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bra Rox Wireless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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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도, 앉아서 일 하다가도 선이 자꾸 걸리는 게 싫었다.
그래서 블루투스 이어폰을 뒤져봤는데, 완벽히 마음에 드는 건 없었지만, 그래도 이게 그나마 가장 맘에 들어서 질렀다!

고려한 조건들

  • 가벼울 것
  • 블루투스 4.0
  • 자석 붙일 때 절전 모드(Jabra!)
  • 오픈형(포기)
  • 빠른 배송(Pugz @ kickstarter 포기)
  • 너무 높지 않은 가격
역시 처음엔 귀가 얼얼~
그러나 지금은 오래 끼워도 괜찮다.
대체적으로 마음에 든다.
굳이 단점을 찾자면,
  • 자석이 센 편은 아니다.
  • 절전 모드에서 돌아올 때 바로 연결되지 않을 때가 있다.

※ 마이크가 왼쪽 유닛에 있어서 싫어하는 사람이 있던데, 어짜피 컨트롤러도 거리가 있어서 상관 없을 듯
※ 처음에 멀티 페어링을 할 줄 몰라서 전화해서 알았다.(나만 이해를 못하는 건가;;;)
(전원을 켜면서 전원 켜졌다는 메세지가 나와도 버튼을 놓지말고 페어링 모드로 들어갈 때까지 누르고 있어야 하더라.)


2015.11.10. 추가

  • 충전할 때 이어윙을 벗겨야하는 건 좀;;;
  • 어서 귀에 거는 형태의 오픈형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2017/02/13 iPhone7에선 Pairing이 좀 더 잘 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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