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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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이 나오길래 봤다.
촬영 set장이 지나치게 아기자기한 듯.
창완님께선 또 임금으로…ㅎ
원작이 궁금해지누나.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백지의 대사.
‘넌 그를 이길 수 없어. 넌 꿈이 없잖아.’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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