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의 작가, 박경리 타계…

올해 들어 또 하나의 훌륭한 인물이 돌아가셨다.

군대 생활을 원주/ 횡성에서 할 때, 토지 문학 공원도 가보기도 했고,

박경리 선생님께서 원주에 계시다고 해서 꼭 한 번 찾아가 뵙고 싶었는데…

안타깝다. 역시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구나.

많은 것들을 더 배우고 싶었는데…

청정하게 사신 분이라서 여한도 없으실 것 같다. ^_^

뱀발>그나저나 ‘토지’는 언제 마저 읽지? ㅡ.ㅡ;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