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보고 나도 너무너무 불러보고 싶었다.

그래서 mr을 받아서(https://youtu.be/ziewmKVQdeg)
혼자 있을 때 잽싸게 녹음을 했다.

역시나… 연습 없이 한 번에 될 턱이 없다.

GarageBand도 거의 안 써봐서 별로 손을 못대고 만들었다.(아…마이크;;;)

생각보다 후딱 되서, 다른 것들도 해보고 싶다. (불난집 리마스터?ㅋ)

맥 에어를 쓰면서 Garage Band를 꼭 한 번 써보고 싶어서 틈틈이 3 Channel 녹음 해봤다.

cfile21.uf.151E6B4D5108B51416AFA7.mp3

Solo는 이전에 박자 맞춰볼 기회가 없어서 몇 번 다시 녹음을 했다.

노래도 그렇고 초 날림으로 만들었지만 습작 하나 남긴다.

그리고….

다음 작업은 iPad의 Garage Band에서!!! ㅋㅋㅋ

(Gig Daddy 미안…^_^;;)

남자의 자격에서 처음 이곡을 봤을 때, 아직 정식 음원이 나온 것이 아니어서 먼저 만들어 보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
그래서 내 방에서 노래+기타+하모니카+젬베+쉐이커로 녹음을 끝마쳐 놨는데…

문제는 건반. 왠지 ‘미레도레’를 빼면 안 될 것 같았는데,
도무지 잠깐 빌려 칠 데가 없더라…
키보드 가지고 있는 친구들은 다 팔아버렸고… 윗집에서 아이들 멜로디언을 빌려 보려했지만, 그것도 실패;;;
그렇게 몇 달?이 지나는 사이에 남격 음원 뿐 아니라, 부활의 멋진 음원도 나왔더라;;;

뒷북이지만, 어제 가까스로 키보드를 잠깐 빌려서 완성했다.(쉐이커 녹음한 건 어디 갔지??)
연습도 제대로 안 하고 바로 녹음만 한 것이지만, 다시 녹음하자면 또 몇 달이 더 걸릴지 몰라서 여기서 바닥 찍는 셈치고 멈출란다.

이제 다른 곡 해야지~ 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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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7/19 – 아… 도저히 젬베를 들어줄 수가 없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