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EX의 재발견.

큰 극장 있지,


큰 서점 있지,


큰 음반 가게 있지,


식당 많지,


옷 가게 많지,


마술이나 콘서트 같은 무료 공연도 종종 있지,


전시회장도 있지,


카메라 가게도 있지,


박물관도 있지,


수족관도 있지,


팬시점도 있지,


지루할 틈이 없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


집에서 버스 한 방에 간다는 거…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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