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특선 ‘댄싱 퀸’과 ‘세 얼간이’를 보고…

오랫만에 영화 러쉬!

1. 댄싱 퀸 – 아내랑 같이 봤어야 되는데… 하는 생각이 든 영화. 사람은 꿈을 꿀 때 진정 살아있는 것이다.

2. 세 얼간이 – 그러고 보니 이것도 비슷하네? ‘하고 싶은 일을 하다 보면 성공이 따라온다.’ 고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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