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디세이’를 보고… 2026-09-26 글쓴이 admin·0개의 댓글 큰 감동은 없었지만 3시간이 지루하지 않았다. 트로이 목마가 과연 저렇게 팽게쳐져 있었을까? AI는 원전과 달리 놀란이 ‘자신들이 패배해 도망치면서 “전쟁의 여신 아테나에게 무사 귀환을 빌며 바친 신성한 제물”이라는 명목으로 해변에 놔두고 간 것입니다.’라고 설정을 한 거라네; 역시 EyeMax더라…ㅎㅎㅎ 영화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