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잘하는 사람으로 큰다면’을 읽고…

동네 도서관에 갔다가 눈에 띄어서 바로 읽었다.
여행의 의미에 대해 많이 공감했다.

  • 여행을 잘하는 사람은, 소통과 문제 해결력까지, 여행을 통해 살아가는데 중요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으니까요.
  • 아이들을 키우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지성, 감성, 야성’ 이 세 가지의 어울림이다. 그런데 요즘 우리 교육은 ‘공부’많을 외치며, ‘지성’을 너무 지나치게 강조하고 있다. 촉촉한 ‘감성’을 느낄 틈도 없고, 씩씩하게 자기 길을 개척해나갈 생명력 넘치는 ‘야성’은 보기 힘든 현실이 되었다.

난 언제쯤 아내와 아들과 장기 여해을 가면 될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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