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프랑스 아이처럼’을 읽고…

프랑스 교육이 많이 다르다길래 눈에 띄어서 읽었다.

미국인이 결혼하고 프랑스에 살면서 아기를 낳고 키우는 이야기이다.

우리나라는 미국과 참 비슷하고 프랑스와는 많이 다른 것 같다.

이중언어 아이를 키우는 모습도 엿볼 수 있다.

  • 아이를 위해 큰 희생(자연분만, 모유수유 등)을 치루지 않는다. 부부가 가정의 중심이다.
  • 밤에 칭얼대는 신생아는 잠시 기다려준다.
  • 기다려. 현명해라.
  • 루소 ‘ 익숙하지 않은 거절을 받은 아이는 원하는 것을 얻지 못했을 때보다 더한 괴로움을 느낄 것이다.’
  • 양질의 탁아소: ‘양육의 형태나 양보다는 양육의 질이 훨씬 더 중요한 아동발달의 예측지표다.’
  • ‘아이들이 다 크고 나면 사회적으로 무슨 쓸모가 있겠어요?’
  • 미국의 ‘집중육아’
  • 마테르넬은 읽기는 가르치지 않지만 말하기는 확시랗게 가르친다.(논리, 추론)
  • 미국 동화(Disney): Happy Ending = 프랑스 동화: 여러 가지 결말
  • 남편 흉보지 않는 프랑스 여자
  • 음식에 대한 거부감은 단지 낯설기 때문
  • 식당 카드르: 한 번씩은 맛본다.
  • 아이를 칭찬해주는 미국인, 냉담한 프랑스인
  • p.277 리즈의 사례: 권위를 세우지 않는 육아;;;
  • ‘부모는 어쩌다 한 번만 금지를 해야 합니다. 금지를 통한 순종을 깨지기 쉽고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대신 무너가를 할 때마다 물어보도록 가르치기만 하면 됩니다.’
  • ‘지나친 칭찬은 아이의 동기를 왜곡한다. 아이들은 본질적인 즐거움을 보지 못하고 오로지 칭찬을 받기 위해 뭔가를 하기 시작한다.’
프랑스 아이처럼 키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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