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26 프라하 넷째날 – 홀로 산책

슬슬 아침 부페에 적응하고,

오전 섹션 듣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오늘도 점심은 6$짜리 샌드위치…ㅡ.ㅡ; 맛없다. 싱겁고, 짜고…

오늘은 정태랑 따로 나가서 혼자 쏘다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항상 출발은 박물관…

신시가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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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승 차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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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을 개조한 식당(?)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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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을 알아보러 시장거리로 갔지만 6시가 되어서 문을 모두 닫았더라…ㅡ.ㅡ;

정태랑 시계탑에서 만나기 전까지 슬~슬~ 쏘다니며 찍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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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다보니, 카를 교가 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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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시간이 다 되어가서 구시가광장으로 부랴부랴 달려갔다.

시계탑은 작동 직전이었다. 카메라 세팅 맞추고, 왼쪽 창에 나오는 6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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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를 만났는데, 날씨가 추워서 저녁만 먹고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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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집을 찾아 헤메다가, 배고파서 걍 아무데나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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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결과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Good, Good, Very Good~!!!!

싼 값에 쇠고기 스테이크를 맛있게 먹었다.

돌아오는 길에 노을이 지면서 바츨라프 광장은 색다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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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1. 저 시계탑은 머냐?
    시간되면 인형들이 세상한번 내려다보고 다시 들어가는 그런거야?

  2. 오른쪽 6분은 무섭다. 무기를 들고 계시네
    반면 왼쪽 6분은 학자 풍이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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