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1 북경, 천안문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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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IT2007 학회에서 발표하러 중국 낙양(Luoyang)에 다녀왔다.

7시까지 오래서 부랴부랴 5시에 출발 했더니 길에 차가 없어서 30분 일찍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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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항공은 서편? 끝에 있더라.

40분 연착..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북경에서 국내선으로 갈아타야하는데, 연착되는 바람에 낙양행 비행기를 놓쳤다.
낙양행 비행기는 하루에 1편 밖에 없어서,
5시간 후에 출발하는 정주행 비행기를 타고 가서 버스타고 낙양으로 가기로 했다.
일찍 도착하면 발표 준비 하려고했는데… ㅠ.ㅠ; 이게 뭐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우리는 북경 공항을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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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가이드가 안내하는 대로 (우리는 투어 패키지로 갔다.) 한국 식당에서 밥을 먹고, (맛이 별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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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 광장을 잠깐 구경하기로 했다.

천안문 광장 가는 길에 중국 거리 구경을 했다.

오... 삼성 2층 버스..

택시의 90%가 현대 엘란트라더라.

뭐가 이리 크냐? ㅡ.ㅡ

전기차도 다니네?

기~인 버스도 있군.

자전거 같기도하고, 오토바이 같기도하고... ^_^a;

헌혈차도 보고,

자전거 택시?

인도에서는 릭샤라고 부르는데...

자전거 타는 사람들은 각양각색이다.

이런 판자집도 있더라.

지었다하면 몇 채 씩 짓나보다.

길도 끝이 없고...

현대.

나무도 오와 열을 맞춰서 엄청나게 심더라.


천안문 도착.

주변 지도

우리 일행들.

길거리에서 도박?


짧게 구경을 하고,
그 보고 싶던 자금성을 뒤로 한 채, 다시 북경공항으로 갔다.

경비행기가 있네?

비지니스석? 이게 웬 떡이냐? 싶었으나...

이건 무슨 뜻일까요?


어쩌다 비지니스 석 표를 얻어서 앉긴 했으나, 옆자리에는 조직위원장 변 교수님…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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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 곡절 끝에 정주에 도착, 여행사에서 마련해준 버스를 타고 낙양 유일의 5성급 호텔, 화양호텔에 짐 풀고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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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로비가 운동장 만 하군…

사용자 삽입 이미지우리 방은 3인실.

지친 하루였다.

4 댓글

  1. 호텔 좋아보이네 ㅎㅎ
    음.. 길거리에 한문 간판들이라.. -_-;;
    (한문 무지 싫어하는 1人.. 헛;;)

  2. 낙양은 바로 그 삼국지에서 늘 동탁이 자리 하고 있는 회색 땅! 아니던가!! 낙양을 먹고 개발에 힘쓰면 인구와 금/쌀이 풍부해지던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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