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를 다녀와서…(9) 05.12.27 오르차

아침에 본 오르차


저 바구니 안에는???? 소똥…ㅡ.ㅡ;


고성의 위용.

계단이 미로 같이 숨어 있어서 숨바꼭질을 한다면…^_^;


벽화.


우리 일행 넷.


독수리.


자세히 보면…미스테리…


제항기르 마할.


호텔로 개조한 쉬스마할과 새 하얀 택시들.


거리의 악사1.


무작정 쳐들어간 인도 가정집. 단란해 보였다.


가까이에서 본 락쉬미르 사원.


사원 앞에서. 악사2.


사원 내부의 탑.


탑의 안에서…


석양을 바라보며… 하모니카도 불고… 노래도 부르고…

사진만 봐서는 좋은지 모르실 분이 있으실지 모르나, 직접 가보시면 느끼실 수 있을실 겝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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