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기의 “외국에서의 생존 요리 Ch.1″~!!

— Prologue

아… 요리라고는 라면 끓여먹은 적밖에 없는  B군.
드넓은 Canada땅에 Drop 되었는데, 보유하고 있는 아이템은 고추장 튜브 3개 뿐…
어찌 먹고 산단 말인가!!!

— Chapter 1. 현지 식재료를 활용하자.

우선 낯익은 식재료를 찾아보자.

감자, 양파, 당근, 양배추, 달걀, 우유, 커피, 식빵, 씨리얼, 쌀, 밀가루, 쨈, 버터, 소금, 후추, 고구마…

정도가 되겠다. 다른 식재료들은 섣불리 건드리기가…ㅎㄷㄷ
그럼 뭘 해먹지?
> 씨리얼+우유
> 달걀 후라이
> 토스트 : 구운 식빵+쨈(+버터)(+달걀)+(우유 또는 커피)
> 채소 볶음 : (버터 또는 olive oil)을 두른 pan 위에 양파+당근+양배추+(달걀)(+햄 또는 고기) + α 등을 썰어 넣고 충분히 볶아 먹는다.
– α는 다음편에 소개될 양념들

> 밥 : 전기 밥솥이 있으면 3번 정도 씻고 물 맞춰넣고 취사 스위치만 누르면 끝이지만… 냄비로 밥 지을때는 센불 켜 놓고 자리를 뜨지말고 후각과 청각을 총 동원하여 타지 않도록!!! 그 수고는 숭늉이 보답하리라.

> 달걀말이 : 달걀을 3개 정도 풀어 소금 살짝. 넓은 팬에 기름을 충분히 두르고 달걀을 조금씩 부으면서 접어서 뒤집는다. 먹기 좋게 썰어서 한입에 쏙!

> 감자볶음 : 감자는 길게 썰고 나오는 물을 버리고 찬물에 잠시 담궈 뒀다가 팬에 기름을 충분히 두르고 푸욱~ 익힌다.
(감자는 다른 채소보다 익는데 시간이 꽤 걸린다. 양파를 썰어서 같이 볶아도 좋더라.ㅎ)

참 쉽죠~잉~

오늘은 여기까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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