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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앞 아침 풍경

이 나라 수호신 5~7두사 '나가'


우선 사진 찍어서 하루권을 끊고,(3일권 끊고 싶었다.ㅜ.ㅜ)
가장 먼저 찾은 사원은 ‘따 프롬’ 사원이었다.

이젠 앙코르 와트로~
 

점심 먹기전에 프놈 바켕으로~
프놈 바켕은 주변에서 가장 높은 67m의 산위에 있는 사원으로 일대를 둘러 보기에 좋다.
특히 일몰 감상이 유명한데, 일몰 후 갑자기 어두워지고 계단이 가파르고 많이 닳아서 안전 사고가 많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한낮에 올라갔다.

길어서 오후 관광은 다음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