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의 ‘쾌변독설’을 읽고…

진짜가 나타났다!

예전에 교민문고에서 들춰보고 미뤄뒀었는데,

밀도 100%

너무 많이 접어야 해서 다 펴고 소장하는 걸로~

언젠가 다 이해할 날이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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