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의 영화 ‘코코’를 보고…

워낙 해골을 싫어해서 안 보다가, 무료 이벤트 하길래 봤더라.

스페인어 조금 배워 놓았더니 살짝 살짝 들려서 좋더라.

기타도 나와서 더 좋더라.

멕시코 가고 싶더라.

역시 가족은 떨어져 살면 안되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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