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레드 다이아몬드의 ‘총, 균, 쇠’를 읽고…

그동안 궁금했던 인류 문명의 흐름의 원인을 규명한 책.

  • 오스트레일리아에 인류가 닿은지 얼마 안 되어 대형 동물군이 멸종되었다.
  • 정착 생활의 효과: 높은 출산율, 높은 인구 밀도, 잉여 식량 발생
  • 수렵에서 농경으로의 ‘점진적’ 변화
  • 비옥한 초승달 지대의 긴 건조기: 한해살이 식물의 큰 종자
  • 아메리카 대륙의 늦은 농경: 작물화에 적합한 야생 동식물의 부재
  • 대형 야생 초식성 육서 포유류 중 14 종만 가축화(식성, 성장 속도, 짯짓기, 성격, 겁, 사회 조직 모두 통과)
  • 발명은 연속적으로 이루어진다. (기술은 발명 이후에 그 용도가 발견된다.)
  • 기술 포기 사례: 일본의 총기, 중국의 해양 선박
  • 도둑 정치가를 뒷받침하는 무력과 종교
  • 대규모 사회-> 갈등 해결, 의사 결정, 물자 재분배, 공간의 문제 -> 중앙 집권화
  • 통일된 중국, 분열된 유럽
  • 언어학적 증거 활용
=> 지리/생태적 환경!
부록
  • 비옥한 초승달 지대와 중국의 역전당한 역사
  • 일본인은 어디서 왔는가? (풍부한 식량, 최초의 토기)

다 읽고 나니 책 제목이 잘못 된 것 같다.

그래도 오랫만에 두꺼운 책을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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