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2 울란바토르 시내 & 나담 축제 구경

묵은 게스트 하우스가 새로 생긴 곳이라 아직 투어가 없대서 투어 알아볼 겸, 시내 구경 겸, 축제 구경 겸해서 나갔다.

송혜교?

거리 풍경

내가 환전한 가게

축제 기간이라 쉰다.

젤루 큰 백화점

iPad 광고

수하바트르(?) 광장

내국인들이 많다.

아이들 놀이 기구

고급 호텔인가?

작은 공원

우리 나라 전통 건축 양식과 비슷

예쁘길래 가까이 가서 보니 조화다. ㅡ,.ㅡ;

축제 기간이라 차에 국기를 달더라.

서울의 거리 입구

갈비탕~

한국이 젤 많이 진출했다.

다른 게스트 하우스 찾아 가는 길

기차역에서 택시 기사를 만나서

자이산 전망대로~!

언제 올라가냐;;;

이래 올라가지...

시내가 다 보인다.

수도에 인구의 절반이 산단다.

화력 발전에 의존한단다.

내국인도 바글바글

전망대 내부 장식

내려가는 길

뉘신지는 몰라도...ㅎ

중국 양식 건물. 중국을 굉장히 싫어한단다.

나담 축제가 벌어지는 운동장의 대형 깃발

경기장 주변

씨름만 겨우 봤다.

이기면 날개짓~

전통 의상 딜(deel)

전통 인사법인가?

챔피언인가? 유명인인 듯

단체 퍼포먼스

활쏘기 경연장은 어딘고? ㅠ.ㅠ

깡통 맞추기

구정물 반영.ㅋ

인접한 버스 기지(?)

겨울 용 중앙 난방 파이프

강 바닥이 말라서 걸어서 건너는 사람들

평화의 다리

수하바르트 광장이 보인다.

중고 전화기를 빌렸다.

한국말 잘하는 택시 기사

2 댓글

  1. 어~ 저두 이날 나담축제오프닝 보러갔었어요~ 끝나고 비가 많이 내렸었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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