
  • 2/8(토) 차 사고
  • 2/11(화) 재현 형 버디
  • 2/16(일) 흔한 남매 공연
  • 2/19(수) 팀 Workshop
  • 2/20(목) 짝 복직, 반차
  • 2/21(금) 엔클 회의
  • 2/27(목)~3/2(월) 코로나19 특별 휴가

  • 송수익: 옳은 길을 가는 것, 그것은 당연한 사람의 도리였다. 이기고 지는 것, 죽고 사는 것, 그런 것은 모두 그 다음의 문제였다.
  • 풍전등화인 나라를 구하겠다고 목숨 걸고 나선 의병들에게 국왕이 해산명령을 내리는 것은 무엇이며, 그 이름 좋은 황칙을 받았다고 하여 온갖 어려움을 무릅쓰며 일으킨 의병을 일순간에 해산시키고 포박당하는 의병장의 처사는 또 무엇인가;;
  • 선봉장 이상윤이 징발했다고 의병을 해산시킨 강재천;;
  • 총대장 이인영이 ‘부친 별세’라는 연락을 받고 총대장직을 버리고 집으로 돌아가면서 의병활동을 중지하라는 통문을 각 진영에 돌린 것이다;;
  • 멕시코 애니깽 농장의 참혹한 노동
  • 일본 앞잡이 스티븐스를 사살한 장인환, 정명운 후원 모금 운동: 피나는 돈만 축낸 이승만
  • 잔혹한 의병 공개 처형
  • 창경원: 역대 임금님들이 나라를 다스리던 궁전이 짐승들의 똥오줌으로 더럽혀져도 되는 것인가 싶었던 것이다.
  • 신작로에 심는 나무는 일본말로 ‘사쿠라’라고 했고, 그 꽃은 일본사람들이 받드는 나라꽃이라는 것이었다.
  • 매천 황현 자결: 의병 쌈언 지대로 안 허고 피헌 사람덜이 인자 와서 혼자썩 따로따로 죽으면 멀혀. 그런다고 왜놈덜이 눈썹 한나 까딱 허간디. 기왕 죽을 바에야 의병으로 나서서 싸우다 죽어야제. 왜놈덜얼 하나라도 죽이고 죽어야제.
  • 헤이그 밀사야말로 한 나라 상감으로서 얼마나 비굴하고 무책임한 처사인가. 무기를 들고 쳐들어온 놈들을 수만 리 밖에 있는 딴 나라 사람들에게 물러가게 해달라고 부탁하다니, 그런 답답할 노릇이 어디 또 있는가.
  • 노동자 비교
    • 일본: 왜소/기운X/끈기X/저항
    • 중국: 기운O/굼뜸/저항
    • 필리핀: 기운X/게으름/거침/쌈질
  • 하와이에서의 사진 결혼

  • 1일 부모님 초대
  • 3일 엔클 회의
  • 6일 프로필 촬영
  • 8일 팀 회식
  • 9일 코로나 기타 도착
  • 11일 짝 생일
  • 12일 용 방 청소
  • 18일 서울 애니 센터
  • 19일 처가
  • 20일 재현 형 버디
  • 24일~ 28일 코타키나발루 여행
  • 30일 성진이

  • 1/20일 대명 스키장
  • 1/21일 자전거 분실
  • 2/9일(토) Julia 모임
  • 2/19~25일 베트남 다낭 여행
  • 3/23일 전사 응원: 창원
  • 3/30일 학전 Again – 전인권
  • 4/21일 작전명 – 소원 AR 게임
  • 4/29일 NCDP 2019 발표
  • 5/2~3 단양 발전소, 알파인 코스터
  • 5/17 전사 응원
  • 6/3 중고 로드 바이크 6만원에 get
  • 6/27 성수동 Workshop – 가죽공예
  • 6/28 NC of Rock 공연: Launch Box
  • 7/10일(수) 이상주 님 조문
  • 8/11일(일) 헌헐 금장
  • 8/18일(일) 전자 드럼 대여 from 강지훈
  • 8/21~25일 Kota Kinabalu 여행
  • 9/11일(수) Jigsaw 퍼즐 완료: BnS?
  • 9/20일(금) Tour de NC 2019: 춘천~판교
  • 9/27일(금) 하림 Africa Overland
  • 10/12(토) 선사 그리기 대회, 서초동 촛불 집회
  • 10/24(목) 내 생일, NC classic 정기 공연
  • 11/13일(수) 워크샾 – 롯데월드
  • 12/3일(화) Dinos 우쿨렐레 강습
  • 12/12일(목) 엔클 송년회
  • 12/14일(토) 엔락 공연: Launch Box
  • 12/21일(토) 아버지 칠순
  • 12/27일(금) 휴가 오크밸리 

동네 서점에 있길래 바로 ㄱㄱㄱ~!

  • 농민 전쟁에서 가족을 잃은 사람이든 아니든 간에 농민들은 누구나 (일본군 앞잡이 노릇을 충실하게 한) 보부상에게 적개심을 품고 있었다. 그리고 그 무리를 사람 취급하지 않았다.
  • 철도 공사가 조선 사람들을 위한 것? 괭이가 쥐 생각해 주는 거 봤능교?
  • 일본이 우체국을 장악한 것은 곧 반도땅 전체가 그들의 손아귀에 잡혀버린 것을 뜻했다.
  • 조선 토지가 일본 토지에 비해 열 다섯 배 이상 싼 거요. 논이란 논은 닥치는 대로 다 사들이시오.
  • 동학군 장수였던 이용구가 변절해 경의선 철도 공사에 북쪽 동학도들을 20만 넘게 동원
  • 밥을 끓이지도 못하면서도 끼니때에 맞춰 연기를 피우거나 설거지 소리를 내는 것은 그저 체면치레를 하자는 것만이 아니었다. 서로 마음을 불편하게 하거나 신경쓰지 않게 하려는 예절이었다. 연기가 피어오르지 않게 되면 이웃들은 죽이나 보릿가루나 밀기울이라도 한줌씩 추렴하는 마음을 모았다.

 

  • 1일(일) 장모님 생신 
  • 3일(화) Dinos 우쿨렐레 강습
  • 12일(목) 엔클 송년회
  • 14일(토) 엔락 공연
  • 15일(일) 아쿠아필드
  • 16일(월) 호출어 녹음
  • 18일(수) 간식 구매, Monitree 설치
  • 21일(토) 아버지 칠순
  • 25일(수) LEGO 스토어, 프린스 코기
  • 27일(금) 휴가 오크밸리 
  • 30일(월) 이학4반 송년회
  • 31일(화) 헌혈

  • 과잉이 창조를 익사시킨다. -> 체제 도전 실종
  • 개미는 자신을 잊고 공동체만을 생각하므로 두려움이 없다.
  • 기독교는 그렇게 배타적이면서 어떻게 보편적이라는 뜻의 ‘카톨릭’을 쓸 수 있을까?
  • 꿈은 외부의 모든 억압에서 우리를 해방시킵니다.
  • 문제를 만났을 때, 사람은 왜 문제가 생겼지?(과거) 개미는 어떻게 해결하지?(미래)
  • 연대의식은 기쁨이 아닌 고통에서 생깁니다.

스틱이 어느 날부터  기울어졌다. 어딘가 부러진듯.
다행히 스틱 부품만 팔더라. 구매 ㄱㄱ

첨이라 삽질하는 과정에서 스틱 모듈 하나 사망;; 다행히 2개를 주문해서 수리는 성공.

죽은 모듈도 열어서 부러진 모듈과 조합해서 살려볼까 했지만,
그건 하우징이 부러져서 실패… ㅠㅠ

  • 행복해지지는 못하더라도 불행해지지만 말자
  • 인생을 겨냥하다가 다 보낸 아버지
  • 지금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거의 본 적이 없다. 대체로 행복하지 않은 것이다.
  • 부모님이 좋다고 말하는 것들을 선택해왔다. 그렇게 이어진 선택의 결과는 참담했다.
  • 행복하게 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통을 감내해야만 하는 것일까.
  • 아버지의 마지막 말은 ‘행복하게 살아’였다. 아버지는 그게 언제인지는 말하지 못했다.
  • 다음 목표를 위해 늘 최선을 다해 달리는 경주마의 끝은 ‘유예되었던 즐거움과 휴식’이 아니라 ‘끊임 없이 달려야 하는 고통에서의 해방’
  • 본사의 월 단위 계획 => 주단위 => 일단위 => 시간 단위;;
  • 딱한번인.생: 죽도록 노력해야 얻을 수 있는 평범함
  • 백수가 되니, 붕어똥이 된 기분

보통님 책은 심심한 듯하면서도 은근한 맛이 있다.

  • 3일(일) 용문사, 진사 갈비
  • 5일(화) 재현 형
  • 7일(목) 엔클 고기 회식
  • 9일(토) 드럼 참관, 자전거 공원
  • 10일(일) 고덕산, 자전거 공원, 횟집
  • 13일(수) 워크샾 – 롯데월드
  • 16일(토) 자전거 공원
  • 17일(일) 수영 참관
  • 23일(토) 용이 감기
  • 24일(일) 호떡
  • 26일(화) 어린이집 공연
  • 30일(토) 고덕산, 진사 갈비

요즘 디즈니 팝과 Zooba 하느라 새 게임을 오랬동안 안 뒤져보다가,
우연히 Hexonia를 보게 되었는데… 바로 Time-wrap 당했다;;

문명을 알맞게 단순화 해서 모바일에 깔끔하게 탑재한 게임이다.
‘문명’ 하셨습니다. 아니, ‘헥소니아’ 하셨습니다.

올해 초 나온 게임인데 인기가 별로 없는지, 공략이 별로 없더라. 내가 써야겠다;
(표 삽입을 위해 무려 WordPress 업데이트라는 대공사를;;;)

이름 가격 HP 이동 시야 공격거리 공격 방어 반격 skill
전사 2 20 1 1 1 10 8 9 러시
궁수 4 20 1 1 2 10 8 8 러시
대포 8 20 1 1 3 18 4 4 스플레시
방패병 4 30 1 1 1 6 18 16  
기마병 4 20 2 2 1 12 6 10 러시, 리트리트
기사 8 30 3 1 1 18 6 10 러시, 램페이지
창병 4 25 1 1 1 12 8 14 러시, 피어스
검사 8 30 2 1 1 18 12 14 러시, 아드레날린
폭탄병 8 20 1 1 2 8 8 6 러시, 스플레시
폭탄선 8 20 2 1 2 14 14 10 러시, 스플레시
제독 12 25 1 1 1 10 8 9 러시
전투함 12 25 3 2 2 16 10 14 러시
보트 2 1 2 8 6 6 러시
그리핀 35 2 2 2 14 10 12 러시, 폭격, 비행
선장 8 30 1 1 1 12 9 12 러시
거북선 8 30 3 2 1 18 10 12 러시, 램페이지, 상륙
신녀 20 2 2 2 10 14 9 러시, 정신 지배, 헤이스트, 치료
어쌔신 4 20 1 2 1 12 8 8 러시, 현상금, 칼날 질주

기술

  • 러시(이동 후, 공격 가능)
  • 스플래시(주변 공격. 타격점에서 멀어질수록 피해 감소)
  • 리트리트(공격 후, 한번 더 이동 가능)
  • 램페이지(적 킬 성공 시, 연속 공격)
  • 피어스(공격 방향 2 타일의 적에게 동시 공격)
  • 아드레날린(공격 또는 반격 후, 자신의 체력을 회복)
  • 폭격: 공격 대상과 주변의 적에게 피해를 입히고, 원래 위치로 복귀
  • 비행: 모든 타일 이동 가능, 단 이동 보너스 효과 적용 불가
  • 상륙: 적 처치 시, 육지 타일로 이동
  • 정신 지배: 체력 -8, 공격 대상을 1턴 간 조종(방패병 도시 탈출)
  • 헤이스트: 아군 유닛 1턴 간 이동 +1
  • 치료: 대상 주변의 유닛까지 체력 회복
  • 현상금: 적 처치 시 +2 골드
  • 칼날 질주: 공격 대상에게 대시하여 피해를 입힘(강 건너기!)

  1. 마을을 점령하면 기술 개발 비용이 오른다! 그러므로 기술 개발 먼저 하고 점령하자.
  2. 유닛 훈련/기술 개발/토지 개발

담백하지만 은근한 맛이 있는 보통님의 수필

  • 유럽을 다 돌며 과일을 먹어봤지만, 바나나가 최고였다.
  • 이기는 것보다 중요한 건 오래 하는 것이었고, 그보다 중요한 건 재미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 너는 쉽게 불행해지거나, 순순히 행복해지지 않을 거라고. 인생은 그저 맥락 없이 흘러갈 뿐이다.
  • ‘말벌통을 박살낸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하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정말 대부분의 일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다. 정말로.
  • ‘올해가 지나면 다시는 할 수 없는 것들’
  • 누구를 이기는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두려워 시작하지 못했던 일을 천천히 나의 속도로 해내는 것. 완주하지 못해도 기념품은 받지 않는가?
  • 시골에선 할 일이 없었다. 부지런히 잡았다. (사냥은 어려우니까: 도전?)
  • 수영복 바지에 티셔츠 입고 검은 봉지에 여권, 지갑 넣고 다님. 집이 없으니 마음도 가볍고, 한결 여유도 있었다.
  • 터키의 작은 마을에서 모든 사람에게 환영 받던 그때를 생각하면, 뭘 해도 환영 받을 것 같은 기분이다.
  • 이국에서의 이별은 영영 만나지 못하겠지만, 영영 잊지도 못할 것이다.
  • 인생은 꿈 같은 거야. 그러니까 두려워하지 마.
  • 이제 와 그녀들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은 그녀들의 몫까지 놀아주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내의 강추로 읽어봤다.
‘자존감’이라는 낱말이 무분별하게 쓰이는 것 같아 탐탁치 않았는데, 읽어보니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좋더라.
(알고보니 14년차 초등학교 선생님이 쓰심)

  • 자존감 = 성공으로 강화된 자신감(꽃) + 실패로 단련된 자기가치감(뿌리)
  • 엄마의 할일은 아이를 믿어주는 것
  • 믿음과 불안 총합 일정의 법칙
  • 스스로 공식
    1. 할 수 있는 일은: 대신 해주지 않는다.
    2. 못하는 일은: 도와준다.
    3. 위험한 일이라면: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준다.
    4. 안 하려고 하는 일이라면: 격려하고 기다린다.
  • 관찰: 불안을 없애고, 과정이 보인다. 이해할 수 있다.
  • 대화: 감정을 짐작하여 읽어준다. 생각은 짐작하지 않고 묻는다.
  • 저학년 대화법
    • 이야기를 유도한다.
    • 단편적인 질문보다는 이야기가 이어지는 질문을 한다.
    • 긍정적 질문을 한다.
  • 고학년 대화법
    • 아이의 관심사를 공유한다.
    • 말을 줄인다.
    • 긍정적으로 봐준다.
    • 같은 편이 되어준다.
    • 객관적 조언도 한다.
  • 친구 묻지 마라. 애들은 불분명하다.
  • ‘믿고 기다려라.’
  • 저학년까지는 ‘왜’라고 묻지 않는다.
  • 공부 잘 하고 있나?
    • 공부할 양이 줄어드는가?
    • 복습 시간이 줄어드는가?
    • 틀린 문제를 또 틀리는가?
  • 글쓰기: 다낭독, 다변, 다필사
    • 제목 정해준다.
    • 큰따옴표를 넣는다.
    • 작은따옴표를 넣는다.
    • 6하원칙에 따라 쓴다.
    • 수필은 미괄식으로 쓴다.(체계화가 덜 되었으므로)

  • 10/1(화) 젬베 회식
  • 10/4(금) 샌드 위치 휴가 – 암사시장
  • 10/6(일) 책보고
  • 10/9(수) 한글날 헌혈
  • 10/12(토) 선사 그리기 대회, 서초동 촛불 집회
  • 10/13(일) 선사 골든벨
  • 10/19(토) 돌샘 과학 잔치
  • 10/20(일) 잠실 LEGO 스토어
  • 10/24(목) 내 생일, NC classic 정기 공연
  • 10/26(토) 용 생일, 할로윈 파티, 손주형 맥주
  • 10/29(화) 늦출근

11월, 12월 공연 준비 중;;;

뜻도 모른채 암송했던 반야심경 내용이 궁금했다.

  • 아들만 보이지, 승복은 보이지 않았다.
  • 서산대사와 승군의 기록엔 소홀한 유생들
  • 승군: 가족 없음, 체력 단련, 계율 엄격, 조직 문화, 더 큰 살생을 막음
  • 포로 3,500명을 귀환 시킨 서산대사의 수제자인 유정(기록 소홀;)
  • 해월 최시형의 30년 동학 조직 건설: 동학은 호열자(콜레라)에 안 걸린다더라.
  • 경허의 곡차 후 법문: 법문이라는 것은 술김에나 할 짓이지, 맨정신으로는 할 게 못 돼!
  • 경허의 선풍이 20세기 조선 불교를 지켰다.
  • 인도의 우안거, 동아시아의 설안거
  • 선=삼매=요가
  • 인도의 고, 조선의 생, 유대의 죄
  • 불교 교리: 3,4 법인
    • 제행무상: 인과로 끊임 없이 변한다.
    • 일체개고: 만사가 ‘고’로다.
    • 제법무아: ‘아’가 없다.
    • 열반적정: 번뇌의 불길이 사그러듦
  • 불교는 무신론입니다. 무신론자가 되어보지 않은 사람은 종교를 논할 수 없고, 근대정신을 논할 수 없어요.
  • 화두? 꺼져!
  • 계/정/혜(반야)
  • 성문승/독각승/보살승
  • 8만 4천 사리탑
  • 대승의 실천 원리: 6바라밀
  • ‘금강’경? 벼락경!
  • 도올의 오도송: 나는 X도 아니다.
  • 오온: 색, 수, 상, 행, 식

  • 이렇게 잔잔한 인도 영화가 있었구나.
  • 배달 시스템 ㅎㄷㄷ;;
  • 저런 사무실에선 탈진하겠다;;
  • 어설픈 듣기 + 어설픈 읽기 = 답답
  • 인도에서의 기억이 새록새록…ㅋ
  • 여운이 남는 영화
  • “잘못 탄 기차가 목적지에 데려다 준다.”

 

을… 내가 하고 있었다.

죽음.
달라지지도 않는 것을 가지고 기분만 잡치고 있었다.

미루자.
언젠가 많이 늙으면 그때나 생각해도 늦지 않겠지.
어쩌면 원할지도…ㅋ
(고르라면 사후 세계나 소멸보다는 윤회가 맘에 든다. ^_^;)
(예전에 강신주 박사가 별 것 아니라는 듯 말하길래 막 항의 글 올렸었는데…^_^;;)

역시 코쟁이들 책은 잡설이 많아;;

  • 크리에이터에게 수익을 지급
  • 개인용 스크린의 확산: ‘시청자의 시간’이 경쟁의 대상
  • How-to 교육 콘텐츠는 위키피디아 역할을 하고 있다.
  • 첫 10~15초 이내에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기
  • 유리집에 사는 크리에이터
  • 인기 하락 요인: 예측 가능
  • 건강한 1000명의 팬으로 먹고 삶
  • 유튜브 레드의 등장
  • 옛날 프로파간다 = 오늘날 가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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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선물로 질렀다! 1다용도 앰프 가운데 2싸고 3예뻐서 진작 찜해 뒀었는데, 막상 사려고 하니 품절;;;
하느님이 보우하사 중고로 Get!

  • Bass
    1. 슬랩
    2. 핑거 피킹
  • GTR(Electric Guitar)
    1. 저음 강조
    2. Crunch Sound
    3. Distortion
    4. Heavy sound
  • ACO(Acoustic Guitar)
    1. 스트로크
    2. 아르페지오
  • KBD(Keyboard)
    1. 타악기
    2. 전자 피아노
    3. 외부 음원

Online Man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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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프리랜서 디자이너의 89일간 치앙마이 체류기

  • ‘내가 할머니가 되었을 때 어떤 마음으로 지금을 돌아보게 될 것 같아?’
  • 자취하고 싶다는 얘기가 배부른 소리일 수도 있지만, 백만장자에게도 나름대로 고충은 있는 법.
  • 일이 있으면 하고, 없으면 내 작업을 하고, 이도 저도 안 되면 잘 놀고 => 실패하지 않을 계획
  • 왓 우몽 동굴 사원
  • 사바이: 여유
  • 오라오라 병
  • 쌉숭: 활기 회복
  • 카오소이?
  • 영화 ‘런치박스’ –  “잘못탄 기차가 목적지에 데려다 준다”

  • 2,3일 자전거 통근(평속 측정)
  • 7일(토) 태풍 링링
  • 8일(일) 성묘, 처가
  • 11일(수) Jigsaw 퍼즐 완료
  • 12일(목) 아침 Ride
  • 13일(금) 추석 롯데월드
  • 14일(토) 하남?
  • 15일(일) 천호 – 교보, 짬뽕
  • 20일(금) Tour de NC 2019
  • 21일(토) 횟집
  • 22일(일) 스포츠 몬스터
  • 27일(금) 하림 Africa Overland
  • 28일(토) 암사시장
  • 29일(일) 솔베뉴, 짬뽕

1. Tape Dispen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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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접착제를 몇 번을 발라도 자꾸 부러져서 버리고 새로 살까 하다가,
이번엔 아예 나사를 박아버림.ㅋ

2. 우산 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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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만든 게 헐렁해져서 자꾸 빠짐. 다행히 코르크 마개 남은 게 있어서 이번엔 약간 빡빡하게~
예전에 사둔 둥근 조각칼이 열일.ㅋ

지난 번까지는 Volo를 썼는데, 이번에 쓰다가 홧병 날것 같아서 다른 걸 찾아봤다.
그래서 결국 Journi라고… 해외 앨번 출판 서비스 업체 같은데, 써봤다.

Link

  • 노사모가 인지율 3%를 대통령으로… ㅎㄷㄷ;;
    • 노무현에서 희망을 보았기에 모든 걸 감수할 수 있었지 않았을까
    • 난 노사모를 가신 뒤에 알았다. 대선 때 민주당 후보를 찍었을 뿐. 원래 그런거려니… 했었다.
  • 검사 새끼들;;
  • 미친 언론들… 두 번 당할 수는 없다.
  • 군대에 있으면서 탄핵 사태를 보고 착잡했었지.
  • 캐나다에서 목놓아 울었지. 두 번.
  • 대통령 하나 바뀐다고 다 바뀌진 않는다.

  • 영화관에서 아들과 보다가 A Whole New World까지 보고 지겹대서 나왔었다. ㅠㅠ
  • 원작과 계속 비교하다보니 솔직히 난 별로였다.
    • 일단 주연이야 멀쩡(?)한 캐릭터니 괜찮았지만, 아부/이아고/술탄/특히 자파 캐릭터가 흐릿했다.
    • 이야기도 페미니즘, 외교, 백성, 군인 등 좋은 이야기이긴 하지만, 너무 많은 이야기를 담으려 한 것 같다.
    • Speechless가 어떤 노래인지, 왜 인기인지는 이해하겠으나, 작품 내 연출이;;;
  •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놓자…ㅎ

어렵지만 흥미롭도다.

  • 아인슈타인은 한 세기 전에 시계도 없이 시간이 지연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 물체가 떨어지는 것도 시간의 지연 때문이다.
  • 특별하다는 개념은 한 측면만 봤을 때 의미가 있다.
  • 4광년 떨어진 별에서 어떤 순간이 ‘지금’에 해당하는지 묻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는 음표 하나의 무게를 묻는 것과 같다.
  • 현재를 결정짓는 보편적 기준은 없다. 원뿔로 표현할 수 있다.
  • 베른의 특허 사무소에서 기차역들의 시계 조율 관련 특허 업무 담당
  • 아리스토텔레스의 상대적 시간 + 뉴턴의 절대적 시간 = 아인슈타인의 다면적 시간
  • 시간의 양자(10_-44초: 플랑크 시간)적 특성, 플랑크 길이(10_-33cm)
  • 전자는 오직 상호작용 중에만 구체화 된다.(사물x, 사건o)
  • 미래가 아닌 ‘과거의 흔적만’ 있는 이유는 오직 과거에 엔트로피가 낮았기 때문이다.
  • 시간은, 본질적으로 기억과 예측으로 만들어진 뇌를 가진 인간이 세상과 상호 작용 하는 형식이며 정체성의 원천이다.
  •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진화의 오류다.

좀 일찍 읽어둘걸;;;

  • 다크 나이트는 봤던 기억이 나서 건너 뜀(결말은 가물가물…)
  • 미안해, 배트맨. 앤 밖에 안 보여. ^_^;;
  • 미란다는 수상타 싶었는데, 그 정도일줄은;;;
  • 끈을 매지 않았다;;;
  • 베인, 끝이 너무 허무

 

IMG_5277

아, 어제 드디어 그분을 뵈었다! 조준호 님도 함께. (아들은 지겨워 했지만. 미안. ^^;)
뭐, 일단 다 좋지만, 프로그램에 없던 ‘배낭 여행자의 노래’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공연 당일날 대통령 표창도 받으셨다고…ㅎ 축하드려요!

난 역시 이런 스타일의 음악이 가장 좋은 것 같다.
– 양양 님 장필순 님이신줄.ㅋ
– 앵콜 없는 공연은 처음ㅠ_ㅠ;;


20191004 앗. 깜빡한 사이에 3회는 매진;;

로드 바이크가 생긴 김에 도전!
작년까지만 해도 3박4일씩 했는데, 올해는 당일치기라 충동 지원함.ㅋ

(139km인데 중간에 측정 불발^^;;)
출퇴근 10분씩 타다가 1시간씩 탔더니 안장통이;;;
그래도 류창현이 많이 도와줘서 무사히 완주!

같이 타 준 창현이와 태한이에게 이 영광을 돌립니다~!!

제목이 고까웠다.
그러나 그건 남들이 하는 얘기였다.
오히려 상업주의 광고 대신 공익광고를 하는 지향하는 모습이 좋더라.
나는 기본적으로 광고에 부정적인 편이라, 저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광고보다는 예술 작품으로 쓰였으면 좋겠다.

  •  대한민국 4대 악질 사회문제: 집값, 차값, 대학등록금, 결혼 비용

글로켄스펠을 넣기로 맘 먹고 나니, Garage Band를 써야겠고 그러면 1 take까지는 할 필요 없겠다 싶었다.ㅋ
코러스는 귀에 들어오는 부분만 넣었다.

유튜브에 쓸 마땅한 화면이 없어서 SoundCloud를 이용해봤다.

  1. 왜 쓰는가?
    • 조지 오웰의 4가지 이유: 돋보이려는 욕망, 미학적 열정, 역사에 남으려는 충동, 정치적 목적
  2. 제가 진보냐고요?
    • 민주주의는 여야가 싸우는 게 정상입니다.
    • 저는 진리가 아니라 ‘관용’이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고 믿습니다.
    • 메르스가 국공립 병원이 적어서(구조적 문제) 퍼졌나? 사스가 전염이 안된 이유는? 승객 관찰이라는 ‘과정’의 문제
  3. 악플을 어찌할꼬?
    • X무시
    • 화살을 쏘는 건 자유이나 내가 맞아 줄 필요는 없다.
  4. 누가 내 말을 듣는단 말인가?
    • 말이 도무지 통하지 않는 사람은 내버려두라. 다른 사람이 내 생각을 바꾸려 한다면 어떻겠는가?
    • 논쟁 중에 화를 낸다면 중단
  5. 내가 누구인지 말할 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
    • 자기소개서는 독자에 맞게
  6. 베스트셀러는 특별한 게 있다.
    • 위대한 고전 중에는 굳이 읽을 필요가 없는 게 많습니다.
    • 감정이입하기 좋은 글: 텍스트 자체만으로 뜻을 알 수 있는 글, 풍부한 문맥
  7. 감정 이입? 어쩌란 말인가
    • 세상의 모든 책을 다 읽으려는 것은 세상의 모든 사람을 다 사귀려는 것과 마찬가지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의미도 없고요.
    • 갑작스런 이별, 슬픔, 증오: 김형경의 에세이 ‘좋은 이별’
  8. 뭐가 표절이라는 거야?
    • 내가 누구인가: 내 생각과 감정 중에서 어디까지 받아들인 것이고, 어디부터 온전히 내 것인가?
    • 텍스트 발췌 요약: 청춘의 독서
    • SNS에서는 표절 고민은 말자
    • 표절과 창작은 경계가 모호하므로 너무 걱정말자.
    • ‘국가란 무엇인가’: 인용문을 모아서 정리
    • ‘나의 한국현대사’: 일단 다 쓰고 자료 확인
  9. 비평은 누가 비평하지?
    • 비평은 ‘정보’ 반, ‘해석’ 반으로 쓰자.
  10. 세상에, 나도 글을 써야 한다니!
    • 마음이 먼저다. 글쓰기 기술은 그 다음
    • 작문은 힘든 일(특히 아이들)
    • 아이들의 비공개용 일기는 절대 보지 말자.
    • 공개용 일기는 보자.
    • 부모님도 함께 일기를 쓰자.
  • 정훈이: 동네에서 제일 부유한 아파트에 사는 생활보호 대상자에게 쌀 배달을 가기도…

지난 주 갑자기 컴터가 자꾸 재부팅 되더니 급기야 부팅이 안된다!!!
macOS 복구를 아무리 해봐도 설치 실패;;; (많이 안 쓰는데 확 팔아버릴까…)
검색에 나온 글 대로 일단 외장하드에 macOS를 깔고 백업까진 성공.

이제 다시 내장 디스크를 지우고 macOS를 설치할 차례인데… 또 안 된다;;; (이런데 팔았으면 욕 먹었겠지;;;)
하다하다 안 되서 포기하기 직전에 네이버 맥 카페에 질문을 올렸는데 금방 답변이 달렸다.
설치 USB를 만들어서 깔아보라는 것이었다.

다시 하이 시에라를 설치하려고 했었는데 설치 USB가 안 만들어져서 모하비가 최신 OS이길래 모하비로 설치 USB를 만들었다.
그리곤 이 걸로 다시 시도를 해보는데… 실패, 실패;;;
어떤 에러 메시지가 반복 되는지 확인하려고 한 번 더 설치해보는데… 성공!!!

불필요한 게 싹 없어지니까 아주아주 쾌적하다.
‘전화위복’이라는 말이 떠오른다. ㅎ
백업도 다시 부지런히 하고 설치 디스크도 잘 챙겨둬야겠다.

  • 3일(토) 고래힐 물놀이장
  • 4일(일) 처가
  • 5일(월) Roller 첫 수업
  • 10일(토) 물놀이장 수리, 캠핑 취소, 숯불 실패
  • 11일(일) 헌헐 금장
  • 15일(목) Aqua Field
  • 17일(토) 백범 기념관 – KBP 2019
  • 18일(일) 전자 드럼 대여 from 강지훈
  • 19일(월) 젬베 첫 수업
  • 21~25일 Kota Kinabalu 여행
  • 28일(수) 자전거 용품 대여 from 류창현
  • 31일(토) 동네 탐험 숙제(Pet shop)

유세윤이 집사부일체에 나가서 소개 된 걸 책으로 냈네?

이 부자는 어떻게 노나 봤는데, 역시 건질 건 있네.

  • 15. 오늘 있었던 일을 거짓말로 적으시오
  • 46. 재미있는 아빠 이야기: 아주 작은 놀이도 집중해서 한다.
  • 74. 웃음 참기 대결: 아이의 이야기 유도

  • 10일(수) 이상주 님 조문
  • 13일(토) 고덕산
  • 14일(일) Toy Story 4 관람, 힘찬 낙지
  • 20일(토) 춘천 물놀이장 태풍으로 취소, 천호 현대
  • 21일(일) 스포츠 몬스터
  • 27일(토)  COSTCO
  • 28일(일) 온조대왕 수영장
  • 30일(화) Tour de NC 2019 예비 소집

시작은 지루하였으나, 끝은 창대하리라.

