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5277

아, 어제 드디어 그분을 뵈었다! 조준호 님도 함께. (아들은 지겨워 했지만. 미안. ^^;)
뭐, 일단 다 좋지만, 프로그램에 없던 ‘배낭 여행자의 노래’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공연 당일날 대통령 표창도 받으셨다고…ㅎ 축하드려요!

난 역시 이런 스타일의 음악이 가장 좋은 것 같다.
– 양양 님 장필순 님이신줄.ㅋ
– 앵콜 없는 공연은 처음ㅠ_ㅠ;;


20191004 앗. 깜빡한 사이에 3회는 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