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투 동막골’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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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채널 돌리다가 또 낚였다.

맨 처음부터는 못 보고,

한국군이 동막골로 오는 부분부터 봤다.

중간 중간 구성도 재밌고…

지루하지 않게 봤다.

전쟁에서 희생되는 죄 없는 민간인들의 모습에 눈시울을 붉혔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저렇게 죽어갔을까… 얼마나 많은 한들이 맺혔을까…

한국군과 북한군이 고기 뜯어먹으며 화해한 것처럼,

남한과 북한도 화해해서 같이 어우러져 행복한 동막골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2 댓글

  1. 나 최근에 라디오 스타보고
    감동먹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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