  • 헤로도토스와 투키디데스
    • 헤로도토스의 “역사”(세계사): 수에즈 운하는 2200년 전 이집트 네코스 왕 토목 12만 사망 후 중단
    • 투키디데스의 “펠로폰네소스 전쟁사”(그리스 민족사): 어려운 환경(대부분 구전 정보)
    • 사실 수집과 해석은 병행
    • 한국인이 읽기엔 사전 정보가 없어서 어려운 책
  • 이븐 할둔의 ‘역사서설’
    • 성찰의 책 중 서론과 본문 1부
    • 600년 전 북아프리카
    • 일곱 기후대
    • 일관된 종교적 찬사;;;
  • 그대로의 역사, 랑케
    • 재미없;;;
    • 문서고 깨기
    • 언어의 그물로 길어 올린 과거
  • 비스마르크
    • 예언은 논증이 아닌 희망사항
  • 민족주의 역사학: 박은식, 신채호, 백남운
    • 조선의 역사가
      1. 박은식의 ‘한국통사’: 일제의 폭력적 강점 과정과 조선의 해방 투쟁을 기록
      2. 신채호의 ‘조선상고사’: 상고사로 민족적 자부심을 고취
      3. 백남운의 ‘조선사회경제사’: 조선도 보편적 세계사의 흐름을 타고 있었다는 걸 증명
    • 신채호: UN에 신탁통치를 청원한 이승만에게 ‘이완용은 그나마 있는 나라를 팔아먹었는데 이승만은 존재하지도 않는 나라를 팔아 먹으려 했다.’
    • 백남운: 일제의 ‘조선특수사회론’ 격파
  • 에드워드 H. 카의 ‘역사란 무엇인가’
    • 요구 지식이 많다.
    • 모든 역사는 현대사: 자의적인 공자의 ‘춘추필법’ vs 있는 그대로의 ‘랑케필법’
  • 문명의 역사
    • 슈펭글러의 ‘서구의 몰락
      • 천재만이 쓸 수 있는 최고 수준의 횡설수설
      • 논증이 없다.
    • 토인비 ‘역사의 연구’
      • 21개 문명의 백과사전
      • ‘북아프리카는 지중해 북쪽과 같은 온대 초원이었다.’
      • 박정희 정부가 환영: 자기들이 ‘창조적 소수’
    • 새뮤얼 헌팅턴 ‘문명의 충돌’
      • 문화적 귀속감, 부족 본능, 종교별 8개 문명
      • 인간 사회는 보편적이며 특수하다.
  • 역사와 과학의 통합
    • 제레미 다이아몬드의 ‘총, 균, 쇠
      • 대륙간 문명 발전 격차의 원인을 찾아서~
    •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
      • 인식 혁명와 역사의 탄생
      • ‘역사의 최대 사기’, 농업혁명
      • 신이 되려는 인간(생명 공학, AI…)

얼마 전 win10 깔 때도 속을 뒤집어 놓더니(메뉴 구성이 개판;;;),
오늘 heic 파일도 못 열고 연결되는 windows store도 개떡 같은 것만 올라와서 시간만 낭비했다.
기본 앱이 후지다. 죄다 찾아서 깔아줘야된다. 구려구려;;;

Windows는 깊게 건드릴 때마다 수명이 깎여나가는 느낌이다.

6월 3일에 혹시나 해서 회사 게시판에 중고 자전거 구매글을 올렸더니, 득달같이 연락이 왔다. 오예!

첫번째 판매자와 얘기 중에 두번째 판매자가 로드 바이크(예거 메티1 2015년형)를 6만원에 판다는 것이었다!!!

타보니,

  • 난다 날아.ㅋ 넘어지면 목숨이 위험하겠다 싶을 정도로;;;
  • 기어 조정기가 맘에 든다.

다만, 브레이크 패드가 다 닳아서 교체, 시트 클램프 파손으로 구매해야…(완료!)

9/20일 Tour de NC 2019 도전!

  1. 합법적 폭력
    1. 홉스 – 국가의 1차 임무: 사회 무질서와 범죄, 외부의 침략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
    2. 4.19 혁명 때 이승만 정권이 군대로 진압하려다 실패한 이유: 송요찬 장군이 이끈 계엄군이 시위 진압을 거부
    3. 국가주의 국가론: 국가의 목적은 사회 내부의 무질서와 범죄, 그리고 외부 침략의 위협에서 인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
    4. 부정부패를 저지르고 부동산 투기를 하고, 술 취에 사람을 때리고, 여성을 추행하고, 권한 남용하고 탈세를 해도 국가 안보를 중시하는 보수당원이면 크게 비판하지 않는 사람들.
  2. 공공재 공급자
    1. 로크
      • 대부분의 법률은 자유주의 국가론, 국가 보안법은 국가주의 법률
      • 법치주의는 권력자를 견제하기 위한 것
    2. 스미스: 시장에서 나타나지 않는 공공재(등대, 도로, 자연보호)
    3. 루소
      • 정부≠국가
      • 인간 불평등 기원론 -> 칸트
    4. 밀: 오직 자기보호를 위해서만 타인의 행동의 자유 침해 가능
    5. 소로: 시민 불복종 -> 톨스토이, 간디, 마틴 루터 킹, 넬슨 만델라

여기까지.

조정래 선생님의 ‘천년의 질문’이 나왔다는데… 비슷한 내용인갑다.

  • 6/3 중고 로드 바이크 6만원에 get
  • 6/6 무호회 선유도
  • 6/7 샌드위치 휴가 – 기생충
  • 6/9 헌혈, 경은상사
  • 6/15 영화 알라딘 조퇴;;
  • 6/20 내 인생의 게임 – 툼레이더
  • 6/23 하남 산낙지
  • 6/27 성수동 Workshop – 가죽공예
  • 6/28 NC of Rock 공연
  • 6/29 Minecraft – Taj Mahal 완성
  • 6/30 용이는 집돌이

벌써 반년;;;

  • 5/2~3 단양 발전소, 알파인 코스터
  • 5/4 천호 현대백화점 그림대회
  • 5/8 아버지 대장 수술
  • 5/11 처가
  • 5/12 조정 경기장 소풍
  • 5/13 M1Active 판매
  • 5/17 전사 응원
  • 5/21 교수님과 식사 – 우설화
  • 5/23 실회식 – 마키노차야
  • 5/25 용이 미술 수상, 픽업 설치
  • 5/26 아쿠아필드
  • 5/28 팀 회식 – 곱창

책 ‘DEATH(죽음이란 무엇인가)’ 보다 죽음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해준 책이었다.(너무 많이 접었;;;)

  • 한국에서 음악적 무능은 일종의 사회적 장애로 간주된다.
  • 크라잉넛의 책 ‘어떻게 살 것인가’ 
  • 일과 놀이가 인생의 절반, 사랑과 연대가 나머지
  • 환갑의 이상주의자 아버지, 19살의 현실주의자 아들
  •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결정권’을 행사하는 일이다.
  • 열등감은 부정적 감정 중 단연 고약한 것
  • 시간이 희소성을 잃으면 삶도 의미를 상실한다.
  • 카뮈 ‘자살하지 않는 이유는?’ 사랑하고 일하고 놀았다. + 연대
  • 자기의 삶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치열하게 고민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타인의 위로가 별 도움이 되지X
  • 남자의 마흔
  • 뇌의 구조는 지하실(뇌간:생존)이 있는 2층집: 1층(변연계:감정, 기억, 운동), 2층(대뇌 피질: 지적 능력)
  • 이드: 지하실, 에고: 1층, 슈퍼에고: 2층
  • 노화: 이드 약화, 건강도 약화
  • 일출이 낙조보다 눈부시긴 하지만 아름다움으로 치면 낙조가 일출을 능가할 수 있다.
  • 유언장은 써두자.
  • 자유의지 -> 존엄성
  • 라몬 삼페드로라는 스페인 남자에게 자살의 권리, 자유
  • 원초적인 욕망과 본능에 기반을 둔 보수주의, ‘자유, 정의, 나눔, 봉사, 평등, 평화, 생태보호’등 부자연스러운 것을 추구하는 진보주의
  • 자녀에게 행복 가르치기: 1.행복을 느끼는 능력, 2. 성취할 수 있는 능력
  • 노후 대비: 돈, 건강, 삶의 의미
  • ‘구로공단 앞’과 ‘이대 앞’
  • 생산 수단의 집단적 국가 소유를 근간으로 하는 사회주의 체제는 필연적으로 전체주의로 귀결되어 인간의 자유를 억업한다.

영생은 별로 바라지 않는다만, 노화는 싫다;;;

  • 한나 아렌트: 타인과 공감에 무감하면 평범한 사람도 악을 저지를 수 있다.
  • 프라이부르크 근교 보봉 마을
    • 원자력 대신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충당하겠다.
    • 에너지 소비를 줄여야… 남는 에너지도 온난화 효과
  • 독일인의 숲 사랑

난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기억이 별로 없다.
군대에 있을 때 탄핵 사태를 가슴 아프게 본 것 말고는.
내가 정치에 별다른 관심을 갖지 않아도 세상은 그럭저럭 살 만 한 것 같았다.

그리고 10년 전, 난 캐나다에 있었다.(http://ddolgi.pe.kr/blog/archives/2016)
충격적인 서거 소식을 듣고 골방에서 얼마나 펑펑 울었는지 모르겠다.
왜 그렇게까지 하셨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타살이 아닐까 하는 의심도 들었다.

이제와서 노무현 재단의 이야기를 들으니 조금은 이해가 갈 듯도 하다.
그래도 원망스럽다. 살아계셔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을 지울 수 없다.
(노회찬 의원도 원망스럽다.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이런 사람이 없는데, 내팽겨치고 도망을 가다니.)

언젠가 봉화로 찾아가겠습니다.

신제품 나왔대서 뒤져보고 정리한다. (Scale Length를 알게 되었다.ㅋ)

미니기타

Full Size Guitar > Parlor(24”) > 일반 미니기타 = Cordova Mini 2 > Cordova Mini > 기타렐레 = 우크렐레

워워~ 진정해 친구.



  • 앗! HEX에서!

  • 미식가는 하루 3번 행복하다.
  • 장사 3원칙
    1. 창업 전엔 안되는 가게를 가봐라
    2. 평가는 단순하게
    3. 매출보다는 재방문율을 관찰
  • 역시나 좋아하는 걸 해라.

  • 11일 임시정부 100주년
  • 21일 작전명 – 소원 AR 게임
  • 27일 벼룩시장
  • 29일 NCDP 2019 발표
  • 30일 NCDP 2019 사운드실 견학

  • 역시 김윤아!
  • 로이 킴… 데미안 라이스 좀 하데?
  • 윤건 보니 키보드 배워볼까?
  • 하림… 내 스타일이야~!
  • 헨리… 뮤지션이었구나?
  • 박정현 역시 잘해.
  • 수현… 앞으로 기대기대!

발 탬버린 갖고 싶다.

  •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게 아니고 자리가 사람을 보여준다.
  • 노무현: 정치의 언어를 대중의 언어로…
  • 삶의 의미는 찾는 게 아니라 부여하는 것
  • 어떻게 죽을 것인가?

자, 일단 싱아

  • 이상의 권태: 관념의 유희일 뿐. 우리는 자연의 일부였다. 심심할 겨를이 없었다.
  • 아카시아 꽃을 먹고는 헛구역질이 났다. 싱아의 신맛이 생각 났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외톨이 상태를 거의 즐기다시피 했는데 그건 머릿속에 잔뜩 든 엄마의 이야기에서 촉발된 공상하는 재미때문
  • 짝끼리 마주 보고 서서 서로 뺨 때리는 체벌;
  • 정신대, 조혼… 말세의 징후
  • 소련군이 시장을, 채소를, 여자를, 시계를 다와이 했다.
  • 해방 후 적산가옥은 약삭빠른 사람들이 다 차지
  • 일본 사람이 버리고 간 문학전집
  • 교장 선생님 거부: 어떤 의식을 가지고 내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을 바라보기 시작한 시초
  • 전에도 38선에선 충돌이 잦았고 그때 마다 국군이 잘 물리쳐 왔기 때문에 그저 그런가 보다 했다.
  • 양주동 박사 강의 도강
  • 한 골목 안에 대문 열어 놓고 서로 무관하게 드나들던 사이였다.
  • 다행히 그들은 빨갱이를 너무도 혐오했기 때문에 빨갱이의 몸을 가지고 희롱할 생각은 안 했다.
  • 실은 언제 처형을 당했는지 그 날짜도 모른다. 시체를 인수해 가란 통고 같은 것도 물론 받은 바 없다.
  • 그건 시민증을 받는데 도움이 됐기 때문이 아니라 처음으로 인간대우를 받을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가장 혼란했던 해방 후 민초의 삶을 생생히 엿볼 수 있는 책은 처음이었다.

  • 강수진
    • 90%만 쓸 바엔 차라리 100%를 쓰다가 넘어져라.
  • 배철수
    • 프레디 머큐리: Blues 기반이 아닌 동양 기반이라 우리에게 맞다.
    • 염치를 아는 사람
  • 호사카 유지
    • 귀화라는 용어에 그런 뜻이?
    • 다스뵈이다에서 뉘신가 했는데;;;
  • 리아 킴
    • 결핍이 에너지

TV에 도올과 유아인이 나오는데 오방신이라며 홍서범씨가 괴상한 분장을 하고 나온 줄 알았다.
하두 희한해서 찾아봤지만 홍서범은 아닌 것 같지만 잘 모르겠더라.
그렇게 잊고 있었는데…

요즘 듣기 시작한 김어준의 ‘뉴스 공장’에 나오더라. 그래서 이름을 알게되고
YouTube에서 NPR Tiny Desk에 나온 씽씽밴드 공연을 보게 되었는데… 자꾸 떠오른다;;;

예전에 Gost Wind나 Vinalog를 보면서 악기만 전통이면 뭐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전통 음악에 뼈대를 두고 현대적인 해석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훌륭한 우리 고유의 자산이니까.
그래서 ‘아마도 이자람 밴드’를 많이 좋아한다. 창도 내가 나중에 직접 배워볼까 생각하고 있다.

이희문의 목소리를 썩 좋아하진 않지만 저런 시도는 큰 의미가 있고 좋은 참고가 될 것 같다.

  • 1일: 3.1운동 100주년!
  • 6일: Captain Marvel
  • 7일: Rock 정모
  • 14일: Han Solo
  • 17일: 쇼비 조문
  • 18일: 성진, 종호 +a
  • 23일: 전사 응원
  • 30일: 학전 Again – 전인권

Again학전_무대소극장 좋다. 맨 앞에도 앉아보고…ㅎ
김민기 ‘형’이라니;;ㅋ
앰프 터트리시는 줄 ㅎㄷㄷ;;;

again학전_전인권

  1. 내 나라 내 겨레
  2. Rock’n roll
  3. 정선 아리랑(순서가 가물가물…)
  4. 아침이 밝아 올 때까지
  5. 노래여 잠에서 깨라
  6. 이등병의 편지
  7. 그것만이 내 세상
  8. Wishing well
  9. – 질문/대답 시간 –
  10. 나는 이상해
  11. 달빛
  12. 내가 왜 서울을
  13. 걱정말아요 그대
  14. Sailing
  15. 아름다운 강산 + 미인
  16. 사랑한 후에

오랫만에 들국화 복습하며 가사 보며 불러보는데…
내가 꿈꾸던 이상적인 삶이 그려져 있어서 깜짝 놀랐다.
목이 메어서 겨우 다 불렀다. 정말 오랫만이다. 정말…


(아아… 은주 님…ㅠㅠ)


들국화 2집

내가 찾는 아이 흔히 볼수 없지
넓은 세상 볼줄 알고 작은 풀잎 사랑하는…
워워 흔히 없지 예예 볼수없지

내가 찾는 아이 흔히 볼수 없어
내일 일은 잘 모르고 오늘만을 사랑하는…
워워 흔히 없지 예예 볼수없지

내가 찾는 아이 흔히 볼수 없지
내 마음이 맑을 때나 얼핏 꿈에 볼수있는…
워워 흔히 없지 예예 볼수없지

내가 찾는 아이 흔히 볼수 없지
미운 사람 손을 잡고 사랑 노래 불러주는…
워워 흔히 없지 예예 볼수없지

내가 찾는 아이 흔히 볼수 없지
빈 주머니 걱정되도 사랑으로 채워주는…
워워 흔히 없지 예예 볼수없지

내가 찾는 아이 매일 볼수 있지
인권이형,성원이형,찬권이형,구희형,진태도
워워 볼수 있지 예예 볼수 있지 예예 모두 다지.

제목만으로 소장각.
일단, 용어정리: 기독교(Christian) = 천주교(Catholic) + 개신교(Protestant) + 기타 동구권 정교회

  • 그럼 하나님은 누가 만들었는가?
  • 안전에 대한 갈망
  • 예수의 보복적인 분노
  • 역사적으로, 도덕적 발전을 방해하는 기독교
  • 기독교, 불교에서 창시자와 추종자의 다름은 진리의 열쇠(권력)을 특권층이 쥐고 있기 때문
  • 기독교의 특징 가운데 최악의 것은 성(性)에 대한 태도: 마조히스트?
  • 기차를 터부시하다가 치일라.(성교육은?)
  • 아픈 아이들은 무슨 죄?
  • 기독교 윤리는 스스로를 철저하게 개인주의화했다.
  • 세례해주고 바로 죽이면 천국 간다고 믿음;;
  • 17세기까지 이어진 기독교인에 의한 혹독한 기독교인 박해
  • 정의의 본질은 불의에 대한 잔인함을 허용하여 사디즘의 출구를 만들어 주는 것
  • 교회의 반 지성주의적 태도: 교리가 (사회 공헌보다) 먼저다.
  • 현대 사회는 생계를 두고 생사를 걸고 싸울 필요가 없다.
  • 전자와 양성자의 운동을 지배하는 법칙들을 생각하면 나머지는 지리학에 불과하다.
  • 두려움은 종격적 독단의 기반이다.
  • 기쁨과 타인의 행복을 비는 마음, 이 두 가지 요소의 불가분한 결합이 바로 최고조의 사랑이다.
  • 나의 욕구, 타인의 욕구
  • 윤리적 주장과 윤리 교육은 구분 되어야…
  • 욕구를 일치시켜 갈등의 기회를 최소화하는 방법: 사랑이 증오보다 좋은 이유
  • 사춘기에 접어들기 전, 아직 흥미를 갖지 못할 때 주요 생리적 사실들을 자연스럽게 교육시켜야 한다.
  • 기독교리 자체가 남녀 차별하지 않나?
  • 국가주의의 미신: 자기 나라에 대한 의무만 있을 뿐 다른 나라들에 대한 의무는 없다는 미신
  • 죄는 처벌보다는 예방!
  • 혼자 사는 척하는 사람은 자신이 의식하는 못 하든 기생충이라는 사실이다.
  • 두려울 때 잔인해진다. 안전과 용기 필요
  • 자연 설교자에게 자연이란 본인 유년기에 친숙한 것들. (복고주의?)
  • 정신의 연속성은 습관과 기억의 연속성이다.
  • 토머스 페인?
  • 부모의 벌거벗은 모습을 보도록 허용된 아이는 결코 병적인 갈망에 빠지지 않으며 성적인 것에 집착하지 않는다.

뜬금포) 마왕 님, 보고 싶어요~ ㅜㅜ

자전거를 분실(크윽.ㅜㅜ)한 뒤로 다시 판교 공유 자전거를 훑어 봤다.
(자전거는 꾸준히 관리도 해줘야 하고 분실 위험도 있어서 빌려타는 게 젤 좋은 것 같다.)

G바이크 철수, O바이크 불안, S바이크 철수;;;
S바이크에 보증금 내고 쿠폰 써볼까 했지만, 판교역에 갖다주기만 기다리다가 유효기간 만료;;
킥고잉이라는 공유 전동 킥보드도 생겼지만 비싸다.(기본5분 1000원, 연장 분당 100원)

그러던 어느날! 판교 근처에 노란 자전거들이 쭉 서있더라. 카카오 T바이크였다.
(전기 자전거, 최초 15분간 1000원에 연장 5분당 500원)
홍보차 첫 사용은 무료라길래 보증금 결제하고 타볼랬더니… 배터리 없다고 안 열린다;;
엄청 많이 깔아놨더만 다들 배터리가 간당간당… 탈 사람도, 충전 시킬 사람도 별로 없는데 일을 너무 크게 벌린 거 아냐?

다음 번엔 배터리 두둑한 녀석으로 빌렸다.

  1. 첫인상은 깔끔. 오른쪽 손잡이에 뭐가 달렸길래 기어인가 했더니 벨이었다;
  2. PAS(페달보조방식)는 처음 타봤는데 편하긴 하더라. 특히 오르막길. 기어가 없어서 걱정했는데 잘 올라가더라.
  3. 문제는 내리막길. 속도가 안난다. 헛돈다;; (안전을 위해 20km/h로 속도제한을 걸었댄다; 25는 돼야지!!!)

7분의 짧은 첫 라이딩이 끝났다. 장단점 따지만 전체적으로 괜찮다.
다만, 매일 타기엔 가격부담이 있다. 월간 정기 요금제가 나오면 참 좋을 텐데…

3단 기어 서울 따릉이를 판교로!!!

스파이더 맨 이후 히어로물에 관심이 없어서 기대 없이 봤는데 잘 봤다.

주연을 맡은 브리 라슨이 누군지 궁금해서 찾아 보니 페미니스트가 어쩌구, 저쩌구~
페미니스트가 어때서? 내가 보기엔 아직도 이 세상은 강성 페미보다 꼴마초가 드글드글하다.

잘 모르는 내가 봐도 떡밥이 많이 회수 되었다. ㅋ

  • 2~6일 설 연휴: 처가
  • 9일(토) Julia 모임
  • 13일 제스처 추천 마무리 회의
  • 17일(일) 헌혈
  • 19~25일 베트남 다낭 여행

이걸 보고 나도 너무너무 불러보고 싶었다.
그래서 mr을 받아서(https://youtu.be/ziewmKVQdeg)
혼자 있을 때 잽싸게 녹음을 했다.

역시나… 연습 없이 한 번에 될 턱이 없다.

GarageBand도 거의 안 써봐서 별로 손을 못대고 만들었다.(아…마이크;;;)
생각보다 후딱 되서, 다른 것들도 해보고 싶다. (불난집 리마스터?ㅋ)

  • 8일 성진이와 점심
  • 12일 혈장 헌혈
  • 20일 대명 비발디 스키장
  • 21일 자전거 분실 ㅠㅠ

  • 피터 래빗
    • 웃긴다. 원화의 분위기랑 많이 다르다.
    • 실감나는 그래픽
    • 사랑을 빼앗길까봐 걱정할 필요 없단다. 사랑은 무한하니까.
  • 글래스
    • 시종일관 무겁다.
    • 데이빗만 불쌍타. ㅠㅠ

  • 씽Sing
    • 익숙한 노래들이 좋다. 특히 조니와 미나
    • 버스터는 대책없이 긍정적이다. 세차는 웃긴다.ㅋ
  • 볼트Bolt
    • 개 키우고 싶다.
  • 아이스 에이지
    • 2(해빙기): 엘리 만남
    • 3(공룡시대): 엘리 출산
    • 4(대륙이동): 피치 구출
  • 아가씨
    • 이런 변태 개막장;;; 궁금해도 더 안 볼란다.

그림에 낚였다!

두 책 내내 ‘할까 말까’ 고민만 하다가 끝나는 책.
자기가 처한 상황에 비추어보고 감동 받는 사람도 있겠지만 난 전혀 아니올시다;;;

삽화 작가 김소라나 기억해야겠다;;

아우, 코쟁이들 개인사 좀;;;

  • 하고 있는 일/ 해야 할 일/ 하고 싶은 일
  • 가장 흐릿한 잉크가 가장 또렷한 기억보다 낫다. – 중국 속담
  • 표기
    • – 메모
    • o 이벤트
    • • 할일
    • X 완료한 일
    • > 이동된 일
    • < 예정된 일
    • 무관한 일 
    • * 강조
    • ! 영감
  • 색인: 디지털에서는?
  • 5/4/3/2/1 연습: 5년/4개월/3주/2일/1시간 목표
  • 감사 컬렉션 만들기
  • 달라이 라마 “해결될 수도 있는 문제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해결될 수 없는 문제라면 걱정해도 소용없다.”
  • 5WHYS 기법

그래도 인용은 참 잘 하는 것 같다.
난 notion에 어떻게 정리해볼까?

4351

  • 치앙마이(7월)
  • 공연(9월, 12월)
  • 운동 시작(10월~)
  • 한글학회(10월)
  • 브뤼셀(10월)
  • 게임: Durango, Phantom Gate, Slidey, Blockheads, Slidey
  • Logos 기타렐레 구매
  • 연주: 사랑에 빠졌죠
  • JAM live

4352

  • 월기 작성
  • 게임 만들기(2D 횡스크롤)
  • 베트낭 다낭

음… 반납전에 목차 보고 조금 뒤져 봄ㅋ

  • 자존감 = 자기애 + 자아과 + 자신감
  • 높고 안정적인 자존감 추구
  • 자존감은 자신감과 같이 상황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 십계명
    • 첫째, 스스로의 이야기를 써라
    • 둘째, 자신의 가치를 깎아내리지 마라
    • 셋째,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 넷째, 무엇을 원하는지 말로 표현하라
    • 다섯째, 모든 것이 변한다는 것을 인정하라
    • 여섯째, 수단과 목적을 혼동하지 마라
    • 일곱째, 완벽해지려고 하지 마라
    • 여덟째, 자신의 인생을 책임져라
    • 아홉째, 자신감을 가지고 꿈을 이뤄나가라
    • 열째,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

갑자기 옛날 동영상이 잘 있나 궁금해서 찾아봤다.

없다. 2014년부터 있다;;;

언제 뭐하다 잃어버렸을까 생각해보니…

아~ 캐논 image importer는 동영상은 안 복사 했었나보다;;;

구글 포토가 구원이요, 희망이도다!

흑흑흑…

  • 이원재: 국영수 + 코딩, 통계를 소통의 도구이자 언어로 습득, 유연성(Link)
  • 유발 하라리가 말하는 2050년을 위해 인류가 준비해야 하는 것(Link)

드디어 봤다.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부터 연출인가???;;;
보컬이라면 저렇게 미친듯이 불러야지. 암.

보헤미안 랩소디를 듣고 가녀린 백인 남성이 부른 줄 알고 있다가 Live AID를 봤을 때의 충격이란;;;

참고 링크>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와 현실 차이점,

보헤미안 랩소디, 영화와 실제 차이

  • 비밀이 없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비밀은 있고, 갖고 싶어한다.
    그러나 숨겨주는 게 나은 비밀도 있고 밝혀져야 좋은 비밀도 있다.
  • 고로, 비밀은 폭로하지 않는 게 낫다고 하는 감독의 메시지에 반대한다.
    ‘중립적 입장을 유지했으면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 연극 ‘라이어’가 생갔났다. 성적 코드는 웃음을 유발하기 좋은 소재인가보다.
  • 가부장적인 모습을 보면 왜 내가 숨이 턱턱막힐까? 내가 그렇게 자라오진 않았는데… 안 당해서 그런가?
  • 아. 월식 모양이 내가 관찰했던 것과는 다르던데;;;
  • 참고 기사: 영화 ‘완벽한 타인’과 원작의 같고 다른 부분 7가지

 

  • 오션스 8: 리한나였으?! 다코타 패닝이 나왔다고?
  • 미비포유: 꼭 죽을 필요까지 없지 않았을까?
  • 시간여행자의 아내: 여행은 아닌 듯;; 저주에 가깝다. 교훈을 주려는 것도 딱히 아닌 것 같고…
  • Edge of Tomorrow: 툼레이더가 생각난다. Save & Load 무한 반복;;;
  • 쥬라기 공원 Fallen Kingdom: 자꾸 라이언 레이놀즈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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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기타와 크기 비교(헤드 하나 씩 차이 나는 듯)

생일을 앞 둔 어느날, 웹질을 하다가 광고 사진을 보고 꽂혔다.

Cort Earth Mini가 있긴 하지만, 정말 여행용으로 쓰기엔 여전히 컸다.(가방도 불편하다;)
크기는 우쿨렐레가 딱이긴 한데… 왠지 이름도 싫고, 지판도 새로 적응해야 할 것 같아서 선뜻 맘이 안 갔더란다.
몇 년 전에 기타렐레라는 걸 발견하고 혹했으나, 디자인이 왜 다 그 모양인지;;;
내가 막귀라서 소리보다는 헤드 디자인에 더 관심이 가는데, 기타렐레는 몇 종류 없어서 그런지 맘에 드는 디자인이 없었다.

그.러.다. Logos 기타렐레를 봤는데, 예쁘더라.
(그리고 요샌 일반 기타와 튜닝을 같게 해주는 전용 스트링도 나왔다더라!)
가격이 좀 있네? 하면서 더 찾아보니 훨씬 싼 곳 두 군데를 찾았다.

생일도 얼마 안 남았겠다, 사은품 많이 주는 곳에서 질렀다. 모델명 LGL-10M
(대부분 이미 있는 악세사리라 거의 나눠 줬지만…)

일단 역시나 우쿨렐레만큼 작다. 우쿨렐레에 줄만 두 개 더 건 정도.(휴대성 합격)
첨엔 쇠줄을 걸까 했으나, 고장 날 수 있다 하여 기본 나일론줄을 그냥 두고 써서 연주의 다양성을 확보하기로.ㅋ
(정 Key 맞추기 힘들면 그 때 E key 세팅용 줄을 사서 써야지~ 미리 사놀까?)

연주는 기타가 작은 만큼 미니 기타와도 느낌에 차이가 있다.
잘 치던 것도 하이 포지션에서 위치가 헷갈릴 때가 있다.
그리고 아무래도 나일론 기타라, 카포나 피크는 잘 안 쓰게 되는 듯.

너무 작아서 스트랩을 걸면 머리 쪽이 처지고, 앉아서 칠 때는 다리를 꼬게 된다.ㅋ

사용기 쓰려고 연주 하나 급하게 녹음했더니, 엉망진창…ㅋㅋㅋ

잘 써보자!

귀찮게스리;;;

  • 운동의 목적
    • 골격근량 증가: 근육량 적으면 나이 들어서 위험하다.(링크)
    • 지방량 감소: 내장 지방은 위험하단다.
    • 피하 지방 감소
  • 기대 효과
    • 노년기 건강
    • 피부 염증 완화?
    • 코 알러지 완화? 내한 버프?
    • 옆구리 군살 제거

재미 있는 운동을 해야 오래 하겠지?

휴대가 편해 미니 기타를 자주 쓰는데, 카포랑 튜너를 함께 달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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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작복작;;;

그러던 차에 튜너가 고장나서, 새로 사는 김에 Alice 3-in-1 멀티 튜너를 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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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포+튜너+피크홀더

첫 인상은, (저렴한 중국제라)튜너 재질이 꽝이었다. 허큘레스 스탠드처럼 끈적하게 되지 않을까;;;
두번째는, 카포의 악력이 어마무시했으나, 한번 꽈악 잡아서 늘려주니 적당하게 조정 된 듯하다.
세번째는, 카포를 잡았을 때 피크 홀더가 연주에 조금은 방해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피크를 잘 꽂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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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환경~

피크 홀더도 필요했는데, 잘 됐다.

마지막으로 휴대성이 아쉽다.
튜너가 끈적해지지 않기만 빈다.

