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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출장와서 책장에 꽂힌 책을 꺼내들고는 바로 읽기 시작했다.
다시 전공 서적을 저만치 밀어내고;;;

굳이 진보에 관한 이야기라기 보다는,
조국 교수가 우리나라 정치/사회/경제/교육/통일/검찰/인물에 관한 당면 과제를 짚어주고 방향을 제시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책 전반에 걸쳐서 한 귀퉁이를 접게 하는 책이었다.
좋다.
이대로만 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