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목적
1. 몽골에서 초원 구경
2. 중국을 통해 육로 및 해로로 귀국
3. 북경 자금성과 만리장성 구경
4. 대련에서 친구 만나기
5. 무사 귀국
큰 지도에서 Mongolia & China 2010 보기
여행 결과
1. 구경 완료 – O
2. 귀국 성공 – O
3. 구경 포기 – X
4. 친구 만남 – O
5. 무사 귀국 – O

몽골 Guesthouse에서 눈에 띈 머그컵


이제 고생스러운 여행은 그만할래~~

또 추워서 깨고 일출을 찍었다.

아침을 먹고 유네스코 보호 유산으로 지정된, 몽골 최초의 불교 수도원 Erdene Zuu Monastery 구경

다시 울란바토르로 돌아 가는 길

한 여름에 웬 얼음산??? O_o;;

이 마을에서 점심으로 국수를 사먹었는데,

오직 국수 & 물 & 냄새 쩌는 양고기… 고기를 끊고 싶어졌다;;;

조금 씩 농사도 짓나보다.

이렇게 달려서…

우리 팀~

드뎌 도착~!

난로에 장작을 안 넣고 잤더니 추워서 깼다;;;

이날은 말 타는 날~!

말 몰이


말 고삐 씌우기

어제 그 폭포가 확~! 달라져 있었다!

눈부시게 파란 하늘.

이제 다음 장소로 이동~!
우리차가 물에 빠졌다. ㅠ.ㅠ;;
이날 몸이 좋지 않아서 사진을 더 못 찍었다. 유적지를 건너 뛰는 바람에 찍을 것도 별로 없었구… 아! 밤에 호슈라는 만두(?)를 직접 만들어 먹었다.ㅎ

게르에서의 밤은 꽤나 쌀쌀했다.





아…놔… 저 먼지.ㅋ
간단히 아침을 먹고서 출발~
먼저 근처 조그만 사막(?)을 들렸다.

사막, 초원, 산

초원 한 가운데 사막이라니… 신기했다.

어딜 그리 급히 가시나요?

집으로 가시나보군요.ㅎ

Stupa… 몽골인들은 길 떠나기 전에 이것 주변을 돌면서 안전을 기원한다고 한다.
그래서..우리도 했다.ㅋ

야생 낙타

Silence City(묘지)

언덕에 올라 점심을 먹었다.

Pasta~!

국지성 호우…

이렇게 물이 돌아가는 곳에 휴게소가 있었다.

관광객을 위해 매를 잡아뒀더라.

곧 모자를 씌우더라.

매 발톱 ㅎㄷㄷ;;;

활쏘기도 꾸며놨더라.

표적

옛날 화산 활동으로 뿌려졌다고 하던가?

돌이 널려 있어서 길이 꼬부랑꼬부랑~

Yak도 볼 줄이야…

나무가 있가도 하고, 없기도 하고.

Ulaan tsutgalan 폭포(Red Waterfall)에 도착!

폭포 아래로 내려가는 길;;;

절벽!

이제 오늘 잘 게르로 이동~
잉? 근데 물을 건너야 하나?
숙소 도착.

삶은 양고기

기름 사러 가나부다.

모닥불 지펴 놓고 놀다가

백조좌?

혼자서 쏟아질 듯한 별을 보다가 잤다.

북두칠성, 북극성, 카시오페이아

전날 우연히 들렸던 Idre’s Guesthouse에 두 가지 Tour가 있던데 고비 사막 9일 Tour는 너무 긴 것 같아서 중부 4일 투어를 떠났다. (남 고비와 홉스골이 가장 멋있다고는 하지만,)
아침 7시까지 오라고 해서 부랴부랴 왔더니만 8시 넘어서 출발하는군;;;
일본인 Yu, 필리핀인 Elmer와 운전사 바야흐, 안내인 Alta와 출발~!

울란바토르를 벗어나기 시작

전통 천막인 게르(Ger)들이 보인다.

오토바이도 타는군

드뎌 초원이 펼처지는구나!

농사도 짓네? 대부분 중국에서 수입한다던데…

이런 길이 태반이다.

우리 Tour 차(현대차ㅎㅎ)

어떤 중간 지점에서 커플이 합류하고

Hustai 국립공원에 들렀다. 야생마(타키?) 보호 구역이란다.

주변에 텐트 치는 관광객들

마멋 굴인갑다.