이발을 하러 갔다.
미용사 아자씨가 골프 치러 필드 나간 이야기랑 혈액형 이야기를 했다.
‘내가 이런 이야기를 싫어하는구나!’하고 깨달았다.
또 뭐가 있을까 생각해봤다. 주식이야기? 일본문화?
나를 또 한 번 새로 알게 되었다.

  • 타이타닉: 세월호… ㅠㅠ
  • 쿵푸팬더: 역쉬 잼나
  • 아이캔스피크: ‘글쎄 통역이 쌀밥 먹으려고 스스로 (위안소에) 들어갔다고 했다는 거야… 그래서 영어를 배워야겠다’
  • 군함도: 지옥섬을 유네스코 등재 유산으로;;;

  • 1화를 우연히 봤다. 김숙 편이었다.
    • 막 개기는 후배 => 가모장?
  • 2화를 찾아봤다. 표창원 편
  • 3화를 챙겨봤다. 지코 편
    • 앞서가려면 기다려야한다.
    • 자소서: 나와 대화를 녹음해서 듣기. 사실을 나열하라.  꼭 첨부터 쓸필요가 없다.
    • 결핍이 창작을 낳는다.

벼룩시장에 당첨된 김에 안 듣는 CD를 처분했다.

벼룩시장에 CD

특히 표절 음반들을 다 털고 싶었는데, 녹색지대는 팔리고, 주주클럽은 기증하고, 서태지는 아내가 듣겠단다.

역시나 요즘 CD 듣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별로 안 팔렸다.

난 안 듣지만 그래도 ‘명반’이라는 것들은 아까워서 남겨놓고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했다.

오랫만에 재미난 소설을 읽었다. 병렬적으로 진행되는 이야기가 서로 비슷하게 진행되고, 마지막에 다 모여서 풀린다.

  • 우리는 꿈을 꾸므로  기계보다 강합니다. 꿈은 모든 속박에서 벗어납니다. 또 어리석은 짓을 저지르는 능력이 기계에겐 없죠
  • 위대한 발견은 실수로 이루어진다. 그런 다음에 과학자들은 그 발견에 이르게 했던 이른바 논리적 추론 과정이라는 것을 꾸며 낸다.
  • 고통을 피하기 위해 가상의 집 짓기
  • 광기란 괴물 같아서 죽이기보다 말이나 낙타처럼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 쾌감과 고통이 너무 가까워서 사람들이 그 둘을 혼동하고 사디스트나 마조히스트가 되는 건가요?
  • 파라켈수스: 적은 자극은 흥분시키고, 많은 자극은 황홀경을 주고, 너무 많은 자극은 죽음을 준다.
  • 감각을 자극하는 것 자체가 하나의 쾌감이 되는 것이다.
  • 40g의 송과체가 0.16g으로… 멜라토닌과 DMT(연 + 아카시아=소마) 8hz
  • 인간의 동기
    1. 탈고통
    2. 탈공포
    3. 생존욕
    4. 안락
    5. 의무감
    6. 분노
    7. 성애
    8. 습관성 물질
    9. 개인적 열정
    10. 종교
    11. 모험
    12. 최후 비밀에 대한 약속
    13. 최후 비밀의 실제적인 경험
  • 고대 그리스인의 3가지 사랑
    1. 에로스, 육체, 성기
    2. 아가페, 감정, 심장
    3. 필리아, 정신, 뇌

세번째 Rock 동호회 공연이 끝났다.

문득 여럿이 함께 연주하는 게 Live Bar에서 혼자 공연할 때 보다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좀 틀리고 부족해도 서로서로 의지할 수(묻어 갈 수…ㅋ) 있기 때문이다.
역시 사람은 사회적 동물인가 보다.

정성하의 연주도 물론 놀랍지만, 아무래도 핑거 스타일은 연주가 어려워지고 비는 부분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래서 Beat it은 포기…^_^;;;)

동네 도서관에서 득템!
16년 전에 나온 책인데 인공지능이 급성장하는 이때에 읽게 되다니! 에피쿠로스 책을 읽고, 만화 ‘오디세이’를 읽고, ‘이타카로 가는 길’이 방영하고 있는 지금!
베르나르 베르베르… <개미>도 물론 재밌게 읽었지만, 그의 단편 소설집 ‘나무’에서 ‘냄새’와 ‘완전한 은둔자’ 이야기가 잊혀지지 않는다.

기계와 체스 대회에서 우승한 날, 사무엘 핀처 박사는 사망한다.
기자 뤼크레스와 이지도르는 이를 타살로 의심하고 조사를 시작하는데…
장 루이 마르텔이라는 환자의 옛 이야기와 병렬로 진행된다.

  • 딥 블루IV는 동기가 없지만, 저에게는 동기가 부여되어 있었습니다.
  • 어떤 것을 생각할 때든 그것을 정말로 볼 때든 뇌의 똑같은 영역이 활성화 된다.
  • 어둠, 그것은 시각의 호흡 정지였다.
  • 시간과 공간의 광대함 속에서 그것(행위)은 별다른 의미를 지니지 못한다… 그에 반해서 생각이란 건설적인 것이든 파괴적인 것이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무한히 퍼져 나가면서 무수한 기념물들과 폐허를 낳는다.
  • 관념도 진화한다.
  • 편안함과 즐거움을 포기하면서까지 추구할 만한 대의명분이라는 게 과연 있습니까?
  • 그게 편집증의 원리입니다. 위험 때문에 두려움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이 위험을 빚어내는 것이지요.
  • 새로운 도덕을 세우기 위해 가장 성능의 뛰어나고 안전한 항공 관제 인공지능에 <인간의 가치>를 입력하여 ‘아테나’를 만들다.
  • 감각의 차단: 뇌를 굶기기

MI:2에서 실망해서 안 봤었는데, 6편을 영화관에서 보고나니 궁금해져서 주~욱 몰아봤다.

비슷비슷하다. 헷갈린다;; 그래도 재밌다!

첨단 기술, 긴장감, 개고생, 그래도 생명

2001년 책이라니!

  • 물리학자는 풀어야할 문제를 풀었다기보다는 풀 수 있는 문제를 풀어왔던 것이다.
  • 너와 내가 만날 확률은 작지만, 어떤 사람이 누군가와 사랑에 빠질 확률은 매우 높다.
  • 소수점 반올림이 큰 변화 – 초기 조건의 민감성 – 비선형 – 카오스 시스템(결정론과 무작위 사이)
  • 수확 체감/체증/불변의 법칙 – 수렴 효과/ 초기 선점 효과
  • 환원주의의 함정: 개인의 경제 행위를 합하면 사회 경제를 알 수 있다?
  • 멕시코 쿠에르나바카: 개인 소유 버스끼리 간격 유지(척력 발생)

  • S&P와 무디스가 이처럼 시장을 독보적으로 지배하는 이유 하나는 두 신용평가사가 오랜 기간 그 패거리의 일원이었기 때문이다. 이들은 합법적 과점기업이었다.
  • 위험: 측정 가능, 불확실성: 측정 불가
  • 신용평가사들은 불확실성을 위험처럼 보이거나 느껴지게끔 왜곡했다.
  • 2만번 무사고 운전도 음주운전 표본의 개수는 0(표본 외 문제)
  • 정확함(평균이 가운데), 정밀함(편차가 작음)
  • 빗나간 예측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었다.
  • 전문가들이 일어나지 않을 것(15% 일어남), 반드시 일어날 것(25% 안 일어남)
  • 예측에선 고슴도치: Specialist, < 여우: Generalist
  • 당파적 이념이 예측을 방해
  • 여우: 확률적 사고, 예측 갱신, 집단 지성
  • 야구의 5개 도구: 타격 파워, 정확도, 주루, 송구, 수비 범위 => 그닥;;

다음에 더 읽자…

TV에서 하길래 오랫만에 다시 봤다.

일단 음악이 좋다.

“멜로디는 육체적 매력이예요. 섹스와같죠. 하지만 가사는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죠.”

난 왜 pop!이 wham!인걸 몰랐을까;;;

제목 번안의 좋은 예(원제: Music and Lyric)

이 또한 연재물 모음집이다.
기대만큼 엄청 좋은 줄은 모르겠다.

  • 식인 행위는 있어도 식인종은 없다.
  • 고릴라: 수컷 서열(덩치, 송곳니), 침팬지: 정자 경쟁, 인간: 문화적 길러준 아버지
  • 호모 속이 뼈를 깨먹기 시작 -> 지방 섭취 -> 두뇌 용량 증가
  • 어른이 되면 우유 분해 효소(락타아제)가 줄어드는 게 정상
  • 인류와 젖소의 공진화
  • 낮 사냥과 지구력을 위해 털 사라짐 -> 자외선 차단 위해 멜라닌 색소 생성 -> 추운 곳에서 농경까지 하면 비타민 D 부족: 흰 피부
  • 노년은 정보의 생산과 전달, 공유가 늘어나게 된 계기
  • 농경의 불균형 영양(아프리카 배뽈록 콰시오커: 탄수화물 풍부, 단백질 부족)
  • 수렵/채집: 긴 수유로 피임, 농경: 이유식 가능, 인구 증가
  • 사라진 베이징인 화석
  • 직립 -> 횡경막 자유 -> 목소리(언어) 탄생
  • 사회 생활을 하는 동물일 수록 두뇌가 크다.
  • 육식(화식?)으로 소화기관과 씹는 근육이 줄어 두뇌 확대

추천을 받아 달렸다.

  • 샌프란시스코를 몇 년 전에 다녀와서 친근했다.
  • 원래 태권도 자체를 그리 달갑게 보는 편은 아니지만, 그게 중요하랴!
  • 캐릭터들의 설정, 그림 표현 등이 좋아서 캐릭터들이 생생하게 느껴졌다.
  • 무술에 관한 약간의 지식(코어 근육)과 삶에 대한 작은 통찰(소질이란…)을 얻었다.
  • 후훗, 이제 계룡선녀 차례인가?

괴팍한 할아버지 이야기라는 점에서 영화 ‘나, 다니엘 드레이크’가 계속 생각났다.

  • ‘죽기가 살기보다 힘드네.’
  • 소냐는 다음날 출근했다.

 

감상문 쓰는 걸 잊고 있다가 TV에서 나오는 걸 보고 이제야 적는다.

결정적인 순간에 꽃 피는 예술혼!

유대인들은 당한 핍박을 면죄부로 쓰지 않길 바란다.

이름이 헷갈린다. 유명한 애들만 위키에서 뒤져보자

  • 수염고래(크기 순: 그림)
    • 대왕고래(大王-) = 흰긴수염고래 =  blue whale
    • 큰고래 = 긴수염고래 = fin whale = finback whale = common rorqual
    • 북극고래bowhead whale
    • 참고래 = right whale
    • 귀신고래(鬼神-) = gray [back] whale = 쇠고래
    • 보리고래(보리가 익어갈 시기에 나타남) = Sei(대구) whale = 멸치 고래 = 정어리 고래
    • 흑고래 = 혹등고래 = 혹고래 = humpback whale
    • 밍크고래(Minke whale) = 쇠정어리고래
  • 이빨고래
    • 향고래 = 향유고래 = 말향고래 = sperm whale
    • 범고래 = Orcinus orca = killer whale
    • 남방큰돌고래Indo-Pacific bottlenose dolphin = 인도태평양병코돌고래

이정모 칼럼을 모아 논 책인 듯.
시국 상황에 절묘하게 맞아들어가는 칼럼을 재밌게 읽고 있는데, 이렇게 책으로 모아 놓으니까 마지막 폭발력이 빛을 잃어서 아쉽다.

  • ‘중요한 것은 그(황영조)가 한국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 ‘나치 시대에 독일 사람들도 그랬어.’
  • 뜨거운 여름에는 식물도 쉬어야 하는 것이 자연의 이치인것이다.  한국 유급휴가는 14.2일로 세계 평균 24일에 한참 못 미친다. 창의성은 심심할 때 나온다.
  • 실패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좌절하면 데이터를 조작하고 남의 논문을 베껴쓰게 된다.
  • 항생제는 박테리아는 공격하지만 바이러스(감기, 독감)를 공격하지는 못한다. 내성은 약을 오래 먹어서가 아니라 근절되기 전에 투약을 중단해서 생긴다.
  • 천동설은 비록 틀렸지만 아주 좋은 과학이다. 하지만 천동설주의자는 사회의 폐단일뿐이다.
  • 체트넘 페스티벌 – 소규모 과학 페스티벌
  • 추운 지방으로 이주한 이유 중 하나는 병균과 벌레였을 것이다. 불을 피워서 추위만 피할 수 있으면 나머지는 감수할 수 있었다.
  • 고래가 그랬어: 돌고래 방류에 관한 한 우리나라는 선진국이다.
  • 과학관의 기능: 1.표본의 수집과 전시 2.교육 3.연구
  • 대멸종을 돌이켜보면 최고 포식자는 반드시 멸종했다는 사실만은 확실히다.
  • 물고기의 협동과 민주주의
  • 부모의 지난 인생 경험이 자식에게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 시대다.(너무 다른 시대)
  • 해 아래에 새로운 것은 없다. 창의성이란 있는 것들을 이렇게 엮고 저렇게 편집하여 새로운 것으로 보이게 하는 것이다. 창의성의 근본 바닥에는 기억된 지식이 있다. 기억이 없으면 창의성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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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니의 자부심
  • 방구를 허하라.
  • 두부 한 모
  • 빈손
  • 통장
  • 편견

 

  •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모두가 힘들잖아요~: 폭력적인 가사
  • 나의 정체성은 방송국 편집실, 포털 메인 댓글에서 결정해 줌
  • 꼰대랑스: 나는 당신의 말할 권리에 동의하지 않고 당신의 의견에 반대하기 위해서는 목슴을 걸고 싸우겠다.
  • 독재와 별개로 우리가 이만큼 먹고살게 된 것은 다 ‘그’의 덕? 우리가 이만큼 먹고살게 된 것과 별개로 그는 독재자.
  • 부역자: 방귀 같은 새끼들이지, 똥은 아닌데 똥이랑 같이 있던 애들.
  • 양비론은 애들 싸움 하나 해결하지 못한다.
  • 사랑은 애초에 찍고 넘기고 하는 성취의 개념이 아니다.
  • 인생은 결정적인 어느 한 순간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순간들이 모여 결정되는 것 같다.
  • 희망온도를 설정할 자유가 없는 사람들.

이름만 알고 내용을 모르던 차에 책이 생겨서 읽었다.
메리 셸리(Mary Shelley)가 바이런의 제안으로 쓴 공포 소설로써, 1818년에 발표 되었다.

로버트 월튼의 북극 탐사대가 만난 빅터 프랑켄슈타인과 그의 창조물 사이 갈등 이야기이다.

인..공.. 지..능…?

 

창의력은 일하기 싫을 때 솟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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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ion 1.0 – 꽉 잡아 주질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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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ion 2.0 – 흰 블럭이 깨진다..ㅜㅜ


2019/11/19 v3.0
도구
후훗. 성공적!

얼리맨, 아드만 전시회를 다녀와서 마지막으로 치킨런이 보고 싶어졌다.

옛날에 참 재밌게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 야구장 표를 집에 놓고 옴.
  • 찾아 오니 비옴
  • 흥이 오를 때 쯤에 아들이 집에 가자고;
  • 아들이 계단에서 넘어짐;;
  • 역전패;;;

그나마 집에 오는 길에 맛난 거 사와서 먹은 게 위로가 됨…
절에 안 갔다고 노하셨나?

제목이 틀렸다. ‘스토아’가 빠졌다.

  • 디오게네소스 – 시험받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
  • 디오게네소스 – 졸부는 부자가 아니라 부의 소유물이다.
  • 에픽테토스 – 행복은 뜻대로 할 수 있는 것과 그렇지 못한 것을 구분하는 능력에 비례한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우리가 열망하는 것의 가치가 우리 몸값이다.
  1. 왜 하필 ‘스토아’인가?
    • 1장: 평정심과 절제의 철학
      • 자연스럽게 살자.(도교?)
      • 행복주의 윤리학
      • 훌륭한 망치럼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사람
      • 로마 스토아 철학자: 평정심을 얻으면 덕을 추구하는 데 도움
    • 2장: 4명의 현자를 찾아서
      • 세네카
      • 무소니우스
      • 에픽테토스
      • 아우렐리우스
        • 5현제의 마지막 황제
  2. 영혼의 휴식처를 발견하라
    • 3장: 종종 최악의 경우를 상상하라
      • 쾌락 적응 현상(축복이자 저주)
      • 언제든 바로 감사하며 행복할 수 있다.
      • 아이들이 기뻐할 줄 아는 이유는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 강렬한 ‘무상’을 경험하라
    • 4장: 내 안의 목표에 집중하라
      • 우리가 결정할 수 없는 대상을 원할 때, 갖게 되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다.
      • 통제 가능한 목표를 세워라
    • 5장: 과거는 지나갔고 미래는 오지 않았다
      • 세네카의 운명론: 연극은 정해져 있고 배역에 최선을 다할 뿐
      • 과거 운명론 + 현재 운명론
      • 뭔가 특별한 것을 추구하라
    • 6장: 쾌락을 놓으면 더 큰 쾌락이 온다
      • 자발적 불편 감수: 가진 것을 귀중하게 여기게 됨
      • 절제의 쾌락: 아이스크림과 다이어트
    • 7장: 행복은 서두르지 않는다
      • 매일 명상으로 자신을 점검하라(자기 전?)
      • 행동으로 철학하라
  3. 위대한 고요로 존재하라
    • 8장: 모욕, 상처는 그 느낌일 뿐
      • 개 짖는 소리에 화내지 말 것
      • 자기 비하 유머
      • 최고의 굴욕은 무관심
    • 9장: 슬픔, 눈물을 이성으로 닦아내라
    • 10장: 분노, ‘나’를 사소하게 소비하지 마라
    • 11장: 명예, 타인의 시선에 무심할 것
    • 12장: 가치관, 호화 vs 평화
      • 호화로운 삶을 살게 되면 결국 주변 일에 호기심을 느끼며 기뻐하기가 더욱 어려워진다.
    • 13장: 의무, 삶이란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것
    • 14장: 관계, 나 또한 너에게 성가진 존재일 수 있다
    • 15장: 소외, 마음의 평온과 몸의 평온은 다르다
    • 16장: 노년, 욕망을 끝냈으니 이 얼마나 평안한가
      • 완만한 내리막길
    • 17장: 죽음, 훌륭한 삶에 훌륭한 종말이 온다
    • 18장: 실천, 인생이라는 경기는 이미 시작되었다
      • 일반적으로 … 인생철학을 갖게 되면 일상은 훨씬 단순해지고 의사결정은 더 간단해진다.
      • 그러나 인생철학이 없으면 간단한 선택조차 삶의 의미를 좌지우지하는 위기로 변질될 수 있다
  4. 삷의 기본에 집중하라
    • 19장: 오해와 편견을 넘어
      • 스토아 철학의 쇠퇴: 가르침 비슷한(+ 영생) 기독교의 부상
      • 심리 상담: 지연된 슬픔?
      • 개인이 행복해지고 나서 외부 환경을 바꾸자
    • 20장: 핵심에 빠져들다
      • 인생철학도 짝과 같아서 불완전하더라도 함께하는 삶이 아무(것)도 없는 삶보다 낫다
    • 21장: 의미가 없는 일은 행할 가치도 없다
      • 분노에 대한 최악의 전략은 ‘맞불작전’
      • 표피적인 욕망의 극복

욕망을 대하는 자세가 불교와 비슷하다고 느꼈다.
많은 부분에서 공감한 책이었다.

코딩 교육을 좀 알아보던 때가 있었는데, 이 강좌를 보고 pygame을 알게 되어서 바로 해보고 싶었지만 윈도우에서만 되는 줄 알고 미뤄뒀었다.

그런데,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가보니 OS X도 쓸 수 있는 것이었다!
바로 설치하고 가장 단순한 예제를 실행했다.

아들에게 얘기하니 바로 종이에 화면을 뚝딱 그려오더라.
포토샵 없이 그림 편집할라니 막히네;;

지금은 http://winduino.co.kr/m/300를 반 정도 따라해봤다.


20190514 완성!
https://github.com/ddolgi/pygame-jumper 

올해는 설치하고 말리라!
‘카봇 – 태양광 발전 편’을 본 아들도 응원해줬다.
다행히 우리집이 정남향은 아니지만, 서남향이 이럴 땐 동남향이 유리하더라.ㅋ
고층이 아닌 게 조금 불리한 듯 하지만…^^;;

3월 쯤 다시 알아보니 새 신청 사이트(https://www.sunnyseoul.com )가 열렸다. 신청은 4월 초에 한단다.
기다렸다.
4월초에도 소식이 없길래 다시 들어가봤다. 4월 말로 바뀌어있었다.
기다렸다.
5월 초에 들어가니 드뎌 신청이 가능했다.

이제 공지된 업체를 살펴보는데…

집앞에 붙었던 전단지를 보니 ‘녹색태양’이라는 업체였다. 7만원이면 된단다.
‘다 비슷하겠지 뭐.’ 그냥 가격이 착하고 이름이 맘에 드는 업체만 뒤져보고 260W 모델로 결정할 즈음에…
상품 정보에 ‘효율’ 칸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효율순 정렬을 하니, 300W 모델들이 가격(최저 10만원)도 별로 차이 없고 효율(15.9 < 18.4)이 많이 좋더라.

그래서 다시 300W 모델로 알아보니… 4개 업체 중에 홈페이지가 쓸만한 곳은 쏠라테라스 뿐이더라;;
다른 업체는 아예 문이 닫혀있고, 그림만 떡칠하고, 모델 설명이 없고;;;

일단 무작정 홈페이지에 신청을 했다.(5/5)
진행 사항이 없다.
전화를 걸어봤다.(5/9)
홈페이지 신청과는 별개로 전화 신청을 받는 듯하다. 잘 확인을 안해준다. 따로 전화 신청도 했다. 3~4주 걸린댄다;;

갑자기 ‘내가 보급 업체를 잘 고른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따로 후기도 검색해봤지만 구글에 별 내용이 없다.
오늘은 여기까지~

온라인 정보도 별로 없고, 장기전이 될 것 같아 이렇게 기록해둔다.


위까지 적은 오늘 오후에 업체에서 전화가 왔다.(5/10)
신청 모델명을 물어보더니(응? 왜 모르지?) 300w는 오래 걸린다고 305w를 권유하더라.
효율이 0.1% 낮긴하지만 5000원만 더 내면 되니 그렇게 하기로 했다.
이제 설치 기사 전화를 기다리면 될 듯.


다음날(5/11), 설치 기사에게서 전화가 왔다.(빠…르다;; 3~4주 걸린다길래 6월에나 될 줄 알았는데…)
오늘 오후엔 30분 정도 밖에 시간이 안 나서 내일(토)도 가능하신지 물었다.
1시간은 걸리고, 주말엔 예약이 꽉 차서 다음주로 미뤘다.


다음주. 연락이 없다. 수요일(5/16) 오후에야 업체에서 설치 기사가 바뀌었다고 연락 옴.


또 다음주. 화요일(5/22) 오후에 설치 기사에게서 전화가 옴. 다음날 오전 설치 예약.


수요일 오전 설치 완료. 서재 베란다에 설치. 전기료 -3000원 예상. 주의 사항:

  • 새똥 꼭 닦기
  • 조금이라도 흔들리면 바로 연락할 것
  • 뒤에 빨간불 들어오면 정지 상태이므로 콘센트 다시 꽂을 것

끄읕!

김삿갓 이야기가 이 책에는 있을까 하여 봤지만… 꽝!

앞서 읽은 ‘세상에서 가장 슬기로운 한국인의 지혜’와 겹치는 이야기도 좀 있고…

만화 그림이 어지럽다;;;

봉이 김선달의 ‘서울 양반 버릇 고치기’

오랫만에 김삿갓의 작품을 읽어보려고 집어들었는데… 아뿔싸! 이 책이 아니었나벼;;;

  • 양녕대군이 양보를 안 했더라면… ㅎㄷㄷ;;;
  • 김시습의 ‘금오신화’
  • 정홍순, 혼례비를 불려서 집과 농토를 장만해줌
  • 노극청 ‘집 값을 너무 많이 받았으니 가져가시오. 부당한 이익을 가질 바엔 거래를 물리겠소’
  • 김신국, 은을 훔친 아랫사람에게 은을 지키게하여 속죄의 기회를 줌
  • 이정암 ‘적이 8월 28일 성을 포위했다가 9월 2일에 포위를 풀고 돌아갔다’ – “적을 물리치기는 오히려 쉬운 일인지 모르나, 적을 물리친 공을 자랑하지 않는 것을 참으로 어려운 일일 것이다.”
  • 어머니를 위하여 아이를 묻으려니 보물이 나왔다?! – 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 이딴 효는 갖다 버리자.
  • 안중근 ‘어머니, 어머니! 제가 왔어요’ – “내 아들은 나라의 독립을 위해 싸우러 나가고 없다. 아직 큰일을 이룩했다는 소식을 듣지 못했는데, 누가 와서 나를 부른단 말이냐.”
  • 비령자가 나라를 위해 죽고, 아들 거진이 따라 나서 죽고, 종 합절이 따라 나서 죽고;;; 무슨 줄줄이 사탕이냐? 목숨을 함부로 하는 미친 짓이다.
  • 조위한 ‘책을 읽고 당장은 그 내용을 잊어버린다고 해도 밥이 다 똥이 되는 것이 아니듯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리는 것은 아닐세. 책을 읽음으로써 무엇인가 저절로 진전되는 것이 있는 법이야. 그러니 잘 잊어버린다고 해서 스스로 책읽기를 포기해서야 되겠는가.’

94년 책이네;;;

  • 그런 분하고 원통한 일을 당하고도 몸을 망친 것이 알려질까 봐 그 누구한테도 말 한마지하지 못했다.
  • 헌마을 운동: 농산/축산물 가격 동결, 미곡 수매가 동결, 도시 이주 현상
  • 추곡수매 동결 => 이촌향도 => 저임금: 돈은?
  • 4.19 직후 여당 내 파벌 수뇌부 대부분이 친일파;;;
  • 임종석의 친일문학론: 채만식 1인만 참회
  • 일제 시대 국내 일본인 수: 80만 < 친일파: 150만
  • 불교에 대한 불만: 너무나 허무를 절대시한 사상
  • 기업주는 몇 배의 이익을 얻어야 만족하지? 백 배? 천배? 만 배? … 그건 자본주의가 아니야. 봉건적 착취주의지.
  • 해고 공고가 나붙었다. … ‘이 일을 어쩌면 좋아, 어쩌면 좋아. 내가 안 벌면 우리 엄마 죽어. 약 값 못 대 우리 엄마 죽어’
  • 신문들은 나흘 만에야 18일에 광주에서 벌어진 사건을 보도했다.
  • 문학 공부하는 사람도 빼어난 단편 50편만 베껴보면 더 무슨 문학 강의 들을 필요가 없다. 그런데 그럼 미련한 노력을 바치는 사람이 지극히 드물다.

역시 여러 가지 삶의 모습을 보기에 좋은 소설이다. 다만 태백 산맥에 비해 역동성이 떨어져서 조금 지루한 면이 있었다.
훗. 다음은 ‘아리랑’인가?ㅋ

IMax로 보는데 어지럽더라.

퍼즐을 잘 만들기는 정말 어려운 것 같다.

갑자기 착해져서 당황스러웠다.

요즘 “삶의 목표 = 행복 = 즐거움 = 게임 등등…”이란 생각이 든다.

워낙 해골을 싫어해서 안 보다가, 무료 이벤트 하길래 봤더라.

스페인어 조금 배워 놓았더니 살짝 살짝 들려서 좋더라.

기타도 나와서 더 좋더라.

멕시코 가고 싶더라.

역시 가족은 떨어져 살면 안되겠더라.

  • ‘그놈으 스레튼지 신식 양철인지 허는 지붕이 삼동에는 사람 고드름 맹글게 외풍이 일어 춥고, 삼복에는 사람 숨맥히고 찜쪄죽이게 후꾼후꾼 더운 것 워째 몰르시오’
  • 광부와 간호원이 몸을 내던져 벌어들이는 달러가 들어오는 만큼 돈을 찍어서 물가가 오르고 있었다.
  • GNP가 열배가 넘어도 노동자들의 환경은 나아진 바 없다.
  • 카네기, ‘경영자의 5분 고뇌는 노동자의 평생 노동과 맞먹는다.’???
  • 5년전 방 셋 판잣집 살돈이 이제 방 하나 전세 얻기 빠듯;;; 집값이 세배;;
  • 코란, ‘너희가 저지르는 가장 큰 죄는 무작정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에 가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이다.’
  • 사우디 산후조리용 도마뱀탕. 이슬람 교에서는 개와 뱀을 악마 취급
  • 노동운동이 어려워도 ‘어떻게 일제시대에 대겠어요.’
  • “이봐, 어디서 그따위 논리 변조야! 그게 바로 친일파 민족반역자들이 써먹었던 뻔뻔스럽고 파렴치한 괴변이야!” <= ‘어차피 누군가는 채워야할 자린데 그마나 저 같은 사람이 들어가 선배님들 뜻 지키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알쓸신잡2에 나오셨구나… 논란이 많네? https://namu.wiki/w/%EC%9C%A0%ED%98%84%EC%A4%80(%EA%B1%B4%EC%B6%95%EA%B0%80


빼곡히 적힘 => 구매각
궁금했던 것들이 다 있네?

