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토)
10cm(못 봤다;;; 엉엉…ㅠ_ㅠ)
낭만유랑악단(조타. 음반 바로 지름)
국카스텐(조타. 음반 사자!) => 샀다.
9와 숫자들(;;;)
No reply with 한효주(…한효주만 기억남.ㅋ)
소히(…)
이승환(이래서 이승환~ 이승환~ 하는구나!!! 어떤 음반을 산다?)
24일(일)
가을 방학(조타. 음반 살까?)
옥상 달빛(조타. 음반 살까?)
짙은(… 몸이 안 좋아서 졸렸음 @_@)
언니네 이발관(누구 말대로 끝판왕 포스 지대!! 어떤 음반을 산다?)
이승열(이렇게 성의 없이 공연하면 열 받을 만도 한데… 승열님 넘흐 저아엿! 2집도 사자.)
한희정(앵콜곡 하나만 제대로 들었는데…뭐 딱히…)
이지형(아는 노래 없음)
뜨거운 감자(이걸 볼 껄;;;)
김윤아(‘Going Home’ 기다리다가 끝까지 봤다는;;;)
이소라(역시 그녀에겐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
요즘 한국 가요는 댄스 그룹 일색에 간간히 힙합이 끼어든 꼴로 보인다. 장르를 나누는 것을 좋아 하지는 않지만, 편의상 나눠봤을 때 락은 커녕 이젠 발라드도 보기 힘들다. 이 획일성은 음악 시장에 있어서 특정 집단의 구매력이 전체 구매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다른 사람들의 구매력은 미미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한국 가요의 다양성을 위해서, 음악시장이 한 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음반을 구매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