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못타는 아이’를 읽고

그림이 낯익어서 집었다.

그림은 재미있는데 수식어가 장황하다;

비밀은 터놓지 못해도 행복하겠구먼. ㅋ

‘장 자크 상페’ 전시회 하더라…

꼬마 니꼴라 작가였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