  • 건축을 하기 좋은 교육환경: 수많은 과목들;;
  1. 왜 어떤 거리는 걷고 싶은가?
    1. 단위 면적 당 코너의 수 = 다양한 경험의 수
    2. 명동의 많은 거리: 가게 선택권, 다양한 경험, 변동성
    3. 명동/가로수길/홍대 앞 > 강남대로/테헤란로
    4. 적절한 속도
  2. 현대 도시들은 왜 아름답지 않은가?
    1. 도시 소재와 형태에 따른 분류
    2. 복도: 하늘을 빼앗긴 골목
    3. 발코니가 없어 소통이 막힘
    4. 예술: 감정을 일으키는 것
  3. 펜트하우스가 비싼 이유
    1. 내려다보는 권력
    2. 접근이 어려운 권력
    3. 보스턴 코먼 공원: 감시가 공원을 안전하게
    4. 호텔은 보여주는 곳, 모텔은 감추는 곳
    5. 큰 체적, 큰 권력
  4.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뉴욕 이야기
    1. loft: 공장이 예술 공간으로
    2. 냉장고: 교외 생활이 가능해짐
    3. 할렘 개발의 첨병: 카페와 서점
    4. 도시는 살아있는 생명체와 같다.
    5. 뉴욕: 세로가 짧은 격자 => 세로 거리(에버뉴) 발달
    6. 건축물은 소프트웨어: 보수, 재건축, 용도 변경
  5. 강남은 어떻게 갈아왔는가: 사람이 만든 도시, 도시가 만든 사람
    1. 프리초프 카프라: 유기체는 그 조직체의 패턴이 스스로 만들어지는 네트워크
    2. 많은 변동 요소: 뜻대로 안된다;
    3. 로마의 대수로, 파리의 하수도와 방사형 도로망, 런던의 도심 공원, 뉴욕의 전화망
  6. 강북의 도로는 왜 구불구불한가: 포도주와 같은 건축
    1. 복합적 삶, 유일한 땅, 지혜로운 해결책
    2. 좋은 사례: 워싱턴 D.C.의 베트남 기념관
  7. 교회는 왜 들어가기 어려운가
    1. 대성당 옆 작업장이 광장이 됨
    2. 옛 교회: 투명 통유리 제작이 어려워 => 스테인드 글라스
    3. 예배 모임: 대형화
  8. 우리는 왜 공원이 부족하다고 말할까
    1. 마당: TV보다 다양한 이벤트
    2. 한강 둔치: 강변대로 때문에 고립
    3. 남산: 이동 이외의 행위가 일어나기 어려움
  9. 열린 공간과 그 적들: 사무실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1. 유머: 기마민족의 후예라 건축에 약하고 이동물에 강하다?ㅋ (양궁은 되고 축구는 안되고?ㅋ)
    2. 코리안 타임: 두 시간씩 끊어서 보던 시간의 영향
    3. 부장님 자리: 안 쪽 깊은 곳(접근성 낮음), 후광 효과
    4. 형광등: 자연광 박탈
    5. 서양은 가로로 긴 창을 낼 수 없어서 세로로 긴 창을 냄
    6. 동양은 칸을 늘려서 건물을 길게 늘어트림
    7. 사무실에서도 프라이버시는 필요하다.
    8. 익명성으로 프라이버시를 얻을 수 있다.
    9. 시공간이 빌 때 창의성이 채워진다.
  10. 죽은 아파트의 사회
    1. 강변 아파트: 한강으로의 접근 차단(가로수 길의 성공)
    2. 아파트와 돼지: 비상시 대비
    3. 성냥갑 아파트도 몇 백 년 뒤엔 명물이 될지도…
    4. 집은 커졌지만 사람은 줄었다. 그 자리엔 물건들이;;
    5. 툇마루: 중간적 성격
    6. 수목적인 아파트 구조: 단절 유발
    7. 주택은 건축에 있어서 줄기 세포 같은 존재
  11. 왜 사람들은 라스베이거스의 네온사인을 좋아하는가
    1. 기호 해독
    2. 안드레아 포초의 천장화
    3. N차원의 존재는 N-1차원 이하의 존재만 완벽히 이해 가능하다.
    4. 공간의 정보: void/symbol/activity
    5. 공간의 관계: 실제적/시각적/심리적 관계
    6. 코르뷔지에의 모듈러: 인체 크기와 연관한 디자인
    7. 복잡계(불규칙의 상태에서 자연발생적으로 규칙이 나온다) <-> 엔트로피 법칙
  12. 뜨는 거리의 법칙
    1. 코엑스
      1. 에너지는 낭비되고 시너지는 없다.
      2. 길을 잃기 십상: 불안
      3. 일반적으로 외부인이 한 도시에 애착을 갖기 시작하는 시점은 그 도시의 도로망을 완전히 이해하기 시작하면서부터
      4. 적당히 하늘을 열어주면?
    2. 프랑스 라 데팡스 광장: 지하차도는 불량하고 광장은 허하다.
    3. 광화문, 시청 광장: 넓지만 할 일이 없다.
    4. 가로수 길의 성공
    5. 축을 비워둔 샹제리제의 성공, 축을 가로막은 세운 상가의 실패
    6. 덕수궁 돌담길: 담장과 보안
  13. 제품 디자인 vs 건축 디자인
    1. 안에서 내다 보는 것이 중요한 건축
    2. 자동차 디자인 vs 건축 디자인
      1. 자동차는 이동하므로 주변 환경과 연관성이 없다.
      2. 건축은 몇 백년도 간다.
    3. 고층의 바람으로 풍력 발전
    4. 타임스퀘어 TKTS: 주변을 연결시켜주는 건축
    5. DDP: 주변을 반영하지 않길 잘 했으나, 외부와 단절
    6. 건축은 중력을 고려한다.
  14. 동과 서: 서로 다른 생각의 기원
    1. 체스: 절대적, 바둑: 상대적
    2. 한자의 구성: 다양한 관계
    3. 알파벳: 최소 단위들의 일방성
    4. 동양의 상대적 가치: 비움 – 가능성의 긍정, 무릉도원도 죽음 넘어가 아님
    5. 서양의 절대 이데아: 기하학
    6. 개미집: 땅에 적응, 벌집: 공중에 이상적 구조
    7. 공간: 비움과 관계,  space = cosmos = 질서 = 규칙
    8. 한상 차림(음식 궁합)와 코스 요리
    9. 집중 호우 => 진흙 => 신발 벗는 마루
    10. 서양의 건조 기후 => 벽 건축
    11. 동양의 호우 기후 => 기둥 건축, 급경사 지붕
  15. 건축이 자연을 대하는 방식
    • 방식 1: 극복대상으로 보고 축대를 쌓고 깎아서 옹벽을…
    • 방식 2: 이용대상으로 봄, 경사면 이용의 예
    • 방식 3: 대화의 상대로 봄,  성 베네딕트 채플
    • 아사히야마 동물원: 좁지만 다채로운 동선
    • 자연에 양보하는 잠수교
    • 시간과 공간의 이름(절기와 건물)
    • 영국 웅덩이, 히호: 보이지 않는 울타리
    • 메뉴얼의 일본, 임기응변의 한국
  • 다양성의 위기

요약본일세.ㅋ

아파서 일 못하는 사람에게 구직 활동을 증명해서 수당을 타가라니…

그래도 의사 선생님 말씀은 잘 듣더라… 우리 같으면 무리하게 일 할 만도 한데…

아… 가난은 얼마나 사람을 비참하게 하는가…

IMG_0343

문방구에서 부직포 2장 사서 오리고 글루건으로 붙여서 만들었으나…

실패. 모세관 현상으로 물이 쭉 올라와야하는데, 조금 밖에 안 올라온다;;;

두께도 균일하지 않아서 자꾸 찌그러진다… ㅠㅠ

걍 사서 쓰자… 에휴…

엇갈린 평가.

진기한이 없다니!
제발 검증된 원작 스토리대로 만들어 주면 안되겠니? ㅜㅜ

강력한 최루성 스토리로 흥행을 하고 있긴 하지만, 너무 욕심내서 눌러 담은 딸기처럼 찌그러진 것 같다.

내후년에 드라마가 만들어진다니, 거기에 기대해봐야지.

  • 넌 어떻게 하고 싶니? – 주체성
  • 의논해줘서 고마워 – 의논 상대자로 고용되어라.
  • 말과 행동이 다른 이유가 있을거야 – 고백할 기회를 주자.
  • 엄마에게 가르쳐 줄래? – 가르치면 더 잘 알게 된다.
  • 평가 칭찬 vs 노력 칭찬

동네 도서관에 갔다가 눈에 띄어서 바로 읽었다.
여행의 의미에 대해 많이 공감했다.

  • 여행을 잘하는 사람은, 소통과 문제 해결력까지, 여행을 통해 살아가는데 중요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으니까요.
  • 아이들을 키우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지성, 감성, 야성’ 이 세 가지의 어울림이다. 그런데 요즘 우리 교육은 ‘공부’많을 외치며, ‘지성’을 너무 지나치게 강조하고 있다. 촉촉한 ‘감성’을 느낄 틈도 없고, 씩씩하게 자기 길을 개척해나갈 생명력 넘치는 ‘야성’은 보기 힘든 현실이 되었다.

난 언제쯤 아내와 아들과 장기 여해을 가면 될까?ㅎ

Apple Photo

내 모든 사진을 때려 박아 봤다.
Photos도 완벽하지는 않더라.(버벅대서 나눠서 붓고, 껏다 키니 되고…)
파일 이름이 같으면 문제가 되는 듯;;;

어쩌면 말썽쟁이 외장하드 탓일지도…
역시 구글 포토가 진리인 듯…

Google Photo

일단, 웹에 디렉토리가 안 올라간다. 많은 사진을 부으면 몇 시간 동안 멈춰있기도;;;
중복 사진 처리는 잘 해준다.
결국 앱을 깔아서 올리긴 했지만, 한번에 쉽게 되지는 않았다.
그래도 어쩌랴… 무제한이 깡패지.


2018. 12. 13.
몇 달 전에 사진을 확인 해보니 누락된 게 많아서 한 달씩 올려서 며칠에 걸쳐서 겨우 다했다.
그런데! 오늘 문득 생각나서 동영상을 찾아봤는데… 아뿔싸… 2014년부터 밖에 없다. ㅠ_ㅠ;;
언제 없어진 거지? 아… 찾을 방법이 없다… OTZ

내가 읽어 봤던가? 가물가물…

  1. 사랑은 기술인가?
    • 사랑은 즐거운 감정?
      • 많은 사람들이 사랑은 ‘하는’ 게 아니라 ‘받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사랑은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대상’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 낭만적인 사랑은 최근의 일
        • 매력은 포장
      • 최초의 경험과 지속 상태를 혼동
    • 기술 습득의 과정: 1.이론 습득 2.실천 습득 + 관심사 – 사랑은 ‘영혼’에만 유익할 뿐 돈과 권력에 이익이 없는 데 왜?
  2. 사랑의 이론
    1. 사랑, 인간의 실존 문제에 대한 해답
      • 분리 불안: 인간이 분리된 채 사랑에 의해 다시 결합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의 인식이 수치심/죄책감/불안의 원천이다.
      • 해소1. 도취: 일시적/주기적, 강렬하고 난폭, 몸과 마음에 모두 일어남
      • 해소2. 집단에 대한 개인의 일치
        • 본디 평등은 인간을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보는 것
        • 현대에서 평등은 일체성보다는 동일성을 의미한다.
        • 지속적이나 육체와 무관
      • 해소3. 창조적 활동
        • 대인간적인 일이 아님
      • 해소4. 대인간적이며 다른 사람과의 융합: 사랑(완전한 해답)
        • 공서적 사랑: 능동적/수동적 형태 = S/M
        • 성숙한 사랑: 개성을 유지하는 상태에서의 합일
        • 사랑은 수동적인 감정이 아니라 ‘활동’이다. ‘주는’ 것이다. (박탈과 희생이 아니다.)
        • 준다는 것의 기쁨
      • 사랑이 포함하는 기본 요소:보호, 책임, 존경, 지식
    2. 부모와 자식 사이의 사랑
      • 10살 이전엔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는다. 그 이후엔 사랑을 주기 시작한다.
      • 어린이의 사랑은 ‘사랑 받기에 사랑한다’. 성숙한 사랑은 ‘사랑하기에 사랑 받는다’.
      • ‘그대가 필요해서 그대를 사랑한다'(미성숙). ‘그대를 사랑해서 그대가 필요하나'(성숙)
      • 어머니: 무조건적인 사랑, 아버지: 조건적인 사랑(가르치고 세계로 들어서는 길을 지시)
      • 어머니는 지나친 걱정 금지(아이에게 전해지면 안 됨). 아이를 독립시켜야 함
      • 아버지의 사랑은 원칙과 기대로 인도되어야 한다. (위협과 권위보다는 인내와 관용)
    3. 사랑의 대상
      • 형제애: 무력한 사람을 동정
      • 모성애: ‘산다는 것은 좋은 일이고 소년인 것은 좋은 일이고 세상 모두가 좋은 일이다.’로 키운다.
        • 젖: 보호와 긍정, 꿀: 삶에 대한 사랑, 행복감
        • 젖만이 아닌, 꿀까지 주려면 어머니는 ‘좋은 어머니’일 뿐 아니라 행복한 사람이어야 한다.
        • 삶에 대한 사랑과 마찬가지로 어머니의 불안도 감염된다.
        • 어머니는 아이를 통해 자신을 초월하고, 아이에 대한 사랑은 그녀의 생활에 의미와 중요성을 부여(남성은 인공적 사물과 사상을 창조하여 초월)
      • 성애: 사랑은 철저하게 의지와 위임의 행위
      • 자기애: 나 자신도 다른 사람들처럼 나의 사랑의 대상이어야 한다.
        • 이기심과 자기애는 정반대: 이기심은 자신을 미워한다.
        • ‘비이기적인’ 사람은 남을 위해 산다.
      • 신에 대한 사랑
        • 참으로 종교적인 사람은 신에게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다.
        • 신에 대해사는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은 만큼 자신의 한계를 느끼고 있어서 겸손하다.
        • 어버이에 대한 사랑과 분리 될 수 없다.
  3. 현대 서양 사회에서 사랑의 붕괴
    1. 현대인은 고독하다.
      • 오락산업을 수동적으로 소비
      • 오늘날 인간의 행복은 즐기는 데-만족스러운 소비로 입수 하는 것- 있다.
      • 정신적 대상도 교환과 소비의 대상
    2. 팀 같은 사랑
      • ‘두 사람만의’ 이기주의는 사랑과 친밀감으로 오해된다.
      • 성적 만족의 결과가 사랑? 아니다. 사랑의 결과가 성적 만족
      • 프로이트: 사랑은 비합리적 현상
      • 설리반: 게임의 규칙을 따르고 있다고 느끼는 제휴 상태
    3. 신경증적 사랑
      • 양친의 소원한 관계 -> 강렬한 불안, 피학대 음란증적 경향
      • 투사적 매커니즘
        • 자신의 생활에 의의가 없다고 느낄 때, 그는 자식들의 생활을 통해 의의를 느끼려한다.
        • 반드시 실패: 스스로의 힘으로만 해결 가능. 아이들에게도 악영향
      • 우상 숭배적 개념으로의 퇴행
        • 불안하고 원칙이나 신념이 없으며 전진 이외의 목표가 없다.
        • 우리는 주에의 종교적 문화보다는 오히려 우상 숭배를 하는 원시 부족에 더 가깝다.
        • 현대인의 주요 목표는 그의 기술, 지식, 자신, 퍼스낼러티를 교환하는 것이다.
        • 생활에는 움직인다는 목표 말고는 아무런 원칙도 없고, 소비한다는 만족 말고는 아무런 만족이 없다.
  4. 사랑의 실천(2018/6/16)
    • 사랑의 기술을 배우는 세번째 요소는 ‘인내’다
      • 현대인은 일을 신속하게 처리하지 못할 때에는 무엇인가를 , 곧 시간을 잃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이렇게 해서 얻은 시간을 어떻게 써야할지 알지 못한다.
    • 쓸데없는 대화를 피하는 것이 중요하듯이 나쁜 친구를 피하는 것도 중요하다
    • 사랑하는 사람, 성실한 사람, 용기 있는 사람, 정신을 집중하고 있는 사람을 한번도 보지 못한 사람이 많다.
    • 사랑을 성취하는 중요한 조건은 ‘자아도취’를 극복하는 것이다.
    • 객관성의 결여는, 외국인에 관한 한, 악명이 높다.
    • 사랑의 능력은 성장하는, 곧 세계와 자신에 대한 관계에서 생산적인 지향을 발달시킬 수 있는 능력에 달려 있다.
    • 비합리적 신앙은 불합리한 권위에 대한 복종을 바탕으로 하는 믿음, 합리적 신앙은 근본적으로 어떤 것에 대한 믿음이 아니라 우리의 확신이 갖고 있는 확실성과 견고성이다.
    • 과학의 역사는 이성과 진리의 비전에 대한 신앙의 예로 가 차 있다.
    • 비합리적 신앙은 오직 어떤 권위자나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와 같이 말하기 ‘때문에’ 어떤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지만, 합리적 사고는 대다수의 사람들의 의견에도 ‘불구하고’ 자기 자신의 생산적 관찰과 사고에 기초를 둔 독립된 확신에 뿌리박고 있다.
    • 다른 사람에 대해 ‘신앙을 갖는 다는 것’은 그의 기본적 태도와 인격과 사랑의 불변성을 의미한다.
    • 자기 자신의 사랑에 대한 믿음, 곧 다른 사람에게서 사랑을 불러일으키는 능력과 그 신뢰성에 대한 신앙이 사랑과 관련해서 중요하다.
    • 권력에는 합리적 신앙이 없다. 권력에 대한 굴복, 또는 권력을 가진 자가 권력을 유지하려는 소망이 있을 뿐이다.
    • 신앙을 가지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안전과 안정을 추구하는 자는 신앙을 가질 수 없다.
    • 사랑은 활동이다. 내가 사랑하고 있다면 나는 그만이 아니라 사랑받는 사람에 대해 끊임 없이 적극적 관심을 갖는 상태에 놓여 있다.
    • 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과 타인에 대한 사랑 사이에 ‘분업’은 있을 수 없다.
    • ‘중용’이 오늘날 가장 인기 있는 종교적 격언이 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중용은 ‘공정성’의 윤리라는 관점에서 해석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이해하고 즐겨 실천할 수 있는 종교적 격언이 된 것이다.

  • 경제 발전을 이룩한 것은 피땀 흘리며 일해 온 온 국민의 노력과 힘
  • 긴급조치 1호: 영장 없이 체포, 비상군법회의에 회부
  • 권력욕을 이긴 간디
  • 투표용 선심 쓰기 취로 사업
  • 선거 때 양로원에는 호사, 고아원에는 라면 한 봉지도 없;;;
  • 3분 간격 대리 투표
  • 가족의 배신: 독일 간호사 생활 뒤 무관심
  • 유일표 ‘어차피 틀린 인생 사람답게나 살아야지요’
  • 능력껏 신속하게 수사를 종결시키시오…
  • 민청학련 사건 선거 공판: 사형 선고를 받는 순간 한 대학생은 ‘영광입니다.’
  • 경상도 말은 마음놓고 써대면서 왜 전라도말은 그리 싫어하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최악의 비행기 시간과 날씨 때문에 고생은 좀 했지만 많이 즐기다 왔다~!

3일

  • 20:25분 비행기;;;
  • 바로 택시 잡고 싼 호텔에서 씻고 잠.

4일

  • 추석 당일이라 열린 식당이 없어서 할 수 없이 편의점 도시락에서 아침을 때우고,
  • 택시타고 렌트카 업체에 가서 IONIQ 대여.
  • 동문 시장도 한산;;
  • 제주 민속 자연사 박물관에서 전통 놀이를 한다고 해서 들렸으나 전시관은 휴관.
  • 그냥 근처 공원에서 산책.
  • 맨도롱또똣한 고기 국수를 먹고 나오니 비가 와서 Airbnb로 예약한 민박집으로 ㄱㄱ~
  • 일단 퍼져서 쉬다가 장보러 왔던 길로 다시 되돌아 마트 방문
  • 너무 늦어서 급하게 햄 궈 먹고 잠

5일

  • 아침을 다시 인스턴트로 때우고 잠수함 타러 성산포로 출발!
  • 일찍 와서 다행이긴 한데, 너무 일찍 왔나?
  • 배가 거친 파도를 헤치며 나아가는 길에 돌고래 관찰!!!
  • 잠수함 타고도 멀미에 비실비실…
  • Cozy한 카페에 들려 무료 커피와 쑥식빵을 먹으며 회복.
  • 가까이 있는 일출봉 오름. 내려올 때 비.ㅋ
  • 해물탕 사먹을까 하다가 식자재 마트에서 매운탕 거리와 전복과 문어 사다가 집에서 끓여 먹음.ㅎ

6일

  • 느지막히 일어나 목살 구워 먹고 이슬비 내리는 동네 산책. 돌고보니 삼다수 길.
  • 점심은 추천 받은 ‘낭뜰에쉼팡’. 줄이 ㅎㄷㄷ;;
  • 그래도 기다려서 잘 먹고 제주바다체험장에서 낚시하며 놀다가 귀가.
  • 라면으로 남은 음식 처리 시작.

7일

  • 남은 음식 털어 먹고 차도 밥 먹이러 교래 자연 휴양림으로~
  • 충전구가 앞쪽만 있는 줄 알고 헤맸는데 뒤늦게 충전하러 오신 분 덕분에 급속충전!
  • 기다리는 2~30분 동안 산책로 걷기~
  • 김녕 미로 공원. 처음엔 헤맸지만, 나중엔 금방 성공~! 아싸!
  • 만장굴. 반 정도만 갔다가 돌아옴.
  • 월정리 해변 구경 살짝 하고 점심으로 해물 짬뽕 라면 먹음.
  • 2층 테라스 카페에서 과다한 후식&휴식.ㅋ
  • 다음날 아침 이른 비행기를 위해 시내 호텔로 이동. 렌트카 반납.(콜택시 안 와서 걸어 옴)
  • 근처 식당 골목에서 성게 미역국을 맛나게 미처 다 못 먹음..ㅜㅜ
  • 호텔이 낡았지만 넓어서 쉬다가 잠

8일

  • 콜택시가 안 온다;;; 잡아 탐. 친절하심.
  • 이른 시간이라 안 되는 메뉴도 많고 사람도 많고;;; 난리통에 편의점 샌드위치…ㅠ_ㅠ
  • 오자마자 세탁기 두탕.

연좌제가 이렇게 끔찍할 줄은 몰랐다…ㅜㅜ

  • 기생관광
  • 9번째 설렁탕을 먹고 자서전을 6번 썼다.
  • 망국병 ‘골프’
  • 8.3 기업 사채 긴급 동결령: 피해자는 가난한 사람들이었다.
  • 빨갱이 죄목은 부통령도 사형시켜요.
  • 김진홍: 그렇게 힘없고 의리 없는 구주는 필요 없어!
  • ‘한국 사람들’의 ‘고질병’
  • 서구에도 거지는 있어. 생계 대책도 없이 단속만?
  • 밥상 머리 예절을 흉보는 자기 중심적 서구와 열등감
  • 10월 유신이란 죽을 때까지 권좌를 보장하는 임금의 탄생
  • 하늘을 나는 새가 허공에 그 발자국을 새기지 못하듯이 인간사 그 무엇이 영겁 속에 남음이 있으랴
  • 머리를 중시 vs 닭장 아파트
  • 박태준
    • 규칙 때문에 큰 딸을 잃음
    • 성접대 거부
    • 군대에서 가장 싫어한 게 부정부패와 구타
    • 인사청탁 거부
  • 수입 고속버스
  • 포항제철
    • 부지 공사와 함께 기술 연수
    • 열심히 일하라고 요구하지 말고 먼저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라
    • 교육 시설보다 주택 문제를 우선시
    • 일본: 시장을 나눠 주면서까지 <=참회
    • 브라질, 터키는 종합 제철 실패

  • 전태일: 나를 버리고, 나를 죽이고 가마. 조금만 참고 견디어라. 너희들의 곁을 떠나지 않기 위하여 나약한 나를 다 바치마. 너희들은 내 마음의 고향이로다…
  • 경향신문 10월 7일자: 골방서 하루 14시간 노동
  • 죄진 마음: 그 사람은 죽었지만 죽은 게 아니야. 우리 마음 속에 살아 있으니까. 노동자들의 예수
  • 일본인 기생 관광
  • 경제 개발 5내년 계획: 호남 푸대접
  • 판사가 ‘뇌물’ 먹는 ‘관행’
  • 신문 기자도 관행
  • 광주 대단지 사건(Link)
  • 4.19 세대라면 최소한 자유를 유린한 독재정권을 옹호하거나 거기에 기생하지는 말아야지. 참 염치도 양심도 너무들 없어.
  • 그동안에 태권도로 이름이 바뀐 당수 9단의 위력

  • 국제 무역의 장애물: 민족주의, 고정관념
    • 오해: 제로섬 아님. 로비
  • 사무엘슨의 천사: 물방망이
  • 리카도의 비교우위론
    • 절대 우위가 아님
    • 여러나라가 소득 탄력적 산업에 몰두하면 전문화가 어렵다.
  • 상품교역은 생산요소의 이동을 대신
    • 팔수 없는 신선 상품
    • 산업내무역
      • 다양한 상품
      • 다채로움
  • 모럴해저드: 합리적 행동일뿐!
    • 나쁜 가입자/좋은 가입자
  • 국가가 보험자 역할을 하면 시장의 상벌 기능 상실
  • 0.1% 토빈세: 투기 방지

이렇게 표시를 많이 할 바엔 차라리 책을 사는 것이;;;

  • GNP의 허와 실
    • 합법 시장 거래물만 포함
    • 환경 파괴등의 부작용과 여과 제외
    • 그러나 대안이 마땅찮아서 쓴다.
  • 자산 소득: 불로 소득
  • 닉슨 대통령의 금 태환 중지: 금 본위 제도의 폐지
  • 케인즈: 저축과 투자에 불균형이 올 수 있다.
  • 저축이 때로는 악덕이 된다.
  • 자연 독점: 기술 발전에 따라 경쟁 시작으로 바뀌기도
  • 기이한 경쟁 시장: 신문 배달 시장
    • 유가 판매 부수 비공개 -> 발행 부수 부풀리기 -> 광고 수입
    • 사회적으로 무의미하며 신규 진입 장벽을 높임
  • 외부 효과
    • 새만금 사업(고무줄 편의/비용): 예측하기 어려우면 소극적으로 행동해야…
  • 의료 & 의료 보험 시장: 자본주의 시장 원리의 예외 영역
    • 전염병 등 외부효과
    • 시장의 불완전성
      • 건강에 관한 인간은 불합리한 존재
      • 소비자 주권 부재: 투명성/선택권 부재(정보의 ‘비대칭성’)
      • 의료보험 시장의 불완전성: ‘좋은 가입자’와 ‘나쁜 가입자’의 역선택
  • 의료 서비스는 소득 탄력적
  • 의료 보험이 제대로 되어있다면 모금 프로그램이 필요 없다.
  • 의료 보험 검증 대리인: 건강보험공단
  • 조세 징수의 원칙: 평등, 확실성, 편리성, 경제성
  • 정의로운 조세분담
    • 수혜자 부담의 원리
    • 능력에 따른 조세부담의 원리
      • 소득
        • 자영업자 소득 파악률 30%, 금융 소득에 비례세;;; 표준소득률표
        • 파악 어렵고 징수 비용도 많이 들고 납세자의 저항(탈세)도 많지만 많이 쓰임
      • 재산
        • 과거 소득의 산물에 재부과
        • 유동적 거래 가치
        • 미래 소득에 세금을 부과
      • 소비
        • 다 좋은데 하나의 치명적 약점 – 역진세
  • 국가 채무
    • 수익에 투자, 미래 세대에게 혜택, 사회 통합
    • 국가 채무보다 외국 빚이 심각
  • 관료집단
    • 공공재 공급에 핵심
    • 과대 공급: 국정원, 새만금
    • 이해관계
    • time lag
  • 이익집단
    • 소수가 더 쉽다.
    • 생산자가 소비자보다 쉽다.
  • 시장 경제와 민주주의
    • 우리나라는 시장경제(1988~)와 민주주의(1988~)의 역사가 짧다.
    • 차이점(1인 1표, 다수결)도 있지만 비슷한 점(혁신 경쟁과 모방 경쟁)도 있다.
    • 지역주의: 소비자(유권자) 이동성 저하
    • 잘못된 선거 제도: 소선구제와 결선투표 없는 대통령 선거
  • 합리적인 다수결은 없다.
    • Arrow:  셋 이상의 대안이 있으면 집단적 의사결정이 꼭 합리적인 건 아니다.
    • 표결 방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 전략적 투표행위: 유권자 보다는 후보자와 정당

  • 행복지수의 분자만 조절할 수 있는 경제학은 행복에 큰 기여를 하지 못한다.
  • 합리적 인간의 한계
    • 과연 주변과 독립적인가?
    • 독립 가정의 이유: 기술적 어려움, 평균적 인간 대상
  • 국부론: 분업
    • 기능 향상, 작업 전환 감소
    • 인간의 교환 성향
    • 시장이 커질수록 분업 증가, 직업 종류 증가
    • 고도 분업 사회 => 높은 상호 의존성, 중앙통제하기엔 너무 복잡
  • 수요-공급 모델
    • 완전 경쟁 시장 가정
  • 사회 보험
    • 개인의 불합리한 대응 보완
    • 고용 보험: 민간에서는 나타나기 어려움. 국가가 강제로 가입
    • 국민 연금: 자영업자 소득 파악 우선
  • 비가치재: 개인의 선택 제한(마약, 매매춘, 포르노)
    • 성매매의 포괄적 금지: 매춘 서비스 가격을 올리고 매춘 여성의 지위 약화
  • 불평등 척도: 로렌츠 곡선과 지니계수, 5분위/10분위 소득배율
    • 시장은 선천적 재능, 기회의 불균등, 상속, 차별, 우연등 이 모든 차이를 무시하고 기여도에 따라 보상한다.

내 책을 읽으니까 기한이 없어서 게을러진다;;;

  • 혁명 전 유럽
    • 19세기 들어서 국가관이 성립
    • 제국주의에 희생된 폴란드는 123년 후에 다시 독립
    • 자기에게 이익이 된다면 인간은 시기할 만치 자기 자신과 남을 속이는 법이다.(노동자의 희생)
    • 만인의 평등은 흑인에게는 해당 되지 않았다.
  • 프랑스 혁명
    • 선동가에 의해 많은 사람들이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이 너무 어려워 잃을 것조차 없을 때 위험을 각오한다.
    • 라틴 격언 “신은 멸망시키려 하는 자로 하여금 먼저 광기를 부리게 한다.”
    • 테니스 코트의 선서: 평민들의 권리 주장
    • 인권선언이 지금 보기엔 진부할지 모르지만 그당시엔 감동을 주었다.
    • 혁명이란 전진 아니면 무참한 죽음의 두 길 중 하나이며 고정적인 사태는 계속될 수 없는 것이다.
    • 공포정치: ‘혐의법’
    • 혁명이 노인에 의해 이루어진 예는 결코 없는 것이다.
    • 1778년 84세의 볼테르가 죽을 때, “청년은 행복하다. 그들은 일대사건을 직접 보게 될 것이다.”
    • 혁명정부: 솔직, 직선적, 성급하고 잔혹하기도 하나 책략이나 기만이 없다. 그러나 반동 정부는 허위와 가장 없이는 발붙일 데가 없다.
  • 나폴레옹의 쿠데타: 민중의 신뢰
    • 왕조를 조롱하면서도 왕가와 결혼에 집착한 나폴레옹
    • 나폴레옹의 탈출/복귀
    • 종교란 학대받는 사람들에게 자기의 운명을 감수케 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했다. 그러면서도 종교 후원
    • 노동자의 단결

역시 혁명은 그 다음이 어렵구나…

아… 놔… 제목에 끌렸는데 저 말을 못 찾겠다;;

  • 내가 생각한 ‘걷는다’는 것은,
    • 특별한 활동이다. 단순한 이동이 아니다. 환경과 교감하면서 이동할 수 있다.
      • 자전거를 타거나 뛰기만 해도 목적 지향적인 이동이 되고, 주변 환경과 충분한 교감이 일어나기 힘들다.
        선선한 바람, 작은 풀벌레 소리, 작은 동물의 모습은 걷거나 멈춰 있을 때만 온전히 느낄 수 있다.
    • 걸음은 사색을 낳는다. 칸트를 이제는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 걸음은 여행이다. 온전히 그 장소와 상호작용하는 새로운 경험들이다.
  • 장항준
    • 기회라는 놈은 뒷머리채가 없다. ‘갈증’이 있어야 잡는다.
    • 초반에 잘된 사람치고 끝이 좋은 사람들이 별로 없다.
    • 1년에 10편 이상 영화를 만드는 나라는 몇 안 됩니다.
  • 심상정
    • 파스칼 ‘힘 없는 정의는 무력하고 정의 없는 힘은 폭력이다.’
    • 핀란드 청소년 지역구 의원
    • 교육을 개인이 해결하지 말고 사회가 함께 해결하자.
    • 20%만 대학 가던 시절
    • 적당히 낭만을 즐길 줄 아는 친구들은 죄다 운동권;;
    • 동구 사회주의가 망하든 말든 제가 있는 구로공단 노동자들의 삶이 바뀌지 않았는데 왜 노동운동을 그만둬야 합니까?
    • 자유 = 자기 이유

알쓸신잡에 나와서 다시 읽기 시작했다. 일찍 정리 함 하자.