이것이 야생마, 타키

미췬듯이 뛰댕긴다;;

못 볼까봐 걱정했는데,

너무 가까이까지 오더라;;; 위험할 정도로.

돌아가는 길에 멀리서 마멋도 보고

몽골 전신주.ㅋ

무임 승차

한 번 출발하면 3~4시간은 기본!

식당에 들려 점심을 사먹었다. 뭐…먹을만 하더라.

머래;;;

제비가 많더라. 방가방가~

문이 없는 몽골식 화장실.ㅎ

점심 먹은 식당

배를 채우고 다시 출발~

독수리도 보고

죽은 말도 보고

망아지도 보고

송아지도 보고

두루미도 보고

두루미 새끼도 보고

오토바이도 보고

매점도 보고

말타는 아이들도 보고

초코파이도 보고

가게도 보고

양떼도 보고

첫 숙소에 도착했다.

우리가 잘 게르

주변엔 매들이 빙글빙글~

묶여 있는 말들

게르 천정

우리 운전 기사와 주인집 아이

주인집 기념 사진들…

주인 집 내부

낙타는 왜 그렇게 끊임없이 우는지…

저녁을 수프로 맛나게 먹고~

낙타나 함 타보까?ㅎ

칡소

Ankle Bone으로 여러 게임을 하다가 잤다.

묵은 게스트 하우스가 새로 생긴 곳이라 아직 투어가 없대서 투어 알아볼 겸, 시내 구경 겸, 축제 구경 겸해서 나갔다.

송혜교?

거리 풍경

내가 환전한 가게

축제 기간이라 쉰다.

젤루 큰 백화점

iPad 광고

수하바트르(?) 광장

내국인들이 많다.

아이들 놀이 기구

고급 호텔인가?

작은 공원

우리 나라 전통 건축 양식과 비슷

예쁘길래 가까이 가서 보니 조화다. ㅡ,.ㅡ;

축제 기간이라 차에 국기를 달더라.

서울의 거리 입구

갈비탕~

한국이 젤 많이 진출했다.

다른 게스트 하우스 찾아 가는 길

기차역에서 택시 기사를 만나서

자이산 전망대로~!

언제 올라가냐;;;

이래 올라가지...

시내가 다 보인다.

수도에 인구의 절반이 산단다.

화력 발전에 의존한단다.

내국인도 바글바글

전망대 내부 장식

내려가는 길

뉘신지는 몰라도...ㅎ

중국 양식 건물. 중국을 굉장히 싫어한단다.

나담 축제가 벌어지는 운동장의 대형 깃발

경기장 주변

씨름만 겨우 봤다.

이기면 날개짓~

전통 의상 딜(deel)

전통 인사법인가?

챔피언인가? 유명인인 듯

단체 퍼포먼스

활쏘기 경연장은 어딘고? ㅠ.ㅠ

깡통 맞추기

구정물 반영.ㅋ

인접한 버스 기지(?)

겨울 용 중앙 난방 파이프

강 바닥이 말라서 걸어서 건너는 사람들

평화의 다리

수하바르트 광장이 보인다.

중고 전화기를 빌렸다.

한국말 잘하는 택시 기사

인천 공항 근처 골프장

영종대교

울란바토르...인가?

막상 공항을 나오니 시내로 어떻게 갈지 막막…
호객하는 택시는 불안하고, 버스타자니 환전소도 없고…(나 너무 대책없이 온 듯…ㅋ)
마침 한국에서 온 봉사단 버스를 얻어 탔다.
그런데 웬걸! 시내 반대 방향에 있는 학교에 잠깐 들린 거라더니, 시내로 데려다 줄 몽골인이 안 온다는 것이다!!!
결국 어떤 분의 차를 타고 냉각수 대신 물을 부어가며 시내에 도착했다.

남양주 시랑 결연이라도 했나?

시간은 많이 걸렸지만 아무튼 시내에 도착한 후, 그분들과 헤어지고 한국사람이 운영한다는 게스트 하우스를 찾아 걸었다.
걸었다…걸었다…해가 뉘였해지도록…배낭을 매고 걷고 또 걸었다.
아무 호텔이나 묵으려고 해도, 몽골 최대 축제인 나담 축제 기간인지라, 방이 없단다.ㅠ.ㅠ;
다행히 한국 냄새를 물씬 풍기는 호텔을 찾아서, 환전도 조금하고 그 게스트 하우스에 전화를 걸어서 정확한 위치를 알아냈다.
그리하여 길바닥에 자는 것은 면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