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루의 ‘세계사 편력’을 조금 더 읽고(2)…

내 책을 읽으니까 기한이 없어서 게을러진다;;;

  • 혁명 전 유럽
    • 19세기 들어서 국가관이 성립
    • 제국주의에 희생된 폴란드는 123년 후에 다시 독립
    • 자기에게 이익이 된다면 인간은 시기할 만치 자기 자신과 남을 속이는 법이다.(노동자의 희생)
    • 만인의 평등은 흑인에게는 해당 되지 않았다.
  • 프랑스 혁명
    • 선동가에 의해 많은 사람들이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이 너무 어려워 잃을 것조차 없을 때 위험을 각오한다.
    • 라틴 격언 “신은 멸망시키려 하는 자로 하여금 먼저 광기를 부리게 한다.”
    • 테니스 코트의 선서: 평민들의 권리 주장
    • 인권선언이 지금 보기엔 진부할지 모르지만 그당시엔 감동을 주었다.
    • 혁명이란 전진 아니면 무참한 죽음의 두 길 중 하나이며 고정적인 사태는 계속될 수 없는 것이다.
    • 공포정치: ‘혐의법’
    • 혁명이 노인에 의해 이루어진 예는 결코 없는 것이다.
    • 1778년 84세의 볼테르가 죽을 때, “청년은 행복하다. 그들은 일대사건을 직접 보게 될 것이다.”
    • 혁명정부: 솔직, 직선적, 성급하고 잔혹하기도 하나 책략이나 기만이 없다. 그러나 반동 정부는 허위와 가장 없이는 발붙일 데가 없다.
  • 나폴레옹의 쿠데타: 민중의 신뢰
    • 왕조를 조롱하면서도 왕가와 결혼에 집착한 나폴레옹
    • 나폴레옹의 탈출/복귀
    • 종교란 학대받는 사람들에게 자기의 운명을 감수케 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했다. 그러면서도 종교 후원
    • 노동자의 단결

역시 혁명은 그 다음이 어렵구나…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