  • 종교: 하루종일 과자 먹을 생각만 한다면 정말로 얌전한 아이라고 할 수 있을까?
  • 내세에는 관심 없다.
  • 서기 1천년에도 밀레니엄 => 십자군 원정
  • 이탈리아 아시지의 프란체스코 성인
  • 성서를 처음 영어로 번역한 위클리프, 프라하의 얀 후스의 비극 => 종교 전쟁
  • 잔다르크: 민족주의의 시초
  • 봉건제도의 부 = 토지
  • 58~9쪽 마젤란의 항해, 62쪽 드레이크의 항해
  • 군주론: 종교는 통치를 위해 필요한 것
  • 루터의 개혁은 상류계급만을 위한 것.
  • 리셜리외: 프랑스 왕권 강화, 독일 약화

3~7장을 읽었더니 책갈피가 얼마 안 남았다. 이대로 끝까지 읽다간 최초로 ‘책갈피 부족 사태’가 발생할 듯하여 중간 정리

  • 김여진
    • ‘너 대사 외우지?’
    • 고생을 해도 몰입 했던 순간이 가장 행복했던 순간
    • 영화를 찍으면서 욕심, 질투
    • 자기 문제를 파고 있어봐야 괴로울 뿐. 다른 사람 문제에 눈을 돌리니 내 문제는 별거 아님.
    • 4일 단식의 고통
    • 홍대 청소 노동자 광고를 조선일보에.
    • 훌륭한 위인들은 부모님 말씀을 듣지 않아요. 사랑하기 때문에 안락하길 바라므로…
    • 8% 정규직만 되면 행복한가? 언제 행복할 건가? ‘지금’ 행복하자.
    • 사회를 바꾸기 위한 노력을 하자. 그게 8%, 1%안에 드는 것보다 가능성이 크다.
    • 내가 완벽하지 않듯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선택을 못하는 건 거꾸로 뭘 선택해도 상관 없다는 뜻.
    • 수영을 하려면 일단 물에 뛰어들어야… 핑계만 대지 말고.
  • 김어준
    • 청춘은 사기
      • 성공담(극복할 수 있으면 그게 한계냐?ㅋ)
      • 정신적으로 늙은이들의 핑계: 청춘 오리엔탈리즘
    • 성공한 40대의 공통점: 20대에 했던 일이 별 상관 없더라. 이것 저것 닥치는대로 하더라.
    • 1. 자신의 욕망을 알자
      • 내가 뭘 좋아하지?
      • ‘아, 나는 동물이구나’ 경험
      • ‘본능이 죄일 리가 없잖아?’
    • 2. 연애를 하자: 자신의 범위를 알 수 있다.
    • 3. 하고 싶은 일을 ‘그냥’ 하라
      • 행복은 적금을 들 수 없다.
      • 과거는 돌이킬 수 없고, 미래는 통제할 수 없다.
    • 정치에 무관심한 것은 부끄러운 일은 아니지만 멍청한 일.
    • 효도는 죄의식에서 출발
  • 정재승
    • 일단 점수로 능력을 환산받기 시작하면 창의력이 떨어집니다.
    • 우리나라는 뭐가 하나 중요하다 이러면 그런 사람을 가르칠 생각은 안 하고 일단 뽑습니다.
    • 전전두엽을 발달시키자
      1. 운동을 하면 뇌세포가 만들어진다.
      2. 충분한 수면: 90분마다 장기기억 생성.
      3. 독서/여행/사람 만나기
    • 창의성
      • 최소 IQ 110만 되면 됨
      • 기본적인 것을 해놔야 진짜 어려운 문제에 자신의 에너지를 모을 수 있다.
      • 사교육은 스스로 문제를 푸는 뇌 발달을 저해
      • 하루 2~3시간 혼자 책상에 앉아 낑낑 대면서 두세 문제 풀 때, 학원에서 스무 문제 푸는 것보다 전전두엽 더 발달
      • 너무 많은 선택지는 만족도를 떨어뜨림: 선택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미련, 선택에 대한 불확신
      • 전 세계 4개국만 문/이과 구분
      • 멍때림에서 창의성이 나는데, 요즘 스마트 폰이 방해
      • 현대인의 14%: 차일피일 병

  • 음식 사슬의 끝은 옥수수
    • 대부분의 광합성 결과는 C3. 그러나 옥수수는 C4
    • 야생의 옥수수는 없다.
    • 2차 세계 대전 후 질산 암모늄을 비료로.
    • 탄소가 생명의 양을 규정하고 질소가 생명의 질을 규정한다.
    • 옥수수 1 cal. 생산 시, 1 cal. 이상의 화석 연료 사용(화학 비료)
    • 과잉 비료는 산성비, 온난화 유발, 수질 오염
    • 수요와 공급 법칙이 먹히지 않는다: 식량은 소비가 일정하다.
    • 농업에서 자유시장이라는 건 있을 수 없다.
    • 값싼 옥수수 => 가난한 농부, 환경 오염, 재정 악화
    • 넘버 2필드(최저 기준) 옥수수의 강
    • 결손액 지급 시스템: 영원히 생산량을 늘리고 가격을 낮추도록 고안
    • 옥수수의 산은 비만과 기아를 동시에 유발했다.
  • 4. 옥수수로 고기 만들기부터는 다음에…

류승범, 황정민

‘내부자들’도 생각나고, ‘신세계’도 생각나고…

나… 영화 많이 봤구나… 그런데 안 적어 놨구나;;;

제목에 끌렸다.

  1. 강풀
    • 지금은 화해를 하고 싶어도 용서해달라는 사람이 없잖아요. 그래서 그 아픔은 계속되고 있고요.
    • 생각을 복잡하게 하면 그건 고민이고, 간단하게 생각하면 그건 계획인 것 같아요.
    • 100번의 습작보다 한번의 실전작이 낫다. 습작을 많이 하다보면 어느 정도 타협을 하게 되고 스스로 한계를 규정하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 역경과 고난을 너무 인식하면 도리어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 직업이 내 가 하는 일이라면, 꿈은 어떤 일을 하든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인 것 같아요. 무슨 일을 하든 최종적으로 무엇을 이룰지가 꿈인 것 같습니다.
    • 꿈을 너무 일찍 정해버리면, 그 외의 것들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놓치는 것 같아요.
    • 이렇게 좋아하는 일을 하는데도 매너리즘에 빠지는데, 자기 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더 힘들지 않을까
    • 진부한 이야기를 진부하지 않게 만드는 게 작가의 일
    • 이야기를 한마디로 요약하기, 확실한 캐릭터, 확실한 결말
  2. 홍세화
    • 그 선배를 만나고 그때까지 형성한 의식 세계가 완전히 무너지는 경험을 하고서 새로이 현대사 공부를 하게 됐습니다.
    • 불안 때문에 결국 소유 앞에서 존재를 무너뜨리고 있어요.(부자 되세요)
    • 기름진 생존을 목표로 하지 말라.
    • 자아실현(꿈)을 유보하되, 포기하지는 말자.
    • 한국의 반노동적 교육환경
    • 유럽 ‘사형제도에 대한 견해’ : 한국 ‘사형제도가 폐지된 나라는?’
    • 민중이 권력을 견제할 수 있는 힘을 갖추어야…
    • 미래의 불확실성을 오늘의 불성실의 핑계로 삼지 말자.

일단 반납하고 다음 기회에 더… ㅠ..ㅠ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지난 반년 사이에 내 소원 중 하나가 반쯤은 이뤄져 있었다.

바로 ‘새누리당 청산’. 지지율이 4.3%랜다.
나머지 반은 국회 의석. 3년을 더 기다려야 한다.
바른 정당도 있지만, 그쪽은 일단 두고 보기로…

죽을 때까지 이루지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2012년 12월 19일 박근혜가 뽑히고 절망했었는데… 이렇게 전화위복이 되다니. 놀랍다.

  • PX에서 물건을 많이 풀어낼수록 미국은 자기 나라 기업들을 도와주고, PX에 이익이 많이 떨어져 비공식 군사비에 활용해서 좋고, 자기네 군인 들 용돈 벌게 해서 좋고, 자기들이 풀어 놓은 딸라 되걷어가서 좋고…
  • 전태일 “나보고도 그런 사장 되란 말이냐? 내가 그런 사장 되면 좋겠어?”
  • 국민 여론이, 나라를 위해 당신은 대통령을 세 번 해도 된다고 했을 때 워싱턴은 단호하게 말했어. 나는 대통령을 세 번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차후에 나보다 못한 자가 나를 빙자하여 세 번 하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자 한다.
  • 한옥에 시멘트 마당
  • 하여튼 그 군대식이라는 게 원칙과 상식을 무시한 악습인게 분명한데, 이렇게 말을 못한 채 언제까지 가게 될까?
  • 와우 아파트 붕괴 사고(Link)
    •  원칙과 기준을 무시하고 무작정 군대식으로 적당적당, 빨리빨리로 몰아댔으니 결과가 뻔하잖아. 기세 좋던 ‘부르도자’ 시장(김현옥)님께서 결국 자기 부르도자에 치이셨어
    • 구청장이나 그 밑의 과장 정도만 쇠고랑을 찰 뿐 정작 시정의 총책임자인 시장(김현옥)은 자리를 물러나는 것으로 그만이었다.
  • 악독한 포주들 돈 먹고 불쌍한 창녀들 몰라라 하는 게 경찰이고 공무원이라니까.
  • 그렇게 하면 아스팔트 하고 나서 또 무너집니다.

  • 4.19세대가 4.19정신을 부르짖으려면 정치상황이 나빠질 때마다 다시금 4.19와 같은 투쟁을 전개했어야 했다.
  • 병적증명서에도 뒷돈;;;
  • 독일 광부로 연좌제로 좌절…
  • 독일사람들은 군대 용어인 ‘명령’이라는 말을 아주 싫어해서 거의 죽은 말이 됐어요.
  • 미군은 폭행이란 전혀 없었고, 사병끼리는 계급차 없이 평등했다. 카투사들은 폭행, 한 계급 안에서도…
  • 강기수: 일제 순사로 친구인 아버지를 감옥에 보내고, 해방 후 경찰서장이 되어서 산에서 잡힌 형을 끝내 총살
  • 무조건 두들겨 패면 군기가 선다고 생각하는 한국 군대, 그 야만적 행위는 일제시대 일본군의 악습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이었다. 미군은 일절 구타가 없었다. 잘못을 하면 규정에 따라 처벌을 했다. 그러면서도 질서는 잘 잡혀가고 있었다.
  • 미군들은 그 어떤 식료품도 한국 것은 먹지 않았다… 일본은 6.25 때만 떼돈을 벌어들인 것이 아니라 그 뒤로도 줄기차게 한국을 이용해 돈벌이를 해오고 있다.

얼차려 캠프 절대 안보낸다.

  • 사교육이야 말로 한국 경제의 캐비아 아닌가 싶다. 특수 교육을 온 국민이 하는 것.
  • 연공서열제(호봉제): 컨베이어 벨트 앞에서 경쟁하면 불량율만 높아진다. 몇 명이 빨리한다고 전체 작업이 빨라지는 것도 아니고.
  • 회사 복지의 이면: 국가가 할일을 회사가 함으로써 퇴사를 어렵게 함.
    • 복지가 좋은 회사를 찾는 것이 아니라 어디에서 일하더라도 기본적인 복지에는 큰 문제가 없는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 스머프: 비밀의 숲
    • 전작들에 비해 그래픽이 좋다.
    • 상상력이 좋다.(특히 물)
    • 성비를 맞춰줘서 좋다.ㅎ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 보기 전엔 좀 꺼려졌는데, 보다 보니 볼 만 하다.
  • 밀정
    • 나라면 저 시대를 어떻게 살았을까?
    • 과연 사진을 저리 허술히 방치했을까? ㅋ
  • Hidden Figures
    • 우리 사회에는 차별이 없는지 되돌아 보게 된다.
    • 스포일을 너무 많이 당했다.ㅋ

잼 나고 열 받고 안타깝고…

마지막에 현실성에 의문이;;;

좋은 감독, 좋은 배우, 좋은 동물 연기?

세월호…ㅜ ㅜ

끔찍한 시대였구나…ㅜ.ㅜ;;;

  • 농어촌고리채정리법: 농번기에 실시해서 오히려 피해유발
  • 순국선열 유족회 해체;;;
  • 장면 정권의 5개년 계획
  • 친일을 할 수도 있는 일이었다. 그러나 경찰이나 일본군 노릇만은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 생존을 위함이 아닌, 개인적 욕망 달성을 위한 기회주의
  • 장면 정권의 무능
  • 감찰과장의 버스 차장 몸수색, 성추행
  • 한일회담 반대 데모: 2년전 메모, 30억도 모자랄 판에 3억;;;

17단계에서 작성

  • 공통
    • 수퍼 부품: +10~30%
    • 전설 부품: +100%(리그 승급을 노리자)
    • 난 베팅은 하지 않는다.(이득은 적고 손해는 커서)
    • 평소에 상자만 까다가 챔피언십 끝나기전 1시간만 열심히 해도 된다.(승급할 것 같으면 미리 사진 찍을 준비!ㅋ)
    • 리그는 연승을 꾸준히 해야… 5연승에 한번씩 상자에 왕관을 씌워준다. 10연승부터는 똑같은 점수를 준다.
  • 차체
    • 공통
      • 어느 등급이든 별이 많아야 높은 에너지로 많은 장비를 장착할 수 있다.(천천히 바꿔주자. 클래식만 빼고.)
      • 차체는 무기/장비 소켓의 개수와 위치가 가장 중요하다.(체력은 다른 바퀴나 특수 장비로 보완하자.)
    • 클래식
      • 장점: 상대를 들어올려 무력화시킨다. 체력이 공격력보다 압도적인 초반(~금속?)까지 효과적이다.
      • 단점: 체력이 약하고 공격 소켓이 하나뿐이다.
    • 타이탄
      • 장점: 체력이 좋다.
      • 단점: 넘어지기 쉽다.
    • 서퍼
      • 장점: 체력이 좋다. 잘 안 넘어진다.
      • 단점: 앞이 잘 들린다.
    • 스니키
      • 장점: 작아서 뛰어오를 수 있다.
      • 단점: 체력이 약하다.
    • 볼더
      • 장점: 작아서 뛰어오를 수 있다. 잘 구른다.
      • 단점: 잘 구른다.
    • 피라미드
      • 장점: 없다.
      • 단점: 상대 리펄스에 취약하다.
    • 고래
      • 장점: 앞이 무겁다.
    • 다이아몬드
      • 단점: 잘 넘어간다.
  • 무기
    • 공통
      • 다음 부품으로 넘어갈 때 사용 에너지가 4~6으로 떨어진다. (언넝 바꿔주자.)
      • 그렇다고 별이 너무 적으면 렙업을 많이 할 수 없다.(별1: 6, 별2:11, 별3: 16, 별4: 21, 별5: 26까지)
    • 로켓: 레이저보다 한방 공격력은 떨어지지만 공격속도가 높다. 추천!
    • 더블로켓: 로켓보다 공격력이 살짝 떨어지지만 뒤통수가 든든하다. 추천!
    • 블레이드: 모든 방향에 대해 근접공격. 추천!
    • 레이저: 한 방에 이기지 못하면 두 방은 거의 없다;;;
    • 전기톱: 공격력은 매우 높지만 공격범위가 매우 짧아 써본 적이 없다;;;
    • 드릴: 공격범위가 전기톱보다 길고 공격력이 낮다.
    • 스팅어: 공격범위가 좀더 길고 좀더 약하다.
  • 바퀴
    • 크기, 체력, 주행 속도: 볼더 > 타이어 >= 스쿠터 > 롤러 > 노브
    • 앞/뒤 바퀴 크기에 따라 성적이 바뀜(렙업을 잘 안 시키게 됨)
    • 스티키+머시기: 철썩 달라 붙는 건 아닌 것 같고 좀 덜 미끄러지는 듯.
  • 특수 장비
    • 리펄스: 상대 차체가 닿으면 튕겨낸다. 원거리 무기와 어울린다. 스쿱을 무력화 하기도…
    • 부스터: 앞으로 달려간다. 근거리 무기와 어울리기도 하지만 점프할 때 가장 유용하다.
    • 백페달: 뒤로 멈칫한다. 거리를 유지하므로 원거리 무기와 어울린다.
    • 스쿱:  상대 차체와 닿으면 들어 올린다. 상대 스쿱을 막기 위해 쓰기도 한다. 무거워서 주행속도 감소
  • 공략
    • 정면 승부: 타이탄이나 서퍼, 스니키?
    • 클래식을 이용한 들어 올리기: 스쿱 없는 상대. 빨리 접근하자. 백페달 비추.  큰 바퀴 추천. 초반
    • 스니키나 볼더에 부스터 달고(장비 소켓이 차체 위쪽에 있어야 함) 점프해서 넘어간 뒤, 블레이드로 뒤통수 치기.
      • 스티키+백페달 2개+레이저 조합도 봤다.
    • 서퍼 들배지기: 부스터
    • 스니키 back-flip 레이저: 레이저 + 백페달 2개
  • 프레스티지 1 차체 기록
    • 금속 부품: 클래식2, 서퍼3
    • 군사 부품: 서퍼1, 볼더3, 피라미드1
    • 골드, 탄소 부품: 서퍼5(서퍼 +100% 부품)

5.16이 터진다.

  • 독립투사 유가족 생계보조비: 6가지 사망 시에만;;;
  • 엄밀하게 따지면 자유당 국회의원들은 다 부정선거의 공범자이고 척결의 대상 아닌가. 그렇다면 모두 감옥에 보내지는 못하더라고 최소한 이번 선거에만은 출마를 못하게 정부가 규제했어야 한다.
  • “배부른 소리 말어라. 그게 세상인 게야. 강원도에서 옥중출마자가 당선된 걸 봐라. 세상은 그리 쉽게 변하는 게 아니다.”
  • ‘혁명재판’이라고 이름 붙여진 그 재판에서는 발포자 다섯 명 중에 한 명에게만 사형, 나머지는 무죄;;;
  • 새 정부가 혁명재판이란 것을 하면서 ‘재벌들을 처벌하면 경제 위축이 우려된다’고 감싸고 나섰으니…
  • 이런 막된 세상에서 자식들한테 옳은 일 해라, 바르게 살아라, 하고 가르치면 또 바보 만드는 것이니 어째야 좋을꼬.
  • 선거 때 막걸리다 고무신이다 풀어대면 다 해결돼요. 또, 무식할수록 지나간 일 잘 잊어먹으니까요.
  • 왜 반공주의를 혁명공약 첫 번째로 내세웠겠소. 그게 정통성 없는 정권을 유지해 나가는 데 가장 효과적이고 손쉬운 방법이기 때문이오.
  • 해방 이후의 이런 작태는 신사대주의다.
  • 미국의 손아귀에 들어가 있는 약소국들의 공통점: 지배자들이 반민주적 독재자

  • 업무 지시는 구두로 하지 않고 명확하게 써준다.
  • 자주 말을 건다.  – 보고 타이밍을 만들어 준다.
  • 업무 진행 상황은 직접 옆에 가서 물어본다. – 설명 환경이 갖추어져 있을 것이다.
  • 관계 없는 사람들을 회의에 부르지 않는다. – 시간을 버리지 않도록…
  • 회의는 예측 가능하게 – 시간 준수, 변경 자제

커피믹스 먹기 싫어서 반, 호기심 반으로 시작한 원두 커피. (사실 맛의 차이는 별로 못 느낌^^;;)

5년 간 써온 커피용품의 후기를 적어본다.
주로 카페뮤제오(http://www.caffemuseo.co.kr)를 애용하였다.

  1. 싸구려 핸드밀(URL 실종;;;)
    • 서랍식이 싫어서 자석식 구입
    • 일단 나무 손잡이가 갈라져서 다른 아무 나무토막으로 대체하였으나 각져 있어서 불편
    • 갑자기 날이 자꾸 내려 앉아서 폐기;;;
  2. 코나 세라믹 핸드밀(http://www.caffemuseo.co.kr/shop/detail.asp?g_num=14142)
    • 일단 소리가 작아서 좋다.
    • 휴대성도 좋음
  3. Clever
    • 일반 hand drip보다 손이 덜 가서 좋다.
    • 선물용으로도 좋음
  4. 비알레띠 뉴브리카
    • 가끔 에스프레소 내릴 때 씀.
    • 대충 내려서 그런지 크레마는 잘 안 생김;;
  5. 바리스타 포트(http://www.caffemuseo.co.kr/shop/detail.asp?g_num=3741)
    • 일반 전기 주전자로 버티려고 했으나… 물줄기가 통제 불능…
    • 직화 가능
  6. 원두: 공정무역 아름다운 커피(http://www.beautifulcoffee.com/)
    • 같은 값이면 공정무역
    • 매주 화요일 로스팅하므로 수요일 주문.
    • 매일 출첵으로 깨알 포인트 적립 중.ㅋ

 

역시 조정래!
4.19 혁명의 생생한 모습을 보여준다.

  • 학병? 혹 비적떼(독립운동가) 출신은 아니고?
  • 독립군 출신인 김홍일 장군이 별 두 개로 예편, 만군 출신 정일권이 참모 총장
  • 물가는 오르는데 외곡을 들여와 농산물 값 폭락.
  • 연탄 배달하는 고아원 아이들: 한 장에 2환 하는 배달비 아끼자고 이 추운데 어린것들한테… 제 자식들은…
  • 여자들 이름에 숱하게 붙어 있는 ‘자’자는 일본식 이름 그대로였다. 읍사무소 직원들이 창씨 개명에 쫓겨 제멋대로…
  • 대통령 생일이라고 공휴일로 쉬는 나라. 대학마다 보결생
  • ‘흰옷을 입고 스치기만 해도 금세 샛노랗게 물들 것 같은 그 개나리꽃의 낭자함은 믿기 어려운 계절의 기적이고 경이로움이었다.’
  • 경상도 출신은 보리 문둥이, 전라도는 하와이, 충청도는 핫바지라고 놀려댐
  • 친일파가 득세하고 독립운동가가 괄시 받는 나라: ‘이런 나라도 아니잖아요!’
  • 남산 꼭대기에 우남정, 100환 동전에 얼굴, 남산 공원과 탑골 공원에 동상, 지폐;;; 김일성과 판박이
  • 뭐가 또 모자라서 줄줄이 박사를 붙이는지 모르겠어요… 유치하고 치졸해요.
  • 주한미군들의 소비량보다 더 많은 물건들이 들어와 우리 시장으로 흘러나오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 뜻이지?
  • 선거 유세 기간에 시내 여덟 개 극장에서 일제히 무료입장.
  • 자자, 이거 받으시고, 약속한 대로 잘 찍어줄테니까 투표 통지표를 내놓으시오.
  • 고대생들은 ‘방관자는 비겁자다. 우리 모두 총 궐기하자’는 구호를 외치고 삐라를 뿌리며 화신 앞까지 진출.
  • 고양이도 수백 마리의 쥐떼 속에서는 오히려 공격을 당해 죽는다…
  • 동대는 경무대로 가자!
  • 경찰의 실탄 사격, ‘저놈들은 이제 완전히 적이다.’
  • 10분이 채 못 되어 신문사에서는 검은 연기가 솟기 시작했다.
  • 이기붕의 아들 육군 장교인 이강석이 아버지, 어머니, 동생을 차례로 쏘고 자기도 죽었다.
  • 그놈의 영감탱이가 하와이로 도망가지 못하게 콱 막아서 재판에 회부하고, 톡톡히 징역살이를 시켜야 하는 건데..
  • 친일 민족 반역자를 옹호한 것, 헌법 고쳐 독재해서 나라 망친 것, 학생들 무더기로 죽인 것, 이보다 큰 죄가 어디 또 있나? 일본으로 빼돌린 돈이 500만 달러야.

WordPress는 카테고리 목록 보기가 왤케 어려운지;;;

검색해도 시원치가 않더라.

결국 어찌어찌 만들었다.

페이징은 귀찮아서 걍 300개 찍게 했다.

(첨부할랬더니 php는 안 된다네;;;)

  • 볼 것
    • 거문 오름(예약 필수), 다랑쉬 오름
    • 사려니 숲
    • 비자림
    • 4.3 기념관
  • 잘 곳
    • 토스카니 호텔(8~10만원)
    • 하야트 호텔(20만원) + 부대시설(10만원)
    • 켄싱턴 호텔: 점심 뷔페
    • WE 호텔: 물 좋음
    • 성읍 마을 민박

글부터 싹 다 긁어 붙이고, 마지막으로 오늘 여행기 정리해서 이전을 완료했다.

Tistory는 미련 없이 삭제. (Tistory 쓰지 마세요. 언제 저처럼 폐쇄당할지 몰라요!)

이제 WordPress Customizing에 들어간다.ㅋ

4. 과학 혁명

  • 전통 지식과의 차이점
    • 무지를 인정
    • 관찰과 수학
    • 기술 개발
  • 정치 사회적 질서 안정 노력
    • 궁극적 진리로 선포(공산당, 나치 등)
    • 과학과 무관하게 사는 것
  • 진보의 시작
    • 프랭클린이 번개를 향해 연을 띄움
    • 기아 탈출
  • 금성의 ‘식’을 관찰하기 위해 타히티에 천문학자를 보내면서 다른 과학자들도 동승
  • 서구 사회의 사회 정치적 구조가 과학 혁명을 낳았다.
  • 최초의 근대인 아메리고 베스푸치: 인도가 아니다, 신대륙이다.
  • 제국의 지식: 진보이자 재앙
  • 근대 경제사: ‘성장’ (커지는 파이)
  • 아담 스미스: 이기주의가 이타주의. 재투자라는 틀린 가정
  • ‘자본'(재투자) != ‘부'(비생산적)
  • 프랑스의 ‘미시시피 버블’ => 영국의 도약
  • 자본 = 신용: 나라의 신용등급이 천연자원보다 경제적 복지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큼
  • 자유 시장은 어불성설: 시장을 유지하는 건 정치 체제
  • 농업혁명을 되돌릴 수 없듯, 자본주의도 되돌릴 수 없다. (인공지능도?)
  • 산업혁명: 에너지 전환 기술 개발
  • 생존이 보장되어도 정서적 욕구는 사라지지 않음
  • 중세: 년도와 시간에 무관심, 현대: 절기에 무감각
  • 가족과 공동체 붕괴, 개인과 국가 강화 => 개인은 착취당한다. 소외당한다.
  • 상상의 공동체: 국민과 소비 공동체
  • 평화의 이유
    • 극대화된 전쟁의 대가
    • 비물질적인 전리품
  • 주관적 행복? 화학적 행복? 불교에서는 외적/내적 조건의 초월
  • 뇌와 컴퓨터 연결(Elon Musk)
  • 역사상 처음으로 모든 인간이 기본적으로 평등한 시대. 그러나 불평등을 창조할 만반의 태세(DNA변형)

두껍지만 재미난 책이었다.

약 13개월 간의 Example-base 언어 습득 실험이었다.

translation-model은 학습되었지만, dialog-model은 학습되지 못하였다;;;

chatting도 나왔으니 해볼까?

너무 많을 것 같아서 지금 한 번 정리.

  1. 인지혁명
    • 10만 년 전 호모 사피엔스가 출현하면서 인간이 먹이사슬의 정점으로 뛰어오르다 => 너무 빠른 도약으로 생태계가 적응 실패
    • 네안데르탈인과 호모 사피엔스: 교체이론? 교배이론?
    • 인지혁명(7만년 전~ 3만년 전): 상상의 시작(사자-인간 상아 공예품)
    • 자연선택에 모순: 신부, 승려, 환관
    • 발굴품으로 신앙와 의식을 이해하려는 것은 온란인 데이터 없이 우편물만 가지고 사춘기의 행태를 추측하려는 것과 같다.
    • 사피엔스는 ‘사냥꾼’이라기 보다는 주로 ‘채집꾼’이었다.
    • 수렵채집인은 현대인보다 일을 덜 했다.
    • 사피엔스의 도착 => 대형 동물의 멸종
    • 사피엔스의 뛰어난 창의력과 적응력: 극단적으로 빠르게 다양한 서식지로 퍼짐
  2. 농업혁명
    • 2천년간 새로운 작물이 없다.
    • 농업혁명은 사기이자 덫: 인구 폭발, 많은 노동, 열악한 식사
    • 어느 종의 성공을 개체의 수로 치면 농업혁명은 성공이지만 삶의 질은 떨어졌다.
    • 사치품은 필수품이 되고 이는 대부분 불가역적이다.
    • 테페 유적: 마을 다음에 사원(X), 사원 다음에 마을(O)
    • 낙농산업: 젖소는 5년 간 거의 항상 임신 중, 젖을 위해 새끼 박제
    • 역사상의 전쟁과 혁명 대부분은 식량 부족 때문에 일어난 것이 아니었다.(?) 프랑스 혁명의 선봉에 선 것은 굶주린 농부가 아니라 부유한 법률가들이었다.
    • 생물학적으로 허점이 많은 미국 독립선언문
    • 상상의 질서는 늘 붕괴의 위험이 있다. 때론 폭력으로 유지한다.
    • 자신의 질서가 상상의 질서라는 알지 못하는 요인
      • 물질적으로: 건축(개인방)
      • 욕망의 형태 결정(쇼핑, 여행 등)
      • 상호 주관적
    • 인간은 DNA만으로 정보를 다 전달할 수 없다.
    • 문자체계: 자유 연상과 전체론적 사고는 칸막이와 관료제에 자리를 내주었다.
    • 상상의 질서는 스스로 허구에 근원을 두고 있다는 것을 부인하고 자연적이고 필연적이라고 주장한다.
      • 백인 우월주의, 노예제도, 카스트 제도, 나치의 인종주의
      • 청결과 오염
    • 자연은 가능하게 하고 문화는 금지한다.
    • 가부장제의 원인: 완력?(X) 공격성?(X) 유전적 차이?(X)
  3. 인류의 통합
    • 중앙집중적 물물교환 시스템: 소련의 실패
    • 제국의 속국은 동화되어 갔다.
    • 이민족 공포증: 인종적 배타성
    • 제국의 문화 전파: 표준화, 우월성
    • 종교는 늘 취약한 상상의 구조에 초월적 정당성 부여
    • 다신교를 믿던 로마가 박해한 총 기독교인 수 < 하루동안 프랑스 종교 전쟁의 희생자 수
    • 일신론의 약점: 악의 존재
    • 새로운 자연법칙 종교: 자유주의, 공산주의, 자본주의, 민족주의, 국가사회주의
    • 자유주의적 인본주의는 일신론적 신앙에 근거를 두고 있다.

우리가 얼마나 우리(호모 사피엔스)의 과거에 대해 모르는지가 인상적이다.

대사는 적지만 깊이가 있다.

  • 스스로의 인생보다 아이가 더 중요한가요? 그런 삶에 무슨 의미가 있지? – 그런 의무감이라도 있으니까 살아가는 거겠죠. … 삶에 가치가 없는데 죽는 게 두려울 이유가 없죠.
  • 학문은 ‘세계가 어떤 모습인지 자기 자신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 배우는 거야. 그래야 세계를 어떻게 바꿀지, 자신이 어떻게 살아갈지 결정할 수 있으니까.
  • 사람이 아니라 해로운 짐승이 죽은 것이다. –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결국 아무것도 볼 수 없게 됩니다.

  • 벽 인테리어 : 한 면만 바뀌어도 집안이 달라진다
    • 그닥 ‘벽’에 집중하지는;;;
    • 책 마지막에, 소개된 집의 주요 사진을 공간 별로 모아논 것이 인상적이었다.
  • Interior One Book
    • ‘북유럽 인테리어 시공기’가 진짜 제목.
    • 공사 과정이 자세히 나와있고, 소품 구매처를 상세히 알려줌

마치 산행 일기를 보는 듯…

  • 현찰을 주면 깎아 주고 덤을 더 준다고 하니 대부분 현찰로 지불하는데 세금은 이렇게 누수가 된다.
  • 손주와 할아버지가 모임을 만들어 각자 회비 부담. 대중교통으로 대학교 견학
  • 하루 1만원 인생 1천원의 행복

월남용사, 60세에 마라톤 완주… ㅎㄷㄷ

새해가 되자마자 ‘블로그 접근 제한’이라는 날벼락이 떨어졌다.
누가 티스토리 아이디를 도용해서 광고글을 하나 남겼다.
아이디 복구 요청인가 뭔가 하니 로그인은 된다.
비번 바꾸고 문제의 글 삭제하고 정상화 시키려는데… 안 된다!

