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23 프라하로 가는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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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에 앉아서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붙은 자리가 없다고 해서 창가에 못 앉았다.

영화 두 편 보고… 온갖 채널의 음악을 들으며 지루함을 달랬다.

그렇게 11시간 동안 엉덩이 한 번 안 띄고 프라하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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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공항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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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공항 외부


내리자 마자 교수님이 택시를 잡으셔서 바로 숙소인 TOP 호텔로 직행했다.

프라하의 첫 인상은 ‘청명’ 이었다. 맑은 날에도 후덥지근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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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호텔 가는 길에 보니, 그래피티도 많고 이런 그림도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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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2007 학회가 열리는 TOP 호텔.

도착 했을 때 무슨 파티를 하는지 백인들이 드레스들 입고 우글우글 하더라…
(오… 신기해 신기해…)

원래 우리는 TV도 없는 가장 싼 방을 잡았었는데 싼 방이 다 찼다고 같은 가격으로 일반실 잡아 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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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TV를 알아 듣는 건 아니지만… ㅡ.ㅡ; 그래도 운동경기는 안 들어도 볼만 하더라. ㅋ

다음날 있을 Tutorial을 위해 쓰러져 잤다.

6 댓글

  1. 이제 올리기 시작하시나? ^^
    아래에서 두번째.. 사진 참 희안하네.. 건물 위에만 먹구름이라.. 무슨 판타지 영화 한장면 같다.. 곧 하늘이 갈라지면서 괴물들이 출현해야 할것 같은.. ㅋㅋ
    (나 병원 가봐야하는걸까..? -_-;;)

  2. 11시간이나 앉아서 가다니 대단하다.
    난 단거리 가도 지루해 미티겠던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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