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의 도전적 실험’을 읽고…

‘즐거운 다음, 설레는 제주’는 못 구했다.

5쪽: ‘서울 공화국’이 극명하게 상징하는 중앙집중은 무한한 폐해와 악순환을 낳고 있다. 지역이 병들고 쇠퇴하고 사라지면 중앙마저 온전하기 힘들다. 손발이 마지 되었는데 몸통인들 견뎌내겠는가.

63쪽: 백화점, 한정식, 대중교통, 의료 서비스, 문화 시설

116쪽: 대덕 – 은퇴 후 재산 문제, 여전한 서울 중심의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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