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30 체코 마지막 날 – 프라하를 떠나며…

비행기 시간이 오후라서, 오랫만에 늦잠 좀 자고 체크 아웃하고 천천히 나왔다.

마지막으로 버스를 타고 Chodov역으로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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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서 마지막으로 기념품을 사고,

구시가 광장에서 이런 저런 구경을 하고,

체코에서 마지막 식사로 훈제 닭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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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가서 몇 시간 기다리다가 탑승해서 10시간 타고 귀국했다. 잠이 안 오데…

귀국하니 비오더라. 쫄딱 맞고 집으로 들어갔다.

집이 좋아. 집이 좋아…

2 댓글

  1. 오늘따라 왤케 마지막 사진이 감명깊게 보이냐..

    배고파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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