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오뒷세이아”를 읽다 말고… 2026-09-30 글쓴이 admin·0개의 댓글 두껍다;; 역시나 문체가 낯설다; 사정없이 달려드는 수식어 꾀 많은 오뒷세우스가… 잘 참고 견디는 신과 같은 오뒷세우스가… 더없이 지혜로운 페넬로페가… 지혜로운 텔레마코스가… 사랑스러운 유모 에우뤼클레이아가… 뺨이 고운 멜란토는… 결론은, 영화로 보길 잘했다…;; 독서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