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 코드를 보고서…

지난 주말에 귀국한 연수와 오랫만에 영화를 봤다.
결론은, 원작을 안 읽어서 그런지 재미있었다.
연수는 원작을 읽고서 기대를 너무 많이 했는지 실망하는 눈치였다.

영화를 보면서 과연 기독교 쪽에서 싫어할만 하구나…싶었다.

그런데, 내가 이해가 느려서 이야기 흐름을 따라가지 못했는지,
왜 제목이 ‘다빈치 코드’인지 모르겠다.

2 댓글

  1. 영화에는 자세히 안나오는데… 책에 보면, 다빈치가 성기사단의 일원이었으며 그의 그림에 여러가지 암시가 많이 들어있다고 나오거든. 영화에는 그냥 지나가는 그림으로 잠깐씩만 나오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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