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 WWOOF in Canada #09 – Ruby Lake Resort(下)

처음으로 놀러 나간 곳은 Madeira Park였다. 차가 없어서 처음으로 히치하이킹을 했는데 아가씨들이 있어서 그런지, 쉽게 얻어 탔다. ㅎ



Skookumchuck(인디언 말로 Strong water랜다.)이라는 급류도 구경하고,

프랑스 우퍼 2명이 온 다음날, Giorgeo가 태워 줘서 남자들끼리 Sechelt에 놀러 나왔다.
우연히도 이전 우프에서 만났던 Adam도 만났다.

또 언젠가 David mountain에도 올라서 풍광을 즐겼다.

뭐니뭐니 해도, 모닥불 피워놓고, 고기 구워먹으며, 맥주 마시며 파티하는 게 젤 좋았다. 떠들고, 노래하고. ㅋ
특히나, Simon 생일 잔치는 너무 요란해서, 숙박 손님의 항의가 들어왔댄다. (미안요. ㅋ)

내가 선물한 젓가락 ^^


이렇게 즐겁게 7월을 보냈다.

아. 하나 빼먹었다. 타잔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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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놀았다.ㅋ


사진을 더 보시려면 ==> http://picasaweb.google.co.kr/ddolgi/200907RubyLakeResort?feat=direc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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