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Elephant Nature Park에서 1주일 자원봉사를 3번 다녀온 저자가 겪은 이야기가 담겨있다.
나는 2018년 여름에 가족들과 다녀온 적이 있어서 반가웠다. 그런데 1주일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있었다니!
찾아보니 1주일 프로그램은 있는데 치앙마이에서는 Volunteer라는 말이 빠져있고, 새로 생긴 캄보디아에는 있는 것 같더라. 뭐라도 가고 싶다…
- 아야부아는 60년 간 통나무를 끌고 40년간 관광객을 태우고 구조 돼서야 일을 하지 않게 되었다.
- 파잔은 코끼리의 정신과 영혼을 파괴
- ENP에서의 아침은 미안할 게 없는 비건 식사
- 수요일 저녁 한국음식
- 서울 한복판에는 쓰레기장, 발전소, 도축장이 없다.
- 럼블 저주파는 30km 밖에서 발바닥으로 들을 수 있다.
- 눈을 잃은 조키아를 맞아준 매펌
- 휴머니멀, 러브 앤 바나나(노이나)
- 말고기 육포: 퇴역 경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