고객 센터에 항의했다. 도용 여부와 관계 없이 접근 제한은 해제할 수 없단다;;;
다른 블로그를 만들라는 친절한(!) 안내 뿐이다.
10년간 써온 Tistory blog가 그렇게 문을 닫았다;;;

더럽고 치사해서 이사를 준비하는데… 아뿔싸! 데이터 백업 기능이 어디로 갔지?
찾아보니 한 달전에 백업 서비스 종료;;; 다시 한 번 항의했지만 역시나 소용이 없었다.
절망했다.

언제 저 포스트를 일일히 옮기나… 특히 여행기… 사진들;;;
그러다 문득 예전에 백업해 놓은 게 생각이 났다. 2013년 10월 데이터였다.
확인해보니, ‘나그네 길’이 백업 이후에는 San Francisco에 간 것 밖에 없었다.
저 백업으로 앞부분을 복구하고 나머지는 직접 옮기는 수 밖에…

그럼 이제 어디로 옮겨가나…

Tistory 백업 파일은 TTXML이라고 해서 TextCube(구 Tatter tools)뿐만 아니라, WordPress, XE에도 옮길 수 있단다.
100% 복구가 가능한 TextCube와 안정성이 높은 WordPress를 일단 후보로 놓고 호스팅을 찾아봤다.

  1. 일단 완전 무료인 hostinger로 옮기려니, 해외 업체라 TextCube는 당연히 안 깔아주고, ssh도 막혀있어서,
    WordPress를 설치하고 ‘가져오기’를 시도해 보았으나… php 기능을 제한해 놨는지 자꾸 오류가 난다.
  2. 좋은 계기라고 생각하고 dothome.co.kr에서 ddolgi.pe.kr을 등록하고(오랫만이야~! 10년 됐네),
    무료 호스팅을 받아 다시 WordPress에(여기도 ssh 막힘, TextCube 안 깔아줌) 데이터를 부어봤다.
    일부 성공! 700MB 중 300MB만 들어간다. 왜지?
    TTXML에서 나머지 부분만 꺼내서 복구… 완료!
  3. cafe24로 가서 ssh도 쓰고, TextCube도 쓸까 잠시 고민했지만, 굳이 그렇게까지는 할 필요 없을 듯…

이제 데이터 옮기기 시작이다…ㅠ.ㅠ;;

  • 살 수가 없다면, 아무도 모르게 죽고 싶다. 그렇게 해서라도 살아 있고 싶다.
  • 살아갈 수 있을 것이란 전제가 흔들리면, 삶에 대한 의지도 같이 흔들린다.

‘Now is good’, ‘Bucket list’, ‘아만자1’… ‘아만자2’는 좀 쉬었다 읽어야 겠다.

  • 취미는 공유, 공간은 독립
  • 복도 폭 이론은 공간이 충분할 때얘기다
  • 수납의 시작은 버리기
  • 수납은 계획이다.
  • 방마다 쓰레기통 두자 않기
  • 상패도 분위기가 안 맞으면 두지 않는다

  • 엄동설한, 퇴로 없음, 화력과 병력의 열세
  • 담배라는 게 백해무익이요. 불빛 발각, 냄새 발각
  • 미국의 전쟁 목적: 체제 우수성 홍보
  • 도드 준방이 포로들의 포로가 되다.

난 왜 대하장편 소설을 다 읽고 나서야 위키피디아에 정리할 생각이 드는 걸까? ㅜ.ㅜ

위키피디아(Link)는 객관적 사실만 있는 반면,
나무위키(Link)는 좋은 소리는 거의 없고 비판만 잔뜩하고 있다.
(마치 뉴라이트에서 쓴 듯;;; 친일파와 미국을 쉴드치기 여념이 없음ㅡ,.ㅡ)

암튼, 역시 재미있는 소설이다.

  • 서민들의 탱자 울타리는 보통 눈 높이 정도로, 개방되어 있었다. 경계의 표시일 뿐이었다.
  • 화순군당의 ‘항미소년돌격대’
  • 거제 포로수용소: 3천여 채의 집을 철거
  • 견벽청야:  산청/함양, 문경 산북, 산청군 시천면, 함평 월야/해보/나산, 남원 주천면…
  • 휴전선: 미국-협정 체결 시점, 북한-전선 무시한 38도선
  • 발을 써라, 두 배 길고 세 배 세다.
  • 중인 계급(상인/마름): 아첨과 억압, 교활한 기회주의

일본은 독일처럼 철저하게 진심으로 과거를 사죄하고 반성을 해야한다.
그러나,

일본 대사가 와 있고 일본은 소위 ‘왕’이 있는 나라라면 생일 파티는 당연히 국내에서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파티하러 나갈 수도 없는 것 아닌가? 친분이 있는 한국인도 참석할 수 있는 것이고…
반일 감정이 지나친 경우인 것 같다. 차라리 국교를 단절하면 모를까… (썩을 한일 협정!)

말 나온 김에 한 가지 더. 국제 사례에 따라 ‘동해’ 아닌 ‘일본해’로 표시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동해’라는 표현도 어디까지나 우리나라 기준 명칭이고… 고유성도 떨어지는 듯. (국내용 명칭으로야 상관없지만.)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독도를 넘보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일이다.

내 지인들은 알겠지만, 난 지독한 반일파다.
그래서 이런 이야기를 떳떳이 할 수 있다.

성노예로 살다가 끝내 사과를 못 받고 돌아가신 박숙이 할머니의 한을 어쩔꼬….ㅜ.ㅜ

  • 덴마크
    • 아파트의 25%를 공공임대주택으로 할당
  • 독일
    • R50 아파트: 철골 구조만 제공하고 입주자가 마음대로 설계
    • 베를린 시내 폐쇄된 국제 공항: 주민 투표로 개발 무산
  • 우리나라
    • 공급자 위주
    • 전 토지의 투기장화, 전 국민의 투기꾼화
    • 소행주 공동주택
  • 아파트 수명
    • 한국: 20여년
    • 일본: 40여년
    • 영국 100여년!

국민 방위군을 처음 알게 되었다.
  • p.71 ‘개인적인 나 자신?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사람은 서로서로 얽혀 사는 것인데 개인적인 나 자신이 있을 수 있는가?’
  • p.130 전쟁의 기본은 양분법. 이 앞에 중도적 입장은 기회주의, 객관적 입장은 방관주의, 종교적 사고는 허무주의, 개인적 판단은 이기주의.
  • p.140 국민방위군: 무계획, 무책임, 무질서
  • p.184 탄량골 민간인 학살
  • p.196 국민방위군 허위영수증
  • p.299 일본은 어떻게 이기냐고? 천지 사방에서 일어나 1/4인 50만만 죽여없애면 줄행랑을 칠 수 밖에, 종의 신세로 죽어간 200만명…
  • p.303 혁명은 피를 먹고 피어나는 꽃이고, 핏덩이로 뭉처진 태양이니까.
  • p.337 재귀열: 비행기로 병균을 살포하지 않고서야 전북 산악지대에서부터 전남 산악지대까지 어떻게 그리고 일시에 병으로 뒤덮일 수 있는냐는 것이다.

시한부 청년의 이야기.

Our Life is a series of moments. 삶은 순간의 연속이다.

Let them go. 놔두면 된다.

누구나 죽긴 하지만, 남들보다 일찍 그 순간이 온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결국 하루하루 후회없이 쓰는 게 최선인 것 같다.

Book Darts를 첨 써봤다. 빌린 책 상하지 않고 좋더라.

  • p.25 부산까지 점령하면 끝났을까? 미군이 포기했을까?
  • p.243 다리는 팔보다 길이가 두배는 길면서, 힘은 네 배나 셌다.
  • p.251 ‘아이들이 눈에 밟혀요’… 아… 저렇게 헤어져서 반백년이 넘도록 서로 그리워하고 살았겠구나.
  • p.293 상인들이 갖는 기회주의적 속성… 중간 착취자…
  • p.361 인류라는 입장에서 보면 그들은 종족살해범, 인간가학범
  • p.363 이광수의 민족비하
  • p.365 미국은 민족이 없어 국가가 한 번 흩어지면 돌아오지 않는다.

껍데기는 가라

신 동 엽

껍데기는 가라.
사월도 알맹이만 남고
껍데기는 가라.

껍데기는 가라
동학년(東學年) 곰나루의, 그 아우성만 살고
껍데기는 가라.

그리하여, 다시
껍데기는 가라.
이곳에선, 두 가슴과 그곳까지 내논
아사달 아사녀가
중립의 초례청 앞에 서서
부끄럼 빛내며
맞절할지니

껍데기는 가라.
한라에서 백두까지
향그러운 흙가슴만 남고
그, 모오든 쇠붙이는 가라.

  • p.55 제주도에서는 마을 사람들을 몰살 시키고 집들을 불질러버리고, 빨치산을 마을 사람이 대창으로 죽이게 한다고… 찌르지 못한 사람까지 처단한다고… ㅠ.ㅠ
  • p.88 배우지 못한 사람들도 생활 속 모순은 알고 있다. 이론으로 포장을 못해서 그럴뿐이지.
  • p.96 북에서는 피륙이 돈 노릇, 남에선 쌀과 무명이 돈 노릇
  • p.190 통한의 미군 점령 전 20일(과연???)
  • p.195 프랑스는 역사적 경험이 다르다…
  • p.224 우남이 한 수위? ㄴㄴ 단견의 소유자. 반면 백범은 거시적 안목의 소유자.
  • p.231 손길 가까운 아무 밭에나 들어가 장만한 찬거리였다. … 아이들의 서리를 이해하고 묵인하듯이.
  • p.309 미군정 기간은 공산당이 당한 수난에 앞서, 살기 좋은 새 나라가 세워지기를 바라며 행동으로 나섰던 대중들의 수난기였다고 생각합니다.
  • p.313 우린 1차로 건준을 통해서, 2차로 조선인민공화국을 통해서 완전한 자치능력을 확보하지 않았던가 말이오.

지난 겨울, 출근 길에 아파트 철거 되는 모습을 꾸준히 담아 보았다. (그걸 이제야;;;)

https://goo.gl/photos/vQGVGUKXEN68XGvk6

많은 사진을 올리려니 너무 불편해서 다른 데 올렸다.

끝까지 찍고 싶었지만, 이직을 하는 바람에… ㅜ.ㅜ;;

결국 for() 대신 map(), filter(), reduce() 많이 쓰라는…
  • OOP는 움직이는 부분을 캡슐화하여 코드 이해를 돕고, FuncP는 움직이는 부분을 최소화하여 코드 이해를 돕는다.
  • 게으른 평가 테스트: print len([2+1, 3*2, 1/0, 5-4])
    • 4가 나오면 게으른 평가, error나면…
  • 게으름의 이점
    • 무한 수열을 만들 수 있다.
    • 저장 시 크기가 줄어든다.
    • 런타임이 좀 더 효율적인 코드를 만들 수 있다.
  • (100개의 함수, 1개의 자료구조)가 (10개의 함수, 10개의 자료구조)보다 낫다.
  • Java 불변성 만들기
    • 모든 필드는 final로.
    • 클래스도 final로.
    • 생성자는 인수 필수.
    • setXXX 메서드 금지

  • 심재모의 기억 – 버마 전선에서 만난 정신대(p.22)
  • 대중의 무지는 개별적인 굴종과 기회주의만을 낳을 뿐이었다.
  • 일본의 패배는 연합군의 무력에 의한 것이 아니었다. 국적을 달리하는 많은 민족들의 외면과 항쟁에 부딪쳐 일본은 필연적으로 패배하게 되어 있었다.
  • 학교 나무 복도에 윤기가 반들거렸다. 어린 조막손들의 정성스런 노동이 거기에 어려있었다. (…) 청소도 교육이라고 강조한 일본 교육의 모습이 변질 없이 그대로 시행되어 어린 것들에게 불필요한 노동을 강요한 결과가 바로 그 복도의 번들거림이었다.
  • 닛뽄도를 휘두르는 군국주의자들이 찻잔을 받쳐들고 앉은 꼴이라니, 가관 중에 가관이 아닐 수 없지요.
  • 기독교 본고장 나라들에서는 우상이 아닌 게 우리한테 와서는 우상이 되어야 합니까. (…) 예수를 이용해서 한 민족을 뿌리에서부터 와해시켜 의식을 완전히 속국화시켜 버리려는 강대국의 저의 말입니다.
  • 사실 군정은 월남한 목사들을 상대로 일본 대종교의 회당을 넘겨주는 특혜를 베풀었던 것이다.
  • 정치라는 것도 경제구조를 어떻게 합리적으고 조직적으로 운용할 것인가 하는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진 조직 아니겠나.
  • 여운형, 김구, 박헌영은 토지개혁과 친일파 척결을 최우선으로 삼았지만, 이승만은 그렇지 않았다. (p.275)
  • (백범이) 민족자주통일을 위해 공산당을 배제해서는 안된다고 한 정치태도와, 그런 맥락에서 단정수립을 반대하고 남북협상을 시도한 대목을 종하하는 거네.

8년 전에 본 연극이 생각났다.

10년 전 인도 여행이 생각났다.

훈훈하니 좋다.

조드뿌르 블루시티 못 가봤네..ㅜ.ㅜ;;

명작 냄새는 맡았으나…

개연성이 떨어져서 헛헛하게 봤다.

(수컷 호랑이는 저렇게 가정적이지 않다던데;;; 등)

CG가 기대 이상이었다.(그러나 움직임이 부자연.)

친구 녀석이 산 아이리버 오디오가 좋아 보여서 나도 샀었다.

전원이 들어온다 – 안 들어온다 – 들어온다 – 안 들어온다 – 수리센터에 간다 – 메인보드 교체에 8만원이란다 – 그냥 온다

친구 것도 전원 문제로 못 쓰고 있다던데, 이렇게 내구성이 떨어져서야 어떻게 믿고 사누?

예전 아이리버 이미지를 믿고 샀는데 실망이다.

(저게 파워보드 같은데… 저거만 갈면 될 것 같은데;;;)
다시 조립해 놓고 기적을 기다리고 있다.


2016-12-29 천호동 전파사에 맡기니 3만원에 해결!!


2021 전원선에서 불꽃이 튀어서 납땜… 성공!
볼륨 노브 이상;;

  • 감정 파악/수용/공감 후 함께 대안을 찾자.
  • 파충류의 뇌(뇌간), 포유류의 뇌(변연계:사춘기 완성), 인간의 뇌(대뇌피질: 전두엽: 27~8세 완성)
  • 아이에게 감정 없이 순수 이성을 기대하지 말자.
  • 어른에게도 ‘아이’의 모습이 필요하다.
  • 감정을 좋은 것과 나쁜 것으로 나누지 않는다. 한계를 정해준다.
  • 가장 급할 때 모습이 그 사람의 기본형입니다.
  • 새로운 것이 습관화 되려면 21일 소요, 몸에 배는 데는 63~100일 소요
  • 아이의 원초적 감정 – 죄책감과 불안감
  • 상담자 장점 찾기 50가지
  • 아이는 ‘지금 여기’를 살아감 – 칭찬 타이밍이 중요
  • ‘나’ 대화법
  • ‘왜?’라는 질문은 어렵다(연구자 용): ‘무엇’과 ‘어떻게’로 묻자.
  • 감정 mirroring
  • 의견을 묻기보다 선택권을 준다.
  • 매니저가 아니라 컨설턴트
    • 사생활 인정
    • 인격 존중
    • 결정 존중

  • 심재모 멋지다.
  • 생각하는 이치가 삼십이방까지 미칠 수 있어야 원에 가까운 원만함을 득하게 되는 법인데…
  • 밥해 먹고 빨래하는 일만으로 세 입이 살아갈 수 있다면 그건 천국이나 다름 없었다.
  • 양코배기덜 일본눔덜하고 근수 똑겉이 나가는 숭악한 즘생이제
  • 동학란 때 조선을 붕괴한 것이야
  • 농토 착취와 함께 1907년 3월에 10만 넘게 일본인이 한국에 거주
  • 3.1 운동의 실질적 주체는 농민
  • 황금만능을 앞세원 미국의 패권주의, 스포츠에 열광하는 미국의 단순한 행동성을 경멸하면서 경계했다.
  • 미국 교포들이 모금해 준 독립자금을 우남(이승만)이 유용하고 말았다
  • 지장을 안 찍고 8년을 견딘 단재

  • 일정시대부터 사업을 해온 손 큰 사람들은 뒤늦게 자유 시장체제가 무엇인지를 알아내고 서로 다투어 매점매석에 뛰어들게 되었다.
  • 미곡수매라는 법은 … 일정말기의 공출바람이나 하나도 다를 것이 없었다.
  • 화순 탄광 사건
  • 소련 군대들이 자행하는 만행도 그에 못지 않았다.
  • 우리에게 해방은 식민지 시대의 종식이 아니라 새로운 식민지시대의 개막이었습니다.

프랑스 교육이 많이 다르다길래 눈에 띄어서 읽었다.

미국인이 결혼하고 프랑스에 살면서 아기를 낳고 키우는 이야기이다.

우리나라는 미국과 참 비슷하고 프랑스와는 많이 다른 것 같다.

이중언어 아이를 키우는 모습도 엿볼 수 있다.

  • 아이를 위해 큰 희생(자연분만, 모유수유 등)을 치루지 않는다. 부부가 가정의 중심이다.
  • 밤에 칭얼대는 신생아는 잠시 기다려준다.
  • 기다려. 현명해라.
  • 루소 ‘ 익숙하지 않은 거절을 받은 아이는 원하는 것을 얻지 못했을 때보다 더한 괴로움을 느낄 것이다.’
  • 양질의 탁아소: ‘양육의 형태나 양보다는 양육의 질이 훨씬 더 중요한 아동발달의 예측지표다.’
  • ‘아이들이 다 크고 나면 사회적으로 무슨 쓸모가 있겠어요?’
  • 미국의 ‘집중육아’
  • 마테르넬은 읽기는 가르치지 않지만 말하기는 확시랗게 가르친다.(논리, 추론)
  • 미국 동화(Disney): Happy Ending = 프랑스 동화: 여러 가지 결말
  • 남편 흉보지 않는 프랑스 여자
  • 음식에 대한 거부감은 단지 낯설기 때문
  • 식당 카드르: 한 번씩은 맛본다.
  • 아이를 칭찬해주는 미국인, 냉담한 프랑스인
  • p.277 리즈의 사례: 권위를 세우지 않는 육아;;;
  • ‘부모는 어쩌다 한 번만 금지를 해야 합니다. 금지를 통한 순종을 깨지기 쉽고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대신 무너가를 할 때마다 물어보도록 가르치기만 하면 됩니다.’
  • ‘지나친 칭찬은 아이의 동기를 왜곡한다. 아이들은 본질적인 즐거움을 보지 못하고 오로지 칭찬을 받기 위해 뭔가를 하기 시작한다.’
프랑스 아이처럼 키우고 싶다.

  • 나라 없는 설움: 첩보 요원에서 포로 신세로…
  • 나라가 공산당 맹글고, 지주덜이 빨갱이 맹든당께요.
  • 해방 후 사람들의 자발성에 의한 건준지부(인민위원회)와 치안대가 탄생했다. 그러나 미군정에 의해 와해.

  • 뇌 발달 시기(선행 학습 금지!!!)
    • 0~3세: 감정과 정서발달
    • 3~6세: 예절 교육과 인성 교육
    • 6~ 세: 언어 교육
  • 놀이가 부족하면 스스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성공을 위해 시도하는 반복과정에 대한 경험이 부족
  • 독일 숲 유치원
  • 부모는 자녀를 어떤 결과물로 만들어낼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 엄마와의 놀이: 학습, 아빠와의 놀이: 재미
  • ‘진짜’ 놀이 = 즐거움 + 자발성 + 주도성
    • ‘가짜’ 놀이 = 놀이를 위장한 학습
  • 좋은 장난감을 고르는 7가지 방법
    • 아이의 흥미
    • 어렵지 않고 연령대에 맞는 장난감
    • 또래와 공유할 수 있는 장난감
    • 위험하거나 부정적이지 않은 장난감
    • 재활용품으로 만들기
    • 역할 놀이 물품
    • 전자기기는 제한
  • 하루 10분 아빠놀이
    • 내 몸 그리기: 큰 전지에 그리기
    • 담요 놀이: 썰매, 김밥, 텐트
    • 양말 놀이: 신고 벗기, 신기고 벗기기, 공놀이, 권투, 길게 이어서 늘어 놓기
    • 신문지 놀이: 찢기, 뭉치기, 종이 접기, 거미줄 만들기
    • 샌드위치 만들기: 장보기, 만들기
    • 냉장고 상자로 집 만들기

  • 진정한 민주주의 : 자유로운 언론, 비정치적 공공기관, 정치 논의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시만, 신뢰할 수 있는 공정 선거, 막강한 이익집단의 과도한 개입에 휘둘리지 않는 의사 결정 구조 등이 필요
  • 싱가포르는 인구가 적은 효율적인 도시 국가, 조세 도피처
  • 캘리포니아 주는 재성이 심각: 애플과 구글에 적용되는 실효 세율이 10%에도 못 미쳐
  • 홍보 친화적이면서 모호한 정치적 수사는 실체 없는 허언이며, 장기적으로 해악을 불러 일으킨다.
  • 네거티브 선거 전략은 이기는 데 도움이 되지 않으며, 정치문화와 대 정부 신뢰에 ‘압도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줌
  • 기소되면, 해당 사실을 공표한 행위가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지 ‘피고가’ 증명해야한다. -> 명예훼손법은 존재 자체로 언론의 자유를 제한할 수 있다.
  • UN, OAS, OSCE의 ‘명예훼손죄 폐지 권고’
  • 부패와 편볍이 견제 되지 않는 이유? 큰 위험을 감수해야하는 언론 환경
  • 은행 간부와 금융위이 친하게 지낸다 : 규제가 되겠나;;;
  • 중국와 러시아도 온라인 통제, 친정부 댓글
  • 새누리당은 사실상 GDP 성장 외에는 아무런 기본 철학이 없는 정당이다.
  • 영웅주의는 민주주의의 본질을 훼손한다.
  • 저신뢰 사회가 음모론을 유발
  • 영국의 정치인의 ‘간담회’ 문화
  • 직접 정치인을 만나보자 : 정치 인식 개선
  • 정당에 재계 출신 비율이 낮다.
  • 이탈리아의 5성 운동: 풀뿌리 모임
  • 서비스업은 부가가치 창출이 제조업의 56% 수준
  • 제조업은 급여수준과 복리후생이 후하며 지역균형에 기여하고 생상선 향상도도 더 높다.
  • 자동화와 기술 발전이 반드시 일자리 파괴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 학력과잉: 대학교 수를 크게 늘린 김영삼(1990년 33.2 대학 진학률 => 2005년 82.1%!!!)
  • 몇 천억원씩 주어지는 정부지원금을 받는 대기업이 독과점으로 ‘민영’ 세금을 징수하고 있는 셈(껌값 과징금)
  • 조앤 K. 롤링은 영국 복지제도에 ‘빚을 졌다’
  • 골드만삭스 한국지사의 ‘젠더 차익 거래’: 쉽게 최고의 여성 인력 확보
  • 이력서에 사진을 붙이는 관행을 전면 금지해야한다. (정부는 위장 지원으로 감시!!)
  • 경제 민주화(X), 경제 정상화(O)
  • 대기업의 전근대적 지배구조로 한국 주가가 저평가 되어있다.
  • 2010년 3500건의 독과점 가운데 과징금 부과는 66건. 액수는 수익의 2~3%
  • 10대 정책 Idea
    • 지니계수 목표치 설정
    • 토지용도 구획법
    • 집단소송제
    • 의제 강간 연령 상향
    • 시내 주행 속도 제한
    • 공영 공항과 철도 문제
    • 아동에게 운동장과 휴식을 보장
    • 칼퇴근 기업에 법인세 경감
    • 대중교통에 성형외과 광고 금지
    • 중볍 환자를 위한 무료 공공병원 설립

목차만 보고 메모한다.

  • 아이의 독립심을 키우는 6 원칙
    1. 아이의 일은 스스로 하게 한다.
    2. 아이가 하는 일의 과정에 간섭하지 않는다.
    3. 작은 규칙이라도 수중하게 여긴다.
    4. 아이의 감정을 경청하고 정서 조절 능력을 키워준다.
    5. 아이의 성취 하나하나에 집착하지 않는다.
    6. 아이를 믿고 아이의 사생활을 인정한다.
  • 엄마의 행복이 아이의 행복이다.

우연히 보게 됐다.

  • 2003년 9월 10일 이경혜 자살
  • 이천 콩세알
  • 벤쿠버 잔디 깎기
  • 내가 먹는 것이 바로 나
  • 잡식 동물의 딜레마
  • 곡물 자급률

외국인에게 한국을 소개하는 책을 번역했다.

대부분 아는 내용이지만 몇몇 새로운 부분도 있더라.

  • 물론 한국 기업의 이미지를 개선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러한 범죄인들이 선고된 형을 모두 살게 해 더이상 유사한 범죄가 생기지 않도록 막는 것이다.
  • p.65: 박정희와 달리 전두환은 극도로 부패한 대통령이었다(?)
  • 김대중은 1997년 12월 전두환과 노태우를 사면
  • p.77: 천안함 어뢰 공격(?)
  • 서울 과밀로 인해 지역주의의 폐해가 줄긴 했다.
  • 2008년 서울의 가구 소득대비 주택 가격은 12.64(년) > 뉴욕(7,22)
  • 균형 감각을 잃은 언론: 박연차 부패 사건
  • 직접적인 검열을 하지 않더라도, 정부는 불편한 사건이 있을 때마다 불만을 토로하는 언론사의 고위직에 낙하산 인사를 떨어뜨려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
  • 경제 발전에 모든 가치가 집중되었기 때문에 깨끗한 환경, 국민들의 행복, 표현의 자유, 문화 생활릐 풍요로움 등은 완전히 희생되었다.
  • 한국에서는 직업을 구할 때, 이력서에 여권용 사진을 붙이는 것이 관례화되어 있다.(미인대회?)
  • 한국 어린이들은 사회적 상호작용 측면에서 꼴찌
  • 매년 50만 명이 졸업하지만 40만 명은 중소기업에 들어가야 하는데, 중소기업의 고용은 일반적으로 불안정
  • 체면 인플레이션
  • 높은 자살률: 불가능에 가까울 만큼 높게 설정된 성공와 명예의 기준, 부담감
  • 한국에서는 사실을 적시했으며 공익을 목적으로 한 표현에 명예훼손죄를 적용한 소송이 빈번히 이뤄지며, 이는 정부를 비판하는 개인을 처벌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 정부는 미군을 상대로 하는 유일한 큰손의 포주나 마찬가지였습니다.(p.143)
  • 교육비 증가는 출산을 억제하는 가장 큰 이유이다. 영어 교육비는 그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 엽기적인 그녀, 태극기 휘날리며, 올드 보이, 친구, 왕의 남자, 살인의 추억, 취화선
  • 일본 엔카가 현지화된 트로트
  • 서태지는 마치 반짝거리는 것을 모으는 까치 같다.
  • 정 =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형성되는 좋아하고 돌봐주고 싶은 마음, 유대감, 애착
  • 명절에 문을 여는 식당과 술집이 늘어나는 추세
  • 아파트가 사람들이 공동체를 형성하지 않고, 자연과 이웃으로부터 단절시킨다. vs 여가 없는 사회의 단면일 뿐
  • 서울 과밀: 공간에 대한 과도한 경쟁, 부동산 가격 상승, 교통 정체, 생산성 하락
  • 기독교도 무속의 영향을 받는다: 물질주의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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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라는 TV 프로그램에서 아들과 같이 보았다.
일반 색종이로 접어보니, 너무 작아서 잘 안 되더라.
큰 색종이랑 목공용 풀 사다가 만들었다.

동영상 링크: http://youtu.be/y9F7AqlNRQM

지금 보니까 더 얇은 종이로 해야겠군.

어느 분이 추천해주셔서 읽었다.

  1. 남자 아이에게는 ‘어떻게’보다 ‘무엇’을 물어 보는 게 좋다. 짧고 직접적이며 해결 지향적인 말이 효과적이다.
  2. 아들과 딸, 나이는 같아도 체벌은 달라야 한다. (p.133) 여자 아이에겐 공감 유도, 남자 아이에겐 짧게 금지시킨다.
  3. 남녀의 발달 순서가 다르기 때문에 ‘단성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다.
  4. 남자 아이들은 남에게 잘 보이려 하지 않기에 숙제를 잘 안한다.
  5. 여덟 가지 지능 영역: 언어 지능, 논리 수학 지능, 공간 지능, 인간 친화 지능, 자기 이해 지능, 음악 지능, 신체 운동 지능, 자연 친화 지능
  6. 호기심을 포착 하라.
  7. 강요도 포기도 금물, 동기는 아이 스스로 만든다.
  8. 도덕성 향상을 위하여
    1. 훈련과 연습
    2. 결과보다 의도와 과정을 칭찬하라.
    3. 부모의 도덕성을 모방
    4. 유아기: 일관된 육아 원칙
    5. 아동기: 사소한 규칙과 약속을 지켜라
  9. 자존감을 아동기에 완성된다.
  10. 공감 받은 아이가 공감한다.
  11. 경청해 주는 방법
    1. 주의 깊게 듣고 있다는 것을 행동(표정 등)으로 보여라
    2. 감정이입된 감탄사를 하라.
    3. 끼어들지 마라.
  12. 실패를 극복하는 방법
    1. 조금 어려운 것을 시켜서 실패를 연습시켜라.
    2. 아이에게 성공할 때까지 최선을 다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3. 아이의 실패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4. 자신의 실패를 순순히 인정하게 한다.
    5. 어떤 일이든 실패한 상태로 내버려두지 않는다.

   장점 단점  가격
 Crinson Editor  기본에 충실  구식  무료
 EditPlus  기본에 충실  구식  약 3만원
 Atom  최신식  버그, 느린 속도  Free
 Sublime Text  최신식  .  70$/Free Trial

Atom을 써보다가 버그와 느린 속도에 질려서 Sublime Text를 써보니 신세계다.

바로 지르고 평생 쓰기로… (EditPlus도 그렇게 질렀다는… 쿨럭;;)

어제 와서 더 써봐야 알겠지만,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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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인가? 가운데 버튼이 뻑뻑;;

‘-께4’와 ‘-ㄹ게’ 중 올바른 표현은?
인터넷이 상용화되면서 ‘-ㄹ게’를 ‘-ㄹ께’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나타난 현상이 요즘은 일반적으로 흔히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현행 맞춤법에 올바른 표기는 ‘-ㄹ게’가 옳다. 한글맞춤법 제53항에도 이에 대해 예사소리로 적는 것을 제시하였다. 이와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는 것에 ‘-ㄹ걸’도 있다. ‘-ㄹ껄’ 또한 잘못된 표현이다.
올바른 표현: -ㄹ게
 
출처|국어생활백서(김홍석 저)
@ 네이버 사전

마지막 랑데뷰할 때 정말 손에 땀을 쥐고 봤다.

(난 왤케 맷 데이먼랑 마크 윌버그를 헷갈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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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장애가 있는지 주사위가 갖고 싶었다.
마땅한 게 주변에 안 보이고, 따로 사기도 뭐하던 차에,
아들이 갖고 노는 점토로 만들면 되겠다 싶었다.

