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 아렌트: 타인과 공감에 무감하면 평범한 사람도 악을 저지를 수 있다.
  • 프라이부르크 근교 보봉 마을
    • 원자력 대신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충당하겠다.
    • 에너지 소비를 줄여야… 남는 에너지도 온난화 효과
  • 독일인의 숲 사랑

  • 역시 김윤아!
  • 로이 킴… 데미안 라이스 좀 하데?
  • 윤건 보니 키보드 배워볼까?
  • 하림… 내 스타일이야~!
  • 헨리… 뮤지션이었구나?
  • 박정현 역시 잘해.
  • 수현… 앞으로 기대기대!

발 탬버린 갖고 싶다.

  •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게 아니고 자리가 사람을 보여준다.
  • 노무현: 정치의 언어를 대중의 언어로…
  • 삶의 의미는 찾는 게 아니라 부여하는 것
  • 어떻게 죽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