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오뒷세이아”를 읽다 말고…

  • 두껍다;;
  • 역시나 문체가 낯설다;
  • 사정없이 달려드는 수식어
    • 꾀 많은 오뒷세우스가…
    • 잘 참고 견디는 신과 같은 오뒷세우스가…
    • 더없이 지혜로운 페넬로페가…
    • 지혜로운 텔레마코스가…
    • 사랑스러운 유모 에우뤼클레이아가…
    • 뺨이 고운 멜란토는…
  • 결론은, 영화로 보길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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