천사 점토라고 아주 희고 가벼운 점토로 만들었더니
의도치 않게 던져도 안전한 주사위가 되었다.
때가 좀 탈 것 같지만, 아무렴 어떨소냐~ ㅎ


이틀만에 잃어버리다니…흙흙… ㅜ ㅜ


두 달 뒤, 쌀통 안에서 뜯긴 채 발견;;; ㅠ.ㅠ

해방 직후부터 건국까지 3년.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해서 읽었다.

책은 7명의 민족지도자의 유엔 이관 전까지의 활동과 그 이후 남한과 북한의 탄생으로 이루어졌다.
온통 모르던 내용들이라 엄청 접어 댔다.

  1. 여운형 – 중도 좌파
    1. 미군정의 탄압
  2. 박헌영과 조선 공산당 – 남한 극좌파
    1. 민족보다 공산 혁명
  3. 송진우와 한민당 – 친일 & 극우파
    1. 임정에 묻어가기
  4. 김일성과 북조선 공산당 – 북한 극좌파
    1. 민족보다 공산 혁명
  5. 이승만 – 극우파
    1. 민족보다 권력욕
    2. 미군정의 지지
    3. 광산 스캔들과 남선순행 – 지방 친일파의 지지
    4. 입법 선거와 미국 방문
    5. 단독 정부 주장
  6. 김구 – 중도 우파
    1. 미군정의 탄압
    2. 신익희의 배신
  7. 김규식과 좌우합작위원회 – 중도 우파
    1. 민주의원으로 미소공위에 대처
  8.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탄생
    1. 유엔소총회 남한만의 단독 총선
    2. 김구와 김규식 분단 저지 노력 – 남북 요인 회담
    3. 극우 세력만 참가한 5.10 총선거
    4. 이승만의 권력욕 – 내각 책임제 부결
    5. 두 개의 정부가 들어서는 순간 전쟁의 기운이 만연
감상
  • p.294: 소련군은 군정을 설치 않고 간접으로 한국인 자치조직을 활용,
    <-> 미국은 조선총독부를 흡수해 미군정청 설치(직접통치) 후 자치권을 부정. 남한 내 친일파 숙청 실패
  • 김일성을 너무 몰랐구나.
  • 사회민주당 주대환의 말이 얼마나 맞나?
  • 중요 사건: 신탁통치 파동 – 입법 선거 – 미소공위
결론은 공산당, 이승만, 한민당, 미군정 개새끼.

잃어버린 부품 찾기를 포기하고 검색해서 나오는 페이지에 상품 번호와 망실 브릭 입력하고 따라갔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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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배송으로 부품이 와 버렸다. 지불도 안했는데!
감동이란 말 밖엔;;;

알란 칼손이 자신의 100세 생일 직전에 창문을 넘어 도망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충동적으로 저지른 일들이 쌓여서 일을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중간 중간 알란의 과거 이야기가 삽입된다.
재미 있게 봤던 영화 ‘포레스트 검프’가 떠오른다.

오랜만에 게임을 제껴두고 책을 읽었다.
어디까지가 사실인지 찾아보는 것도 새로운 독후락일 듯 하다.

그리고 알란의 저런 자유로운 삶이 부럽기도 했다.
번식욕만 버리면 저런 자유인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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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문득 와이어 공예에 관심이 생긴 터에,
양초를 쓰다가 저런 물건이 필요하다길래 낡은 옷걸이로 만듦.

‘능력주의’를 돌아볼 필요도 있다. ‘능력’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어떤 일을 하면 얼마를 벌어야 하느냐’는 판단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영국의 ‘신경제학재단(NEF) 싱크탱크’는 2009년 여러 직업의 사회적 가치와 임금을 비교하는 보고서를 냈다. 이에 따르면 병원 청소부들은 일반적으로 최소임금을 받지만 임금의 10배 이상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 반대로 런던 금융권의 투자은행가는 금융활동의 손실을 고려하면 임금의 7배만큼 사회적 가치를 파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오언 존스 저 ‘차브’에서 재인용)

http://happylog.naver.com/makehope/post/PostView.nhn?bbsSeq=71867&artclNo=123462498566&scrapYn=N

우선, 연구자의 사생활이 어떻고.. 주저리… 주저리… 아~ 깊은 빡침이 밀려온다.

  • 더 많이 요구하라, 그러면 더 얻을 지니 The more you ask for, the more you get
  • 앵커링은 엄청나다.
  • 정신물리학?
  • 인간은 비율과 대비에는 민감하면서 절대치에는 둔감하다.
  • 우리의 지각은 비교에 기초해 작동한다.
  • 앵커의 조건: 최신성, 빈번성, 강도, 지역, 지속 기간, 경험의 의미, 친숙함과 자아와의 관련성
  • 사이먼은 합리성에 도달하는 것은 개인이 아니라 조직
  • 프레이밍의 힘
책을 덮다가 남은 부분을 후루룩 훑어 봤더니, 아. 이게 진짜구나!
  • 맥주 선택: 선택지 조종 가능
  • 고가의 상품은 미끼
  • 메뉴판에서 가격은 보기 힘들게!
  • 99센트
  • 공정성 게임: 대안의 유무
  • 술마시면 이득에 민감
  • 인플레이션의 속임
  • 가격을 올리지 말고, 할인을 줄여라
  • 조그만 여자 사진 한 장의 힘
  • 터무니 없는 가격: CEO 연봉, 데미안 허스트의 작품
  • 앵커링 피하기: 반대로 생각하기, 친구들 데려가기
  • 웹페이지 배경화면의 힘
  • 돈에 노출의 영향

텃밭에서 쌈 키워 먹고 싶었다.

베란다 레시피(http://www.verandarecipe.com)에서 텃밭 세트를 샀다.

아들과 함께 씨를 뿌리고 며칠 뒤,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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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이 나니 신기하다.

쑥쑥~!

쑥쑥~!

며칠 안 본 새~

며칠 안 본 새~

귀여운 것들~ 근데 상추가 웃자란 듯 ㅠ ㅠ

귀여운 것들~ 근데 상추가 웃자란 듯 ㅠ ㅠ

결국 가장 기대가 컸던 상추를 뽑고야 말았다...ㅜ.ㅜ

결국 가장 기대가 컸던 상추를 뽑고야 말았다…ㅜ.ㅜ

너의 빈 자리...

너의 빈 자리…

깻잎이 잘 자라서 모종삽 사다가 옮겨 주었다.

깻잎이 잘 자라서 모종삽 사다가 옮겨 주었다.

얼마나 답답했을꼬? ㅎ

얼마나 답답했을꼬? ㅎ

결국 부추도 뽑고,

결국 부추도 뽑고,

드디어 수확!

드디어 수확!

수확 후. ^_^;

수확 후. ^_^;

깻잎 꽃이 피었다.

깻잎 꽃이 피었다.

꽃만 자란다;;;

꽃만 자란다;;;

결국...

결국…

들깨도 안녕~

들깨도 안녕~

전혀 기대 않던 치커리가 끝까지 살아 남았다.ㅎ

전혀 기대 않던 치커리가 끝까지 살아 남았다.ㅎ

너라도 계속 자라려무나.ㅎ

너라도 계속 자라려무나.ㅎ

‘처음부터’ 상상하지는 말라는 것이다.(p.61)
– 정확한 현실 인식도 쉽지 않다.
  • 나와 관련 없는 데이터라 생각하면 눈앞에 있는 사실도 보이지 않는다.
  • 현재를 열심히 살면 좋은 미래가 만들어지므로 굳이 예측할 필요가 없다.
  • 대부분 없는 것을 억지로 상상해서 만들려다가 실패하는데, 이미 있는 것을 건드려주면 실패하기 어렵다.
  • 때로는 나의 기득지가 지금의 세상과 맞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때때로 인지한다.
  • 육아 – 정보는 채워져도 경험은 채워질 수 없어서, 책을 아무리 읽어도 실전은 또 다른 문제다.
  • 업 결정 조건 3: 사회적 유용성, 내 능력, 남 능력
  • 독한 술의 하향세 <= 사회적 투명성
  • 문제는 중차대한 의사결정을, 시장의 욕구와 괴리된 50대 이상 남성 CEO가 한다는 것이다.
  • 뉴욕 구글은 직원들의 식습관 데이터를 분석해 간식 비치를 바꿔서 7주간 310만 칼로리를 줄였다.
  • 조기 퇴사자 데이터를 인사과에 보여주면 안 뽑을 뿐이지만, 오너 경영자에게 보여주면 기숙사를 짓거나 통근 버스를 준비할 수 있다.
  • Mobile TV – 기업은 서비스를 준비하지만, 소비자는 콘텐츠를 찾아 들어온다.
  • 떠나보낸 분을 머릿속에 박제하고자 하는 주변 사람들의 바람 때문에 살아 있는 분이 글자 그대로 미망인으로 외롭게 남겨지는 것이다.
  • 조선 선조의 강제적 회식(p.235)
  • CEO가 사람들에게 가치를 주려는 마음이 강하다면 지속 가능하겠지만, 돈만 생각하는 사람이 경영하면 나쁜 방법이 동원되고 결국 실패한다.
  • 배려의 두 장점: 성과가 좋아진다. 내 인생의 의미가 생긴다.
  • ‘다름은 옳지않다’?
  • 중국의 천객만래, 우리의 만객일래
  • 팔지말고 배려해라: 박리다매에서 대리소매로, 판매가 아닌 배려
  • 좋아하는 일을 해야한다.
    • 그나마 승산이 있으므로. 경쟁자는 혼신을 다한다.(저자)
    •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그 자체로 행복할테니까(나)
여러 흥미로운 사례들이 많다.
풀어 쓴 부분이 많아 인용하기는 어려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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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도, 앉아서 일 하다가도 선이 자꾸 걸리는 게 싫었다.
그래서 블루투스 이어폰을 뒤져봤는데, 완벽히 마음에 드는 건 없었지만, 그래도 이게 그나마 가장 맘에 들어서 질렀다!

고려한 조건들

  • 가벼울 것
  • 블루투스 4.0
  • 자석 붙일 때 절전 모드(Jabra!)
  • 오픈형(포기)
  • 빠른 배송(Pugz @ kickstarter 포기)
  • 너무 높지 않은 가격
역시 처음엔 귀가 얼얼~
그러나 지금은 오래 끼워도 괜찮다.
 
대체적으로 마음에 든다.
굳이 단점을 찾자면,
  • 자석이 센 편은 아니다.
  • 절전 모드에서 돌아올 때 바로 연결되지 않을 때가 있다.

※ 마이크가 왼쪽 유닛에 있어서 싫어하는 사람이 있던데, 어짜피 컨트롤러도 거리가 있어서 상관 없을 듯
※ 처음에 멀티 페어링을 할 줄 몰라서 전화해서 알았다.(나만 이해를 못하는 건가;;;)
(전원을 켜면서 전원 켜졌다는 메세지가 나와도 버튼을 놓지말고 페어링 모드로 들어갈 때까지 누르고 있어야 하더라.)


2015.11.10. 추가

  • 충전할 때 이어윙을 벗겨야하는 건 좀;;;
  • 어서 귀에 거는 형태의 오픈형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2017/02/13 iPhone7에선 Pairing이 좀 더 잘 되는 듯.

2020/5/7 일찌감치 팔아 놓고 AirPods 2 삼

첨으로 KTX 타고 여수로 출발~!

수족관 구경 후 게장 백반 먹고,
해상 케이블카 타고 돌산도 다녀옴.(전망대 계단 헥헥;;;)

다음날, 또 게장 백반 먹고 오동도로~
저녁은 호텔 부페 보양 특선!

그 다음날 아침도 호텔 뷔페.
다시 KTX 타고 귀가~!


블로그 이전으로 Google Photo로 옮김.

이 책을 읽으며 내 학창 시절이 생각난다.
난 어릴적 언젠가부터 경쟁을 피하기 시작했었다.
지기는 정말정말 싫은데, 모든 걸 다 이길 자신은 없어서 그랬다.
그후로는 질 일이 없었다. ㅎ
  • 경쟁의식의 문제점은 결국 누군가는 실패하는 사람이 나와야 하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반사회적이라는 점이다.
  • 진짜 문제는 과잉경쟁이 기대만큼 성공으로 이어지지 못한다는 점이다.
  • 테스토스테론(남성호르몬)은 타인의 의도, 감정, 기타 전신적 상태를 추론하는 능력을 저해, 사회지능을 약화
  • 남자는 도전으로 받으면 테스토스테론이 올라가지만 여자는 그렇지 않다.
  • 부모가 중재 기술을 훈련 받은 가족의 경우, 갈등은 더 심하게 일어나는 편이었지만 아이들의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나고, 좀 더 창조적인 해결방법을 스스로 만들어 낼 줄 알았다. 이런 가족에서는 부모가 돕기만 할 뿐 최종적인 해답을 재단해서 내놓지는 않았다. 아이들 스스로 방법을 터득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이들은 부모들보다 더 나은 해답을 찾아냈다.(p. 43~44)
  • 수렴적 생산: 규칙을 따르는 것, 발산적 생산: 창조적, 창의적, 탐험적
  • 창조성 죽이는 5가지:
    • 보상을 바라고 공부하게 만들기
    • 평가에 초점 맞추기
    • 감시하기
    • 선택 여지 줄이기
    • 경쟁시키기
  • 문제는 아이가 자랐을 때 어떤 것이 필요할지 아무도 알 수 없다는 사실이다.
  • 등수 매기기: 최상위 두세명에게만 동기 부여, 나머지에겐 의욕 상실
  • 초등학생 25명의 논문: 꿀벌 실험
  • 핀란드: 만 18세까지 시험지로 평가는 하지만 성적을 내지는 않는다.
  • 핀란드 교사: 석사 학위, 공감 능력이 최우선,
  • 사람 목소리의 저음에 들어있는 낮은 주파수 신호가 음높이보다 훨씬 많은 의미를 전달한다. 즉, 권력을 소통한다는 것이다.
  • 경쟁은 협력정신을 죽인다.
  • 권력 거리 지수가 높은 나라는 계층적이며 불평등하다.
  • 스트레스는 학습 능력을 저해한다.
  • 경쟁은 스트레스와 부패를 초래한다.
  • 경쟁적 미식 축구와 부상
  • 엘리트 스포츠 주의에도 낙수 효과는 없다.
  • CEO의 중요도가 올라갈수록 전략이 거창하고 기업 인수의 숫자와 규모가 더 크며 주가 성과가 극단적이며 불안정하다.
  • 리더만 강조하는 것은 다른 사람은 중요하지 않다는 메세지.
  • 기업은 주가를 높일 책임이 없다.(다이너마이트로 물고기 잡기)
  • 영국의 고용인 분배 제도: 창의적, 생산적, 유연성
  • 일류 학술지의 권위: 과학계 전체의 풍요를 저해.
  • 실수를 공유하기
  • 협력을 이끌어내기: 자부심에 호소
  • 관대함이야말로 협력의 핵심
  • 팀의 성과 지표: 사회적 민감성, 소수의 대화 지배, 여성 구성원 비율
  • 제약 회사의 높은 경쟁과 낮은 창의성, 사회성
  • 소프트웨어가 작성한 기사: 다양성 저하
  • 협력 사례: 오픈 소스
  • 대형 교회: 거대화를 위한 중립
  • 비현실적 자부심은 능동적 대응 대신 현실 안주
  • 사회집단형성의 최적 크기: 150명
  • 저가 전쟁의 문제점: 비용의 외재화(노동자와 사회가 비용을 흡수)
  • 인건비, 항생제 고기: 사회 자본 저하(빈곤, 환경 파괴, 건강 위험, 사회 구조 파괴)
  • 헨리 포드의 ‘Trickle-up’
  • 로버트 케네디 : GNP에 파괴적 행위도 포함되는 반면, 삶의 질은 빠져있다.
  • G2의 경쟁?
  • p.500: 경쟁은 그 극적인 면모 때문에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낸다. 실제로는 대단히 복잡하고 섬세한 관계를 단순화시켜 보여주기 때문이다.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것보다는 상대방을 악마 취급하는 편이 더 쉽다.
  • SEDA(지속 가능한 경제 발전 평가): 브라질 5년간 GDP 5.1% 증가, 생활 수준은 13% 증가
  • 작은 국가에서 변화가 빠르다.
  • 엘리노어 오스트롬의 자원 분배, 다중심주의
  • 중재의 능력: 소통
  • 존 내쉬의 게임 이론: 소통을 간과

헥헥… 왜이리 많이 접어놨냐;;;

  • 1일차: 회사 사람들과 총 넷이서 출발!
    도착하자마자 선불 유심 활성화하느라 데이터 만원 날리고 시작! ㅜ.ㅜ;;; (헉. 공항 Wifi가 있었다;;;)
    마중 나와주신 의장님 만나서 구경하면서 숙소로 이동.
  • 2일차: 와인 산지로 유명한 Napa Valley로 구경가는데… 아이쿠야… 숙취가… @_@;;
  • 3일차: 하루 종일 Livermore Premium Outlet 쇼핑…
    점심은 중식 사먹고, 별로 살 생각은 없었는데, 기념품, 아이 옷, 선물 등등 사려니 시간이 꽤 걸렸다.

    배터리 나간 폰을 쥐고 초조하게 차를 기다리는데, 중국인 할머니들이 자꾸 중국인이냐며 말을 건다;;; 내가 중국인 같은 갑다.

    저녁은… 뭐 먹었더라… 사진이 없네;;;
    아. 김치찌개 끓여 먹었나부다.

  • 4일차:아침 일찍 서둘러 Monterey Beach출발~!
    Cannery Row에서 따뜻한 Clam Chowder와 새우를 먹으며 몸을 녹였다.
    아침엔 흐리고 서늘하다.
    17 Mile Dr. 라는 고급진 동네로 들어가는 길로 통행료 내고 들어감.
    오는 길에 Gilroy Outlet에 들려 또 쇼핑
  • 5일차: 한 친구가 몇 달 전부터 여기 Berkeley에 와있어서,
    일행에서 나와 친구 만나서 피자 먹고 커피 마시며 타향살이 얘기를 하다가 헤어지고,
    지하철 타고 가서 San Francisco 시내 구경~
    마술 공연 구경하다가… 일행을 만나 저녁을 먹고, 초콜렛을 기념품으로 사고 Uber타고 귀가~!
  • 6일차: 이날은 San Jose 가는 날!먼저 Stanford. 세계 최고의 사립대 답게 캠퍼스가 깔끔하더라.
    (연소득 1억4천만원 이하 가정에겐 등록금이 무료랜다;;; – 기사)
    기념품 가게엔 갔지만, 딱히…

    몇 주 전에 Google 본사로 간 친구도 있어서 혼자 우버(편하다!) 타고 Google 본사 구경하러 갔다.
    어마어마한 브리또를 다 못 먹고, 친구가 방문자 센터를 가보자고 해서 G-bike를 주워 탔는데…

    못 찾는다;;; 지나쳤다;;; 겨우 찾았는데 이번엔 문을 못 연다;;
    방문자 센터는 걍 구글 홍보관이었다.

    담소하려고 팝콘을 꺼내 먹으려는데, 이 친구. 문을 못 연다;;
    이 친구. 원래 허당끼가 있었지만, 허당 3종 세트를 여기서 볼 줄은 몰랐다.

    구글 기념품 가게에 들려 부탁받은 Mug도 사고, 다른 것도 좀 샀다. 친구가 아들에게 티셔츠를 사줬다. Thank you~!

    이제 다시 Uber타고 일행을 만나기로 한, Stanford Shopping Center로 향했다.
    이번엔 운전기사가 계속 말을 걸어서 쉬지 않고 떠들며 왔다.ㅎ

    일행을 만나고, 새로 나온 Apple Watch도 보고… 그러나 난 Pebble Time을 기다리는 중임.ㅋ

    University Ave.로 이동하여 구경하는데… 회사에서 비상 호출이다;;;
    노트북 빌려 쓰고, 핸드폰으로 하고… 방전되고… 구경은 하는둥 마는둥;; 맥주도 한 잔 마시고…
    마지막 저녁은 한식 갈비집에서!


2017/02/22 블로그 이전 관계로 Google Photo에 정리

 

내 최초의 초망원 렌즈를 떠나 보냈다. 시원 섭섭타.
후속 모델도 나오긴 했지만, 그보다는 사용 빈도가 너무 떨어졌다.
향후 몇 년이 지나야 제대로 탐조를 나갈 수 있을까?
그때 쯤이면 더 좋은 렌즈가 많이 나오겠지? ^_^
그동안 주인 잘못 만나 고생 많았다.
함께해서 즐거웠다. 안녕~

‘도둑들’에서도 느낀 거지만, 최동훈 감독의 영화는 2시간 내내 긴장을 놓을 수가 없어서 영화가 끝나면 맥이 탁 풀린다.
지치지만 재미있다.

염석진을 죽인 통쾌함보다, 불쌍하게 죽어간 독립운동가를 지켜보는 고통이 더 컸다.
어떻게 저 많은 고통을 감수하고 저런 길을 선택할 수 있었을까?
과연 나라면 같은 선택을 할 수 있었을까?

이 글을 읽고 의문이 조금은 풀린 것 같다.

방대한 사회 변화를 담다보니 뇌 용량 초과로 마구 넘겼다;;;

  • p.275 큐브의 나이 든 세입자의 양다리
    • ‘늘 반 뼘 모자라’: ‘이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이케아, 유니클로, 무지
    • ‘한 뼘 초과’: ‘Must Have’

Kickstarter 4월 주문, 7월 3일 수령;;;
개발 중에 주문한 거니 이해는 하지만, 기다려지는 건 어쩔 수  없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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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Apple Watch가 없어서 직접 비교는 못해봤지만,

3일 써본 결과(개인적 생각이므로 태클 금지):

  1. e-paper가 좋다. 화려하진 않지만 작은 기계에서 저전력은 중요하다.
  2. Non-touch가 좋다. 화면 가릴 일이 없다.
  3. 얇고 가벼워서 좋다. 실리콘 밴드도 매우 부드럽고 촉감이 좋아서 교체할 마음이 안 든다.
  4. 부드러운 Animation이 좋다.
  5. 아쉬운 점이 있다면, 베젤이 크다.
  6. 핸드폰 배터리 소모가 생긴 듯.
흑백인 전 모델에 비하면 많은 발전인 듯.
애플워치도 다음 모델은 기대해볼만 하지 않을까? ㅎ
일반 구매 페이지(?)가 열렸다.

결국 Pebble은 FitBit이 인수. ㅠㅠ

제목이 뻥이다!
분류 ‘체계’ 설명과 예시만 가득하다.

원제는 ‘Classification made simple’ 인데 번역을 이렇게 해놓다니… ㅡ,.ㅡ;;;

  • 계층 분류 vs. 패싯 분류
  • 분류 기호의 특징: 유일성, 단순성, 간결성, 수용성, 유연성, 표현성, 역행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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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앞으로는 엄청 바뀔 것이다.”라는 것이다.

인공지능의 발달이 가속화될 것이고, 지금껏 우리 사회를 지탱해온 체계는 수명이 다했다.

1. 사람, 이야기하다.

– 성석제
– 우리나라 고급해독능력 인구: 2%
– 보는 게 쉬는 것 <-> 뇌를 다 쓰는 행동: 작문

– 김탁환(강연록: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4/25/2015042500429.html)
– 작가는 호랑이: 고독자, 방랑자, 추격자, 포식자
– 인간을 아는 세 가지 방법: 명상, 관찰, 독서

2. 사람, 들여다보다.

– 노명우
– 문장이 길면 피곤타.
– 착한 사람보다는 현명한 사람이 되어야.
– 행위는 있되, 행위자가 없다.

– 정희진
– 연단 뒤에 숨은 박정희는 살고 육영수는 죽고
– 대화 <-> 평화
– 직업 != 지위, 정체성, 자아
– 미디어 자체가 메시지
– 무식해도 되게 하는 권력
– 반성이 없는 사회

3. 사람, 내다보다.

– 정하웅
– 항공망>도로망
– 계층관계 => 망 관계
– 활용 : 확산 추적( 홍보, 예방)

– 김대식
– 사람은 미분 인식
– 뉴런: 유전+ 환경+ 임의
– 언어 해상도< 세계 해상도
– 유효 기간이 있으면 인플레이션이 없다.
– 질문이 중요하다. 해답 구하기는 쉽다.
– 동기(철학)과 목표(예술)은 주관적, 과정(과학)은 객관적으로…
– 인공지능 발달 => 불평등 심화=> 민주주의 위기(로마?)

4. 사람, 꿈꾸다.

– 박해천
– 이층 양옥세대- 평북- 영락 교회
– 상경- 아파트
– 신도시- 이마트
– 느슨한 대가족 형태 =>?

– 서은국
– 행복에 대한 접근의 변화(철할 => 과학)
– 행복은 생각이 아니라 경험!
– 외향성이 중요.

초기 인공지능의 걸림돌

  1. 복잡도 폭증
  2. 논리 기호의 제한
  3. 방대한 상식

그래서 전문가 시스템으로 방향 선회. 잘 되는 듯했으나, 지식 관리 어려움.

고양이 인식의 한계: 속성의 집합으로 표현 불가.

김만수가 태어나기 전부터 현대까지, 김만수 주변 인물들의 목소리를 모은 소설.

참으로 다양한 주변인의 모습을 실감나게 표현했다.

바보같이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위해서만 희생하면서 산 인물은 결국 투명인간이 되었다.

아직 ‘투명인간’의 의미는 잘 모르겠지만, 재미있게 읽었다.

자꾸 겹치는 부분이 있긴하지만, 인간의 근본적인 문제들에 대해, 역사/뇌 과학 측면에서 살펴보고 미래를 상상해본 책이다.
  • ‘무’가 불안해서 ‘유’가 된다.
  • 전설이 되어야 영원히 살 수 있다는 바이킹
  • 인간은 생후 10년간 뇌구조가 완성된다.(고향, 정체성의 탄생)
  • 신화학자 캠벨 – 모든 신화에는 헤어짐, 성숙, 귀향이 있다.
  • 갈릴레이: ‘왜?’ 대신 관찰
  • 한국인의 삶 vs 길가메시의 삶
  • 던바의 수: 약 150명과 관계유지.(내 연락처: 빙고!)
  • 인생에 의미(용도)가 있나?
  • 유전자 꼬리가 없어지면서 수명 단축.
  • 운명? 인간은 자유로운가?
  • 민주주의의 가장 큰 적: 유산적 문제와 불평등
  • 과거를 소유하는 자만이 무질서한 역사를 질서로 재탄생 시킬 수 있다.
  • 헤겔: 정체성이란 항상 다른 존재와의 관계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 윤리와 도덕은 ‘진화적으로 안정된 전략’을 사후에 우아한 문장으로 정당화하는 언어일 뿐이다.
  • 개인 소유의 핵심은 생산성
  • 우유를 위해 송아지를 도살…
  • 사랑의 단계 별로 다른 호르몬이 생성
  • 어쩌면 우리가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는 마지막 ‘인간’일지도…
  • 시간의 흐름: 엔트로피의 증가
  • 허스트 “뉴스란 누군가 밝혀지길 꺼리는 정보다. 아무도 막으려 하지 않는다면 광고다”
  • 계층적 해상도 패턴 인식: deep learning
  • 인공 지능이 완성된 세계에서 인간 존재의 이유는?

사논 게 아까워서 윈도8.1을 쓰던 중, 갑자기 외장하드에서 사진 폴더만 날아가버렸다.
(안 돼~~~! ㅜ.ㅜ 복구 프로그램 돌려서 건지고 다시 분류하느라 개고생;;;)

그때 즈음부터였나? LG 일체형 PC 전면 USB가 갑자기 충전빼곤 다 안된다.
그래서 드라이버를 받아서 설치하고 어쩌고 저쩌고… 결국 실패. A/S를 받아야 하나…

후면 USB만 쓸 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불편하고 게다가 USB 3.0이 아니다.
충전되는 걸 보니 단선은 아닌 듯하고… 이번 기회에 윈도7으로 돌아가 보면 USB도 되지 않을까?

데이터는 D 드라이브에 고이 모셔 놓고 C 드라이브를 깨끗이 날리고 설치했다.( 32-bit와 64-bit OS는 FS 호환이 안 되더라는;;;)
드라이버 설치까지 하고 나니, USB 인식 성공!

이.렇.게. 속.이. 후.련.할. 수.가!!!

어렸을 때 읽은 ‘나무 노래’ 가사가 기억이 안 나서 혹시나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내가 기억하는 가사랑 완전히 같은 가사는 찾을 수 없었다.
그래도 단서가 될 만한 가사를 찾아서 기억을 더듬어 정리해본다.

가자가자 감나무
오자오자 옻나무
십리절반 오리나무
따끔따끔 가시나무
칼로찔러 피나무
입맞춘다 쪽나무
방구뽕뽕 뽕나무

가다보니 가닥나무
오다보니 오동나무
솔솔바람 소나무
늙었구나 느릅나무
시름시름 시루나무
마당쓸어 싸리나무
깔고앉아 구기자나무


2022/3/25 이런 노래가 있었네!

김대식 왈

– 개인적으로 소통은 언어로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동일한 경험을 통해 소통하는 것이 그나마 나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외계인의 경우 경험한 것이 다르고 개념이 다른 만큼 소통이 불가능하다. 사실 소통을 말로 하면 착각만 커질 뿐이다. 비슷한 경험을 했을 때 소통이 된다.

– 모든 동물들에게는 ‘결정적 시기’라는 게 있다. 오리는 태어나서 몇 시간, 원숭이는 태어나서 1년, 사람은 태어나서 10∼12년 정도가 결정적 시기다. 이 기간에는 뇌의 연결이 형성된다. 자주 사용되는 회로망은 살아남고 사용 안 하면 리사이클 해버린다. 그래서 자신이 살아가는 환경에 적합한 인간형이 만들어진다. 나는 태어나서 11년간 한국에 살다가 독일로 갔다. 결정적 시기에 한국에서 산 셈이다. 그래서 외국에 있다 한국에 오면 뭔가 모르게 편하다. 그래서 고향이라는 게 제일 편한 것이다. 고향의 환경이 바로 나의 뇌를 만든 환경이다. 크게 고민하거나 생각할 필요가 없는 최적화된 환경인 것이다.

– 지금 우리나라는 공교육과 사교육에 수십조 원을 투자할 텐데 그중 일부를 잘라서 고등학교 졸업한 모든 애들에게 1년 동안 세계여행을 시켜주는 것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획기적이다!!!)

출처: 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40725115605537

  • 호두는 오래두지 말 것.
  • 멸치 국물 낼 때는 굵은 멸치를, 내장(똥?) 제거 말고 쓸 것.
  • 시금치는 날로 먹는 게 좋다.
  • 아침 식사 전 요구르트는 효과 감소
  • 들기름은 최대한 빨리 먹을 것. 가열 금지
  • 바지락은 3~5월. 여름 X
  • 굴은 검은 테가 선명한 것을 찬 소금물로 씻는다.

방언: 문장 구조가 동일하다. 어휘에서도 공통된 자소가 많아야 유추가 가능해 대화할 수 있다.

외국어: 대화할 수 없다.

새민련: 재활용품 – 손보면 쓸만하겠다.

조중동: 일반 쓰레기 – 불쏘시개로는 쓸만하다.

삼성: 음식물 쓰레기 – 썩은내가 진동한다. 퇴비로는 쓸 수 있겠다.

새누리당: 핵 폐기물 – 존재 자체가 비극이다.

책이 두껍긴했지만, 내 게으름으로 참 오래 걸려 읽었다.

