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석의 소설 ‘초한지’를 읽고.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를 재미나게 보면서, 그전부터 읽고 싶었던 초한지를 읽기 시작했다.


중간 중간 정비석의 해석이 좀 옛스럽긴 하지만, 재미있게 읽었다.


삼국지에 비해 인상적인 것은, 공신들이 허망하게 하나 둘 사라졌다는 것.
그리고 여황후의 끔찍한 질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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