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본 오르차
저 바구니 안에는???? 소똥…ㅡ.ㅡ;
고성의 위용.
계단이 미로 같아서 저기서 숨바꼭질을 한다면…^_^;
벽화.
우리 일행 넷.
독수리.
자세히 보면…미스테리…
제항기르 마할.
호텔로 개조한 쉬스마할과 새 하얀 택시들.
거리의 악사1.
무작정 쳐들어간 인도 가정집. 단란해 보였다.
가까이에서 본 락쉬미르 사원.
사원 앞에서. 악사2.
사원 내부의 탑.
탑의 안에서…
석양을 바라보며… 하모니카도 불고… 노래도 부르고…
사진만 봐서는 좋은지 모르실 분이 있으실지 모르나, 직접 가보시면 느끼실 수 있을실 겝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