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 아렌트: 타인과 공감에 무감하면 평범한 사람도 악을 저지를 수 있다.
  • 프라이부르크 근교 보봉 마을
    • 원자력 대신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충당하겠다.
    • 에너지 소비를 줄여야… 남는 에너지도 온난화 효과
  • 독일인의 숲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