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Rock 동호회 공연이 끝났다.

문득 여럿이 함께 연주하는 게 Live Bar에서 혼자 공연할 때 보다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좀 틀리고 부족해도 서로서로 의지할 수(묻어 갈 수…ㅋ) 있기 때문이다.
역시 사람은 사회적 동물인가 보다.

정성하의 연주도 물론 놀랍지만, 아무래도 핑거 스타일은 연주가 어려워지고 비는 부분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래서 Beat it은 포기…^_^;;;)