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근 수필집 ‘걸으며 생각하며’를 읽고…

마치 산행 일기를 보는 듯…

  • 현찰을 주면 깎아 주고 덤을 더 준다고 하니 대부분 현찰로 지불하는데 세금은 이렇게 누수가 된다.
  • 손주와 할아버지가 모임을 만들어 각자 회비 부담. 대중교통으로 대학교 견학
  • 하루 1만원 인생 1천원의 행복

월남용사, 60세에 마라톤 완주…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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