  • 보고타 시의 차와의 전쟁
  • 교외 도시(확산 도시)의 등장
  • 맨하튼의 ‘용도 지역제’
  • 행복 지속 기간 : 외적 동기 < 내적 동기
  • 소방 활동을 위해 도로 폭을 늘리자 교통 사망자 증가
  • 고속도로 확장해도 교통 체증 <= 유발 교통
  • 교외 도시가 더 에너지 낭비가 심하다.
  • 녹지량과 범죄율을 반비례
  • 벤쿠버의 도심 개발
  •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아야 할 이웃과의 거리
  • 자동차가 사용하는 도로 면적은 보행자의 75배
  • 용도 지역제애서 형태 기반 코드(건물 외관 법)로!
  • 도시의 앞날을 결정 짓는 것은 거주민이어야
  • 격자 도로망의 헤게모니
헐리웃 영화에서 본 한적한 교외를 동경했던 내게 많은 것을 알려준 책이다.
현재 대도시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 내 환경을 되돌아 볼 수 있었다.
건축을 하는 사람에게는 꼭 권하고 싶다.

조영남이랑 같이 나온 김정운을 보고 엄청 싫어 했었는데(자랑질;;;),
우연히 본 이 프로그램은 좋더라.
  • 객관성, 계몽 -> 상호주관성, 소통
  • 재미와 공감
  • 메타데이터(태그)
  • 독일인의 카드 정리 방법
  • 창의성의 적: 조급함과 불안(흰곰 효과)
  • 소통 – 성대모사 – 유머 – 예능의 자막
  • 근면, 성실 – Burn out in 50 years(How about after 50 years?)

겨울은 까먹는 맛. 감귤, 군고구마, 군밤, 찐 감자

겨울은 쪄먹는 맛. 찐빵, 호빵, 만두, 석화

겨울은 삶아먹는 맛. 꼬막, 쭈꾸미, …?

Python이 좋은 점이 많아서 잘 쓰고 있지만, 완벽하진 못해서 아쉬운 점이 있었다. 그런데…

ddolgi
Julia를 알게 되었는데, 흠잡을 데가 없다;;;
2014. 12. 8. 11:19
  • 빠르다
  • Python 패키지를 쉽게 가져다 쓸 수 있다.
  • C도 가져다 쓸 수 있다!
  • Shell 실행도 쉽다.
  • Coroutine 지원
  • 한글 처리 ok
  • Block 처리가 좋다.
  • IJulia를 이용하면 IPython notebook도 쓸 수 있다.
  • 배열이 1부터 시작한다.
  • 이름이 징그럽지 않다.
Go나 Swift에서 Julia로 선회!
http://julialang.org/

뱀발> 서버에서 소스 받아 빌드하는데 시간이 ㅎㄷㄷ;; ( 나중에 보니 mulit-process로 할 수 있었다는;;;)

결국 “‘아트’를 위해 도전하라!” 이 한 마디를 하려고 장황하게 분량을 채운 듯.

  • 산업 시대: 표준화 = 연결 경제: 독창성과 아트
  • 아트에는 정답이 없다.
  • 리더십 <-> 관리
  • 다른 사람들에게 받는 관심은 가장 거부하기 힘든 마약입니다.사람들의 관심은 그 어떤 상보다 화려합니다.
  • 신시아 캐롤의 백금광 폐쇄
  •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수는 없다.
  • 산업 경제는 zero-sum game이다.
무슨 어떤 회장님 자서전이 이렇지 않을까 싶다.
성공한 사람이 모두 열심히 산 사람일지 몰라도, 열심히 산 사람이 모두 성공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일단 돈을 벌어 놓고, 나중에 하고 싶은 거 하고 살겠다는 사람들을 종종 본다.

다만 그 돈을 버는 동안 이미 시간은 흘러가고 있다는 거;;;

난 시간 지상주의자인가 보다. 기다림이 싫다.

올해 세번째 ‘엄청 접은 책’이다.
  • 텔레비전은 다른 오락, 사교, 잠을 대체했다.
  • 게임을 하는 게 TV 보는 것 보다는 낫다.
  • 조각 피자: 많아지면 달라진다.
  • PickupPal.com을 고소한 버스 회사
  • 누구나 출판 가능한 세상
  • 풍부한 것보다는 부족한 것이 대처하기가 더 쉽다.
  • 미디어의 새로운 정의: 사회의 결합 조직(공공 미디어 + 개인 미디어)
  • 여기 증가로 인지 잉여 발생
  • 동기: 순수한 보람
  • 전화번호 암기 사례: 상황이 없어지면 행동도 없어진다.
  • ‘공유지의 비극’은 늘 일어나는 건 아니다.
  • 아파치 프로젝드: 오픈 소스의 성공
  • 냅스터와 ‘디폴트의 승리’
  • 종종 ‘약한 유대의 힘’ > ‘강한 유대의 힘’
  • 탁아소 사례; ‘불완전 계약’의 해소
  • 보이지 않는 대학 – 연금술사 = 지식의 축적
  • 지식 활용 4 가지 조건: 커뮤니티의 크기, 지식 공유 비용, 공유 지식의 명료성, 문화적 규범
  • 개인적 공유/ 공동체적 공유/ 공적 공유/ 시민적 공유
  • 공동 가치의 최대 적은 내부의 위협이다.
  • 사회적 가치를 디폴트에 포함시켜라.( 코가도 그래서?)
  • 100명 서비스는 10명,1000명 서비스 보다 힘들다.
  • ‘조용한 객실’ :후원 문화
  • 모든 것을 시도하라.

 

“민물 장어의 꿈” 가사를 찬찬히 보니, 주변인들은 갑작스런 이별에 슬플지 몰라도 신해철 본인은 매 순간 후회 없이 살고 미련 없이 떠났을 것 같다.

— 증현 (@ddolgi) 2014년 10월 28일

처음엔 10만원 중후반대 연습용이면 충분합니다. 브릿지만 좀 낮춰 달라고하시고요.

연주 경험 있는 지인과 악기 매장 함께 가서 직접 쳐보고 사시는 게 좋습니다.
인터넷으로 덜컥 사면 보증 기간 지나고 문제가 발견 되기 쉽습니다. 

확실히 계속 칠 거란 확신이 없으신 분들에겐 주변 사람 어딘 가에 있을 “사놓고 안 쓰는 기타” 장기 임대를 추천합니다.

1381369764

이건 메트로놈 기능이 추가된 새 모델 사진이고, 내가 써본 건 사진을 못 구하겠다.

암튼, 작고 조율도 잘 되서 좋은데, 통기타에 장착해서 쓰기엔 좀 불편하더라.(허큘레스 스탠드 때문인가;;;)

새로 나온 이건 좀 낫겠네.

http://www.daddario.com/pwProductDetail.Page?ActiveID=4115&productid=815

대한민국의 현대인들의 심리를 보여주는 책.

공감 천지. 다 적을 수가 없다;;;

50쪽: 지역 사회의 네트워크는 끊겼고, 핵가족화의 영향으로 엄마나 아주머니 세대의 노하우를 전수 받을 기회도 사라졌다.

66쪽: ‘배움’이 사라진 교육은 가장 수동적인 행위가 되었다.

224쪽: 말의 인플레이션. 아니, 삶의 질서가 먼저 무너진 것이다.

새마을 운동: 자기 혐오, 자기 부정

전반 4장까지 영혼의 존재를 증명할 수 없음을 이야기하더라. 제끼고, 5장 시공간 worm 개념이 재밌더라.

240쪽: 7~800살이 되면 나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돼버린다.

243쪽: ‘정말로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가?’

306쪽: 에피쿠로스 – 죽음은 살아 있을 땐 관계 없고, 죽었을 땐 느낄 수 없는 것.

322쪽: 루크레티우스 – 비존재가 나쁘다면, 탄생 이전은?

333쪽: 죽음이 나쁜 단 하나의 이유 – 삶의 축복을 누릴 수 없기 때문(박탈 이론)

337쪽: 영생은 끔찍한 형벌 – 노년의 고통에서 해방시켜줄 축복일 수도.

339쪽: 모든 삶은 지루하다. 하물며 영생은?;;;

356쪽: 쾌락주의: 기쁜 – 슬픔

363쪽: but, 쾌락기계? NO!

384쪽: 행복의 총합이 같더라도 증가하는 그래프가 바람직(운동 선수 어쩔;;;)

395쪽: 인생은 맛만 보고 빼앗기?

434쪽: ‘현재를 즐기자’, ‘미래를 준비하자’의 균형

440쪽: ‘질’>’양’

477쪽: 자살을 고민하고 있다면 합리적 판단을 하기 힘들다.

481쪽: 자살은 합리적일 수는 있으나 도덕성은 논의가 필요하다.

495쪽: 공리주의 vs 의무론

500쪽: 동의 이론?

‘정의란 무엇인가’가 생각나더라. 거기서 본 문제들도 나오고…
하나의 문제를 여러 관점에서 다른 사례를 놓고 생각해보는 방법이 비슷한 듯.

책의 마지막 ‘주’가 다른 책들과 달리, 빽빽하지 않고 명료해서 인상 깊었다.

‘즐거운 다음, 설레는 제주’는 못 구했다.

5쪽: ‘서울 공화국’이 극명하게 상징하는 중앙집중은 무한한 폐해와 악순환을 낳고 있다. 지역이 병들고 쇠퇴하고 사라지면 중앙마저 온전하기 힘들다. 손발이 마지 되었는데 몸통인들 견뎌내겠는가.

63쪽: 백화점, 한정식, 대중교통, 의료 서비스, 문화 시설

116쪽: 대덕 – 은퇴 후 재산 문제, 여전한 서울 중심의 행정

드디어 해방과 함께 ‘토지’가 끝났다.

이 엄청난 소설에 대해 감히 뭐라 평하기도 두렵다.

지금 드는 생각은, 이 해방이 진정한 해방이 아니었고, 지금도 아득하기만하다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내부의 적을 이길 수 있을까…

희망의 빛이 보이지 않는다.

다만, 희망이 없다고해서 결단코 친일파처럼 내 겨레를 팔아먹지는 않겠다.

79쪽: 민족 자결이라는 근사한 간판을 내걸어놓고도 조선 민족의 필사적인 구조 신호를 묵살했던 국제 사회의 휴머니스트들,

115쪽: 한마디로 일본군이라는 것, 그것은 개판이야. 세계에서 아마도 가장 야만적이며 더러운 군대지…

150쪽: 큰일을 하나 끝내고 나면 설움이 왈칵 솟는다 하더이다. 왜 그럴까요? … 물과의 인연이 끊어지니까

155쪽: 내 이 불구의 몸은 나를 겸손하게 했고 겉보다 속을 그리워하게 했지요. 모든 것과 더불어 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나는 물과 더불어 살게 되었고 그리움 슬픔까지 그 나뭇결에 위탁한 셈이지요.

164쪽: 간절하게 간절하게 소망했던 것, 그것은 참된 것과 아름다움에 대한 그것이다. 소망하는 것만으로 병수는 간신히 자신의 생명을 지탱할 수 있었다.

287쪽: 왜놈은 수천 년 역사에서 티끌 하나 우리에게 준 것이 없다. 구걸해 가져가고 도적질해서 우리 것 가져가고, 그들 국가의 기반이 우리 것으로 하여 이룩되었는데 그럼에도 티끌 하나는커녕 고마움의 인사말 한마디 없었다. 은혜를 원수로 갚아왔다. 그들의 역사는 거짓으로 반죽한 생명 없는 토우다. 그 잔혹한 종자들이 오늘 우리를 어떻게 하고 있나? 이제 우리는 생명이나마 간신히 부지했던 우마의 처지에서도 벗어나 전쟁 물자가 되었다.

423쪽: 몽둥이를 없애는 데는 새로운 몽둥이가 필요하다는 거지.

115쪽: 당연히 갈 자리에 가서 서 있는 게야. 하루아침에 변절한 것은 아닐세. 내 것을 버려라, 버려, 깡그리 버려야만 우리가 산다, 그러던 자가 어찌 끝내 독립지사로 남으리. 결국 본받아라, 본받아라 했던 그 곳으로 가는 것은 자연의 이치 아니겠는가. 당연한 귀결이지.

264쪽: 일본인이 용감하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야. 가장 겁이 많은 사람들, 이러한 통제 하에서 꼼짝 못하고 순종하는 민족을 어찌 용감무쌍하다 할 수 있으리. 명령에 복종하는 것은 약한 무리의 특성 아닌가.

272쪽: 솔직히 말해서 일본인들은 매우 예의 바르고 친절하고 정직하기도 하지만 가슴에 묻어둔 불씨가 없는 것 같습니다. 남의 일에 상관하지 않는 냉담함, 사실 마음속 깊이에 통곡이 울음이 없고서 어찌 사색을 할 수 있겠습니까? 종교에 귀의할 수도 없지요. 진리를 탐구하고 문화를 형성할 수도 없습니다. 일본인에게 진정한 종교가 있습니까? 진정한 이데올로기가 있습니까? 종교는 습관으로서 존재하고 이데올로기는 심한 말로 유행에 불과한 것 아닙니까?… 칼과 현인신의 맹신이 없어지지 않는 한 일본인은 언제까지나 차디찬 가슴으로 살아야 할 겁니다. 정말 슬프지요.

441쪽: 나도 저와 같이 시간을 가득하게 살아보고 싶다 그런 생각을 여러 번 했어요.

442쪽: 내가 죽으면 최선생이 묻어주고 당신이 먼저 가면 내가 그럴게요.

23쪽: 꿈길이 어디 현실이냐? 사람들은 매일 죽었다 깨어나는 거야.

65쪽: 수천 년 경험의 축적인 내 역사를, 수천 년 풍토에 맞게 걸러내고 또 걸러내어 이룩한 내 문화를 부정하고 능멸하며, 내 땅에서 천 년을 자란 거목을 쳐뉘며 서구의 씨앗 하나 얻어다 심을 때, 어디 내 것을 보존해야 한다는 논박이 나오면 무당 푸닥거리로 치부하며 그들의 사상을 계몽주의라 했었지.

92쪽: 땅은 경작자가 자연에서 빌려야 한다는 생각이다.

157쪽: 적이든 고난이든 대결할 대상이 없다는 것은 그 대결 이상의 불행이라는 것을 명희는 불현듯 깨닫는다… 가는 시간의 슬픔보다 멈춰진 무의미한 시간이야말로 그것은 삶이 아닌 것이다. 영원한 생명에 대한 희망이야말로 삶 자체지만 영원한 생명은 이미 나락이 아니겠는가.

312쪽: 일본에는 투철하게 진실을 탐구하는 지성이 없다. 만세일계, 현인신이라는 황당한 그 피막을 찢고 나오지 않는 이상 그 땅에는 진실이 존재할 수 없고 지식은 말라버린 샘터와도 같은 심장을 안고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들에게는 역사의식이 없다. 종교나 철학이 발붙이지 못하는 것이 그 땅이다.

408쪽: 베주머니에 의송 들었더라.

전쟁과 노예 해방…

이 둘 중 하나만 선택하라는 사람들.

둘 다 포기할 수 없는 링컨.

결국 민주당원을 포섭해 헌법 수정안을 통과시키고, 종전시키고, 암살당한다.

근데… 내가 들었던 이야기(링크)와는 내용이 다르다.

기억에 남는 건 스티븐스.

끝에 두 가지 비밀(대머리 +알파)을 공개하는 장면에서 어디서 본 배우다 싶었는데,

역시나! 내가 좋아하는 토미 리 존스였다. ㅎ

16쪽: 그리움이며 고마움이며 한 인간의 심신을 형성해준 요람이었을지라도 그 인연들이 형체 없이 사라지고 청산이 되었는데 죽음에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영원한 침묵의 냉엄함과 망각의 비정, 죽은 자와 산 자의 관계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24쪽: “그렇습니다 선생님. 생각해보면 나쁜 조건에서 태어난 제가 평생 쓰고도 남을 선물을 받은 거지요. 피도 살도 닿지 않는 분들께서 너무 많은 것을 주셨습니다. 그중에서도 꾸밈없고 우러나는 그분들 애정은 시궁창에 떨어질 수도 있었던 저를 건져주셨지요.”

57쪽: “달콤한 꿈이 없어서 인정 안 하려는 자네와 달콤한 꿈을 꾸지는 않으나 목숨을 거는 사람, 그 차이점 때문이다.”

63쪽: 달을 보고 길 떠난 사연

130쪽: 왜 자신이 이곳에 있는가 하는 물음이었다. 자신의 삶의 방향을 잘못 잡았다는, 전적인 부정 그것이었다. 지리산 골짜기든 만주 벌판이든 자신은 그들과 함께 있어야 했다는 뼈저린 통한, 사명감도 양심의 소리도 아니었다. 길상은 다만 자신의 삶의 진실한 의미를 물었던 것이다.

294쪽: 한 개인의 삶은 객관적인 것으로 판단되어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 불행이나 행복이라는 말 자체가 얼마나 모호한다. 가령 땀흘리고 일을 하다가 시장해진 사람이 우거짓국에 밥 한술 말아먹는 순간 혀끝에 느껴지는 것은 바로 황홀한 행복갑이다. 한편 산해진미를 눈앞에 두고도 입맛이 없는 사람은 혀끝에 느껴지는 황홀감을 체험할 수 없다.
결국 객관적 척도는 대부분 하잘것없는 우거짓국과 맛좋은 고기 반찬과의 비교에서 이루어지며 남에게 보여지는 것, 보일 수 있는 것이 대부분 객관의 기준이 된다. 사실 보여주고 보여지는 것은 엄격히 따져보면 삶의 낭비이며 진실과 별반 관계가 없다. 삶의 진실은 전시되고 정체하는 것이 아니며 가는 것이요 움직이는 것이며 그리하여 유형무형의 질량으로 충족되며 남는 것이다.

311쪽: “자네 말이 맞네. 원력을 걸지 않고는 그같이 그릴 수는 없지. 삶의 본질에 대한 원력이라면 슬픔과 외로움 아니겠나.”

383쪽: 그에게는 교리 같은 것은 도통 관심이 없었고 복잡할 필요도 없었다. 세상을 바꾸어놔야 한다는 것, 배고프고 핍박받는 사람이 없어야 한다는 것, 그것이 그의 정열의 모든 것이었다.

453쪽: …지배자의 고독은 처절한 것이다. 지배자는 지배하기 때문에 불행한 것이며 지배당하는 자는 재산 목록이 되고 박제품이 되어 훼손되기 때문에 불행하다. 결국 상호가 다 불행한 것이다.

461쪽: …자멸 자살을 강요당하고 있어.

요새 Wunder list를 아내와 공유해가며 잘 쓰고 있는데,

얼마 전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하더니, public list 기능이 추가 되었다.

‘XX를 ㅇ고 싶다’ 분류를 대체할 만한 다른 서비스를 고민하던 차에 Wunder list가 해결해주었다.

그래서 분류를 정리하고 링크를 고쳐놨다.

아이 좋아~

납작펜을 보고 꽂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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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든다.

왠지 볼펜보다는 연필로 쓸 때 잘 써지는 것 같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연필 끝이 납작해져서가 아니었을까…
쓰는 즐거움이라는 게 이런 거구나.ㅎ

하모니카 홀더를 써온지도 10년이 넘었다.

image

최근에 이 홀더를 사고 써보니 가장 좋은 것 같아 추천한다.(국내산, 1만원)

하모니카 홀더라는 게, 원체 쓰는 사람들이 없는 물건이라 시중에 종류가 많지 않다.

그동안 써 온 하모니카 사용기를 간단히 적자면,

1. 국내산 1만원 검정 홀더(24홀 용): 다 좋은데, 검정 페인트가 벗겨지니 걷잡을 수가 없다.

2. 독일 호너사 홀더(10홀/24홀 용): 비싸길래 좋을 줄 알았는데, 24홀의 경우에 확실히 고정되지 않는다. 고정 멈치 방향도 이해할 수가 없고… 10홀 용은 괜찮다.

3. 던롭 10홀 용(광석 님께서 쓰시던…): 하모니카 장착부는 괜찮은데, 목에서 너무 길게 내려와서 기타와 부딪히더라. 직접 철사를 잘라서 고쳐 써보는데, 그럭저럭 쓸만하다. 관절이 하나 더 있는데 유용한 줄은 모르겠다.

이번에 산 것은 1번과 구조가 같으면서 마감이 페인트가 아니라 오래 잘 쓸 수 있을 것 같다.ㅎ


응… 이제 아니야~ 물건너 온 하모니카 홀더 &#8211; SideNote Harp Holder

진짜가 나타났다!

예전에 교민문고에서 들춰보고 미뤄뒀었는데,

밀도 100%

너무 많이 접어야 해서 다 펴고 소장하는 걸로~

언젠가 다 이해할 날이 오겠지…

Dropbox(4GB)를 쓰고 있었다. 용량이 아쉬웠다.

Copy(15GB)로 갈까 Box(50GB)로 갈까, 아님 내 Cloud를 만들어서 안전하고 크게 쓸까?

다양한 OS(데탑3, 모바일2)를 지원하면서 Dropbox처럼 local folder를 동기화해주는 개인 Cloud 프로그램을 검색해봤다.

Ajaxplorer(이름이 Pydio로 바뀌었네?)보다는 OwnCloud가 깔끔해 보였다.

그래서 OwnCloud를 깔아써볼까…하는데!

iOS 용 프로그램이 유료다.

포기! 잘 됐다. NAS의 유혹이 사라지누나.

개인 cloud를 포기하고, 용량 큰 Box를 설치해봤다.

다 좋았는데…

아뿔싸… 부분 동기화가 안 되네?

결국은 Copy를 쓰고 있다.


2014-09-29

아이폰에서 Copy이 별로여서 버리고,

생각해보니 부분 동기화를 쓰질 않아서 Box로 갈아탔다.

iCloud Drive도 나왔다능;;;


2014-10-24

Box Sync가 win8.1 32bit에서 안 된다;;

MEGA.nz를 쓰자. 근데 iPad 전용 어플이 없다;;

Google Drive(15GB)도 나왔다.


2015-03-28

윈도7을 깔면서 MEGA => Box 또 갈아탐.

만족!


2016-07-15

Box에서 받은 파일의 자소가 분리 되는 현상 해결 (Link)

Box Win Sync는 시작프로그램 끄기 옵션이 없;;;

이직하니 회사에서 Cloud 다 막아놈;;

2-Bay NAS를 심각하게 고려 중(APM도 된다고하니…)

(덩달아 Blue Ray Player, stick PC도 함께…)

OwnCloud 유료긴 해도 싸고, 대체 무료 어플도 있네;;;


2018-01-10

NextCloud라는 게 있네? 폰 어플도 무료이고… 흠…

아뿔싸! 전에 웹으로 보고 감동 먹었던 만화였다.

6월 민주화 항쟁을 알게 해준…

요즘도 문득 문득 생각나는 게, ‘이 정도는 해야 세상이 바뀌겠구나’… 싶다.

지금 우리는 몇 도씨 일까?

‘얼마 안 남았다’는 희망을 찾을 수 있을까?

무엇보다 소설이라기 보다는 ‘중국에서 있음직한 에피소드의 모음’에 더 가까운 것 같다.

낯간지러운 대화들이 좀 있다.ㅋ

그래도 중국이 어떤 나라인지 많이 배웠다.

p.36 거의 노예적인 일본의 백인에 대한 동경

p.86 사람을 능력만으로 고르지 말아라. 능력반, 사람 됨됨이 반이여야 한다. 술을 마셔 보고, 노름을 해보고, 등산을 해보고, 여행을 해봐라. 이기적인자, 언행이 안 맞는자, 마음이 가벼운 자, 인내심이 약한자, 불평이 많은 자, 협동이 안되는자, 뒷말을 하는 자, 약속을 잘 안 지키는 자, 다 골라내라.”

p.202 난징 기념관: 일본군이 승전 기념으로 찍은 끔찍한 사진들

p.210 뻔뻔한 일왕의 항복문

p.246 시위 잘하기로는 한국이 단연 으뜸인데 중국사람들의 시위 솜씨도 보통이 아니었다… 한국은 조직적이고, 구호 외치는 게 일사불란하고, 끈질긴 반면 기물 파괴행위나 방화 같은 건 전혀 하지 않았다. 그런데 중국은 시위 군중은 많지만 비조직적이고, 구호 외치는 게 무질서 하면서, 제멋대로 상점들을 공격하거나 자동차를 불채우는 등 난폭하기 짝이 없었다.

p.267 사마천, ‘ 자기보다 10배 부자면 헐뜯고, 100배 부자면 두려워하고, 자기보다 1,000배 부자면 고용당하고, 자기보다 10,000배 부자면 노예가 된다.’

p.281 내 말을 많이 하려고 하지 말고 상대방에게 질문을 하는 거요.

p.292 싼 인건비의 문제점: 낮은 노동 숙련도, 노동 생산성

p.326 사유 재산의 힘: 6배의 생산량

p.347 중국이 실패한 나라: 한국, 베트남

p.369 페스탈로치 ‘아이들이 전학 하는 것은 새로 태어나는 것이다.’ = ‘전학 가지마!’

p.394 스티브 잡스의 오바마 요청 거절: 노동 환경의 차이

전에는 할 수 있는 것도 많고, 좋은 인간 관계도 더 많았던 것 같은데…

날이 갈수록 포기하는 게 많아지는 것 같다.

난 과연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걸까?

p.66 중국에 세 가지 바보가 있다고 했다. 공안이 모를 거라고 생각하는 바보. 공안을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바보. 나만은 공안에 안 걸릴 거라고 생각하는 바보.

p.90 하수구에서 10 센트를 찾게 하고 상금 100 달러를 주는 중국인.

p.230 미국의 시각에서 야만 취급하는 서양인들의 자기중심적 일방주의

p.232 초등학교 다니면서 집에서는 영어를 한 마디도 안 쓰는 중국식 교육 방법.

p.242 와해되고 있는 조선족(소수민족은 아이를 둘씩 낳게 허용).

p.246 중국은 동북항일연군의 업적을 인정해서 소수민족 중에서 맨 처음 조선족자치주를 세웠다.

p.254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는 빌게이츠와 워런 버핏. 한 푼도 내지 않은 중국의 부호들과 스티브 잡스.

p.399 태산에서 3600원을 벌려고 매일 7천 개가 넘는 계단을 무거운 짐을 지고 오르내리는 짐꾼.

기타Q – 기타에 부착하는 스마트폰 스탠드.
악보 볼 때 유용하겠다. 싶어서 점찍어 뒀다가 낙원 간 김에 질렀다.

image

원래 이렇게 장착하는 것 같은데,(설명서 분실;;;)
너무 먼 것 같아서,

image

이렇게 붙혀봤다.
(그러고 보니 차량용 거치대랑 흡사하다는;;;)

코가도 거의 완성 되가고, 거치대도 사니 좋다 좋아. ㅎㅎ

예전에 몇 권의 하둡책을 읽어도 원체 Java가 낯선 터라 어려웠는데,

이 책은 내게 딱맞았다. 하둡 입문서로 좋은 것 같다.

아무래도 난 Java보다는 Python Streaming을 쓰게 될 것 같다. ㅋ

중국을 배경으로 종합 상사에서 일하는 전대광과 그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라고 볼 수 있겠다.
적나라한 설명에 나도 중국에 대해서 새로 깨닫는 부분이 많았다.
토지를 읽다가 읽어서 그런가? 가끔은 설명이 지나치게 많다 싶기도 했다.ㅎ

p.32: 중국이라는 거대한 스펙트럼에서 우리는 너무 좁은 부분만 보고 있지 않은가?

p.43: 상하이의 울근불긋 요란하기만한 야경

p.66: 한중일 젊은이들의 미국 흉내내기(커피)

p.209: 서양은 오래전에 멈춘 고층 빌딩 올리기는 발전도 성공도 아닌 공해 유발이고 환경 파과일 뿐이다.

p.232: 중국 3대 금기: 마오쩌둥 비판, 공산당 비판, 대만 독립 지지

p.254: 일본은 동남아시아세서 5천여만 명을 죽이고도 17만의 원폭 피해만 강조하여 범죄를 희석하려 한다.

p.306: 중국 대학생들의 배짱

p.319: 마오 3대 업적 – 넓은 영토 통일/토지 무상 분배/신분제 혁파

p.322: 한국인의 열등감?

1. 돈은 빚이다.

2. 재테크 열기는 은행이 수수료를 챙기게만 할 뿐이다.

3. 치밀한 소비 마케팅

4. 자본주의를 만들어낸 학자들

5. 복지 자본주의

자본주의는 끊임없이 부를 생산한다.

소비를 늘리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저소득층의 소비이다.

책은 큰데 밀도는 낮다. 내용은 좋다.

p.40 아무리 교육을 받고 높은 지위에 있다하여도 비천함은 고쳐지지 않는 법이다. 그것은 인성이 나쁘다는 것이며 근본적으로 인간에 대한 애정이 없다는 것이다.

p. 57 정신적 궁기는 생존하는 데 있어서 마지막 절벽 같은 것이라고 나는 생각하지요. … 민족반역자들은, 우리가 그네들의 적입니까? 대일본제국이 그네들의 동집니까? 대의명분이 없는 적과 동지가 있을 수 있습니까? 말하자면 기막힌 외톨이지요. 이들의 생존본능이 얼마나 비천한가를 설명할 필요는 없겠습니다만 그러나 포악성만은 적의 유가 아닐 것이며 교활한 것 역시 적의 유가 아닐 것이며 정신적인 그 아무것도 지킬 것이 없는 자들이야 무슨 일인들 못하겠습니까.

p.64 민족의식이란 가지가지 낯판대기를 지닌 요물이야. 악도 되고 선도 되고 야심의 간판도 되고 약자를 희생시키는 찬송가도 되고…

p.109 늙는다는 것은 걸음 걸이에서 나타나는 법인데 운수의 일생, 뜨내기로서의 생애, 쇳덩이같이 다져진 다리만은 힘차게 땅을 밟고 간다. (혜관과 주갑)

p. 111 문은 무에 의하여 주살 당하고 무는 문에 의하여 쇠망하는 역사의 이치는 생과 사와 같이 인류와 더불어 영원히 끝이 없는 것인가.

p. 135 누가 조선민족을 두고 분열을 일삼는 민족이라 할 것인가. 사계, 오계에서 살아남을 사람들이 각기의 입지 조건에서 각기의 방법에 익숙해지는 것은 민족성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오, 그것은 바로 역학적 결과일 따름이다. 또 그것은 일본을 위시한 열강의 죄악상인 것이다.

p. 170 자기 직능을 똑똑히 말 못할 만큼 자신이 없다면 그건 어딘가 잘못돼 있는 게야. 잘못 살고 있다는 얘기지.

4부 끝. 잠시 쉬어가자.

관수 왈,

‘자네가 농민이 어쩌고저쩌고, 무산계급이 어쩌고저쩌고 할라 카믄 한테 엉키야만 되는 기다. 기름하고 물 맨크로 따로따로 돼 있다믄, 그는 호박줄기에 엉겨붙은 비리밖에 아니다 그말이구마. 내가 최군 자네한테 똑똑히 일러두고 접은 것은 너거들 식자가 물 위에 뜬 기름이 돼서는 안 되것다, 그라고 너거들이 무식쟁이 농부 노동꾼한테 멋을 주고 있다, 가리키고 있다는 생각부터 싹 도리내야하고. 서로 주고받으믄서 운동을 하든 투쟁을 하든, 너거들만 주고 있는 기이 앙이다, 그 말인 기라. 너거들 목적이나 야심, 그기이 아무리 옳은 일이라 캐도 무식꾼들 바지저고리 맨들믄은 천년 가도 그렇고 골백분 정권이 배끼도 달라지는 거는 없일기다.’

서희 왈,

‘너의 입에서 공부는 해서 뭘 하겠느냐 그런 말이 안 나오길 바란다. 안 하는 것은 쉽고 하는 것이 어려워. 사내는 어려운 길을 택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